왕을 세우라 (떼 부리는 기도) -
6월 첫 주일, 8명이 미스-할~에 모여 각 자 세우고 있는 왕은 누군지, 대면하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지,
한 주간 힘들었던 것, 어려웠던 것 함께 나눴어요.-
설교요약 (사무엘상 8:1-22)
우리는 왜 그렇게 왕을 세우고 싶고, ‘떼를 부리는 기도’를 하는가 ? -
1. (하나님보다)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2. 인간을 왕으로 세우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3. 인간으로 왕을 세우는 자들에게 혹독한 실패를 가르쳐 주셨다.
4. (왕을 세우는 이유는) 말씀이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데도 ‘세상왕’을 구한다.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은 외형적인 것의 응답이다.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이 들려, 진짜 왕을 세우는 우리들이 되기를 -
나눔
우리의 주된 화제는 ‘내 자신’이었어요. ‘나는 왜, 어찌하여, 나이만 들어가며, 이뤄 논게 아무것도 없고, 지위도 없고, 부모님으로부터의 독립도 안되고, 그렇다고 결혼도 안했고, 아이도 없고, 집도 없고, 모아논 돈도 없고, 의욕도 없고 등등’ 서로 나누다 보니, ‘떼 부리는 기도’ 하고 싶은 시점-
‘진짜 왕인 예수님’을 잘 모시고 있지도 않아서 줄줄 나온 주제였던 것 같아요.
이럴 때 주시는 말씀이라, 기막힌 타이밍- >.<
‘내 자신’이 왕인 것 같은 문희씨, 문제가 생겼을 때 TV로 피하지 말고 큐티로 인도되기를-
금전 정리되어, 이제야 마음이 놓이는 광희씨, 목장 사람들이 낯설지 않기를-
‘부모님’이 우상인 것 같은 미연씨, 하나님을 의지하고 내 자리를 찾기를 -
‘자기의’ 가 우상인 것 같은 지영씨, 벌 주시는 하나님으로 오해하지 않기를-
하나님을 오해말고 바로 알기 원하는 현정씨, 생각에 그치지 말고 기도할 수 있기를-
주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시험, 끝까지 최선 다하고픈 희재씨, 예배도 놓지 않기를-
혈기가 남아있는 주아씨, 기도로 준비하고, 울컥할 때 꿀꺽 할 수 있기를-
‘편함과 내 자신’이 우상인 것 같은 은화씨, 순종이 잘 안되는 마음 인도해주시길-
- 하나님보다 ‘내 자신’이 먼저일때가 많은, 열등감은 크고 자존감은 낮은, 여전히 잘 안되는게 많은,
연약한 우리를 말씀으로 계속 붙잡아 달라고 목자언니의 기도로 마무리 했어요~
각 자에게 우상이고 왕노릇 하는 대상들이 ‘진짜 왕’으로 바뀌는 한 주 되기를 ~
큐티하며, 중보하며, 주일에 우리, 또 만나요 ~
기도제목
윤미연
1. 내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내 자리가 어디인지 인도해주시길)
양희재
1. 시험,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2. 체력 지치지 않게 인도해주시길
3. 배우자 인도해주시길
임현정
1. 부모님 사랑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시도록
2. 기도를 잘 드릴 수 있도록
3.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도록
4. 열정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임문희
1. 현충일에 부산가서 혈기 부리지 않고, 인정하고 조용히 있을 수 있도록
2. 애프터 연락 받고, 그 분을 알아갈 수 있도록
3. 집, 이사부분에 용기 내고 재정이 채워지길
4. 큐티하며 내 죄, 볼 수 있도록
5. 직장고난에서 내 죄 보고, 가르치는 아이들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갖도록
김광희
1. 1급 시험준비 잘 하도록 (강의 잘 듣도록)
2. 가족들 건강하도록
3. 어른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이지영
1. 맡은 일,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2. 부모님 가게, 팔리도록 인도해주시길
3. 배우자 인도해주시길
정주아
1. 아버지 아픈 것, 회복되도록 (왼쪽 발 허리 디스크)
2. 매일큐티 수요예배, 우선순위로 놓도록
3. 유치부, 아웃리치, 가족, 지인들위해 기도하도록
배은화
1. 유아부, 헝가리 팀에서 소속감 갖고 순종하도록
2. 큐티, 새벽에 잘 할 수 있도록
3. 판교 임대주택 입주, 인도해주시길
4. 목장 위해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