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ㅋㅋ 벌써 새로운 목장의 두번째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
첫날의 어색함이 아주 조금은 남아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런거 없이 즐겁게 목장시간을 가졌습니다.
아 !! 그리고 저희 목장에 목원이 새로 왔습니다.
88또래 서학민 !!!
교회는 원래 다녔는데 목장을 새로 늦게 배정받아서 이번주부터 저희 목장이 되었다고 하네요.
처음 본 사이었는데도 편하게 대해줘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제목
학찬이 : 잠을 좀 줄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학민이 형 : 시험 기간인데 시험 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금연한지 이틀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할 만 한 것 같다.
계속 지켜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성민이 : 집에 일찍 들어가기!! 그리고 음란마귀 ㅋㅋ 한테 사로 잡히지 않기!! 쉽게 말해서 야동 안보기
의진이 형 : 일주일 동안 주어진 업무를 하나님과 함꼐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주변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보며 회개 할 수 있도록
제우 : 허리, 어깨, 팔꿈치, 무릎... 진짜 성한데가 한 군데도 없다.빨리 회복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목자형이랑 약속한 qt하기.
베트남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는데 정말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에는 세훈이 형이 일이 있어서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그래서 나눔과 기도제목을 못 들었는데
다음주에는 세훈이 형까지 같이 나눔하고 기도 제목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