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오늘도 여전히 은혜로운 나눔이었어요.. 다들 부족함 가운데서 자기 죄 보는 모습이 너무 은혜입니다♥
지난주에 오지 못했던 송이(91)가 와서 같이 나눔해서 기뻤어요 ^.~
기도제목입니다 ㅎ.ㅎ
율희
소개팅한 남자(천주교)가 마음에 드는데, 불신교제가 죄라는 인식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사람 안에 예수 씨가 있는지 볼 수 있도록
듣고 있는 철학 수업 교수님이 기독교에 비판적이신 분인데, 그 수업 분별해서 들을 수 있었으면
신앙적으로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겼으면
지원이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QT하는 습관이 돌아왔으면
혜민이
내일 면접 발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주일, 수요예배 시간 늦지 않고 잘 지킬 수 있도록
QT하면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마음 추스를 수 있도록 ㅠㅠ
송이
무기력하지 않도록
영어공부, 요가 잘 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알바할 때 화 잘 다스리도록
다솜이
내 의가 무너질 수 있도록
하나님한테 나만 옳다고 하지 않고, 하나님과 객관적이고 솔직한 관계 맺을 수 있도록
용서 잘 하고 용서 잘 받을 수 있도록
혜선언니
직장 내일 인수인계 하고 나서 당분간 쭉 free♡, 밤낮 바뀌지 않고 생활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나의 연약함과 욕심을 하나님께 떼쓰지 않도록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