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도 제 목 >
- 79또래 이승희 목자님 -
1.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만족할 수 있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2. 엄마 아빠를 나의 왕으로 세우려는 떼 부리는 기도를 하지 않고 오직 구원을 위해서만 기도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단기선교가 있는데 그 곳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성령충만 할 수 있도록
- 80또래 김은주 언니 -
1. 아빠가 마음속으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2. 친오빠가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주님을 잘 알 수 있도록
3. 친언니가 우리들교회에 곧 등록하고 나올 수 있도록
4. 하나님 앞에 직면해야 될 나의 영적인 과제들을 잘 직면할 수 있도록
- 82또래 강은혜 부목자 -
1. 이 땅에서 내가 왕이 되고 싶은 욕구에 대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깊이 잘 직면할 수 있도록
2. 과외하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제시할 때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3. 안 나오는 목원에 대해서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4.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은데 잘 회복할 수 있도록
5. 목장과 유치부 모두 다 잘 섬길 수 있도록
6. 양육교사 숙제를 통과여부와는 상관없이 끝까지 잘 올릴 수 있도록
( 오늘은 기도제목이 좀 많네;;;..... )
* 울 목장 전체 공통 기도제목 *
^^ 믿음의 배우자와 신교제 및 신결혼 ^^
* 오늘 처음 뵙게 된 김은주 언니~~~
만나서 진심으로 반갑고 목장 나눔을 통해서 언니의 또다른 약재료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함께 하면서 약재료를 더욱 갈고 닦아 하나님 앞에 보석처럼 빛나는 진귀한 보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함께 하면서 매주 목장에서 뵈욤. ㅋ
* 오늘 사정 있어서 목장에 못 오신 부목자님이신 이지현 언니와 몸이 힘드셔서 일찍 가신 울 목원인 신정은 언니 ^^
다음주엔 다같이 나눔해요.......
* 하나님을 믿는 저 자신과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일은 이 땅에서 죽는 일도 그 누군가에게 버림받는 일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가장 무서운 일은 하나님의 사랑이 공급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위로가 그저 말 뿐이고 아무런 힘도 전혀 없는 것 같지만 그 사랑 때문에 예수님의 신부도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도 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수고하시고 계속해서 우리 목장 목원분들이 다 잘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목장 퐈이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