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와 휘문 채플로 나뉘고 새로이 만나게 된 목장식구들!
-미스바로 모이라-라는 말씀주제로 첫날부터 회개와 오픈으로
훈훈한 나눔을 했더랬습니다.
<기도제목>
남여원목자님 : 금요일에 대학원 시험인데 공부를 너무 안 했다. 하지만 붙여 주셨으면 하는 욕심이 있는데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면접도 떨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결혼 준비 잘 하도록. 엄마
를 하나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알바 지각 안하도록.
박보애 : 단기 해외 봉사에 지원했는데 결과 발표에 실족하지 않고 받아 드릴 수 있도록. 학교 팀 프로젝트
에서 팀원과의 관계 중 분노하지 않도록. 남자친구와의 관계 잘 마무리하도록.
지수정 : 돌아오는 한 주도 QT 잘 하도록. 공부에 지속적으로 흥미가 있도록. 아빠가 인도에 출장 가 계시는
데 건강 지켜주시도록. 엄마가 돌아오는 주부터 새로운 직장에 가시는데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혜린언니 : 졸업 작품 준비 중인데 체력 주시도록. 현재 있는 많은 문제들이 정리되고 해결될 수 있도록.
혜은언니 : 오늘을 잘 넘기도록. 엄마를 이해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