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아스다롯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 이수호 목자(77) : 나는 나 자신이 우상인것 같습니다. 여전히 이기적인 마음과 '묻자와 가로되'를 실천하지 못하는 태도가 적용을 가로막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1. 늘 말씀 깊이 묵상하도록
2. 교제하는 자매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도록
- 이제민 부목자(80) : 가족이 나에게는 우상입니다. 늘 의사결정의 기준이 아버지의 판단이었고, 이제는 내가 그 뒤를 이어서 가족의 대소사를 챙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족의 구원보다 안위와 평화에 더욱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1. 육적인 부분보다 말씀과 기도생활을 사모하는 마음
2. 가족구원에 대하여 애통한 마음
- 박상기(79) : 내 안의 허무주의가 가득한것 같습니다. 이는 더 나아가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에 대한 냉담함 태도로 발전되었고, 아버지가 일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실 때 좀 모른척하기도 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1. 기도생활을 충실히 하도록
2. 사이가 틀어진 가족들이 있는데 회복되도록
- 진영술(80) : 타인의 애정과 인정을 많이 바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혼자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매우 중요한데 잘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상대방에 대한 긍정과 칭찬의 언어습관 잘 훈련하도록
2. 가족들, 특히 부모님께 잘하도록
- 신희중 부목자(79) : 타인의 인정이 나에게는 우상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에 관심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바라는지보다 주변사람의 인정에 목말라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교회와서 그런 부분이 훈련되어지는 과정인데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1. 큐티와 기도생활 충실히 하며 내 죄를 잘 보도록
2. 가족들 구원에 대하여 애통하는 마음
벌써 토요일이네요~내일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