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부목자 된지 세 텀 째인데, 아시는 분들은 아실 여러사정으로 인해(사모하면 이유가 없다하셨습니다만-)
거의 9개월 동안? 안 쓰다 정말 오랜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좀 각성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기도제목만 쓰겠습니다..(???)
그래도 목장 풍경은 적어야겠지요-
저희 목장은 원래 7명인데 이번주는 4명밖에 모이지 않았어요.ㅜㅜ
목자님이신 김은진(88)언니, 부목자인 저 임보현(91), 막내둥이들 지현아(94)와 오지현(94)♥!!!!!!!!!!!
처음의 어색함도 잠시, 저희는 전공이나 삶이 굉장히 비슷한 부분이 많아
금새 이야기를 활발히 이어나갔습니다 :-)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호호!!!!!
다음주에는 꼭 전원 출석을 하길 기도합니다!
▶ 기도제목 ◀
은진 : 매일 큐티, 제주아웃리치 회비 채워주시도록, 일대일 양육 잘 마무리 하도록
보현 :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중수, 무기력하지 않도록
지현 : 과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목장의 친목이 잘 다져지도록
현아 : 양육 잘 마무리 하도록,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