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26 이은미 목장 보고서
미스바로 모이라
삼상 7:3~17
사무엘이 개혁을 하기위해 미스바로 모이라고 한다. 개혁은 다름 아닌 회개이다. 미스바는 망대와 파수꾼이라는 뜻이다. 판교채플 첫 주일에 미스바로 모이라고 하신다. 미스바는 망대와 파수꾼이라는 뜻인데, 우리들교회가 망대와 파수군이 딱 맞는것 같다. 판교 채플은 사통팔달의 요지이고 길거리에서 아무리 투명해도 강대상까지 다 보이는 곳이다. 몇 명이 모이는지 다 보인다. 등경위에 세워진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라는 교회이다. 도심 한복판이지만 숲속에 세워주시고, 물과 불이 지나가고 아파트촌에 거민이 희소한 곳에 세워졌다. 생각해보니 목사님의 인생이 그랬듯이 비단치마 속의 넝마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스바는 예루살렘 북동쪽 13km에 있다. 역사적으로 레위인의 첩이 살해 당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이 총 집결했던 곳이다. 우리 판교가 망대요 파수꾼이라고 하시니 우리가 우뚝 서서 레온 이스라엘이 모인 것 처럼 빚지고 원통하고 환란 당한 자들이 모여들어 우뚝 선 망대가 되어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라 하신다. 이곳에서는 회개하라는 의미로 쓰이지만 미스바에서는 사무엘상 10:17에서는 세상의 왕을 구하는 반역의 장소로 등장한다. 그러니 항상 거룩한 장소는 이 세상에 없다. 언제나 이 세상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가야할 곳을 알고 가야한다. 미리미리 조심하며 가라는 뜻으로 경고를 주시기로 하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항상 기쁜 날이 슬픈 날이 된다고 했다. 죽을 것 처럼 조심하고 가야한다. 그러나 오늘은 이 본문에 충실하여 왜 미스바에 모시라고 하는지 살펴보면 좋겠다. 우리들 교회에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면 좋겠다. 오늘 하나님께서 당부하시는 6가지가 있다.
1. 모이는 것을 보이라고 하신다.
사무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하였는데 백성들이 모두 감동이 되어 모였다.
4:1에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 말씀을 전파했는데 언약궤 이야기가 4장~6장에 나오고 7:3에 다시 나온다. 그동안 사무엘이 말씀을 계속 전했지만 벧세메스 사람들처럼 교만하기에 안 듣는다. 시간이 지나 사무엘이 어떤 식으로 말씀을 들었을까? 어떤 식으로 전했는데 모였을까? 생각해본다. 호감의 5요소가 있다.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고 했는데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이 그것이다. 우리들 교회 버전으로 설명하면 호감을 주려면 진실해야하고 글려면 자기 구제를 알고 솔직한 것이다. 그것에 사람들이 마음을 연다. 솔직은 자기 인식을 하는 솔직함이다. 그 바탕 위에 너의 상처가 나의 상처와 관련이 있다는 약재료가 관련성이다. 또한 항상 상대방을 위하는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고(이타성)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구원만을 목적으로 할 때에 타이밍을 맞추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지혜는 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와 상황을 분별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벧세메스같은 사람들의 힘이 빠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사무엘이 말씀을 전하면서 기다린 것이다. 내 약재료를 가지고 구원의 관점에서 늘 때를 기다렸다. 이스라엘은 계속 실패를 경험했고 그들이 낮아지고 낮아질 때까지 기다리면서 사무엘이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였다. 그러니 이제 사무엘의 말이 먹히기 시작한 것이다. 먹혀들어갈 때 까지 이런 호감이 사람을 모이게 한다. 우리들 판교채플이 호감있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우선 교회가 목사가 목자가 평원 초원지기 모두가 매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호감을 줘야 한다. 호감은 솔직 단순하게 옳소이다하며 때를 기다려 할 말 안 할 말 할 때 안 할 때를 구별하는 것이다. 이렇게 잘 모이라고 한다.
2. 올바른 회개이다.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이스라엘은 회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그러나 회개가 안 된다. 언약궤를 빼앗기고 벧세메스인들이 죽어도 회개가 안 된다. 그것이 집집마다 문제인데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면 모든 문제가 끝나는 것이다. 판교에서 회개를 보이라 하신다.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 지난주 2절에 기럇여아림에서 온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사모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여기서의 사모는 통곡과 애통이다. 참된 회개는 눈물에서 비롯된다. 회개가 자기 불행과 슬픔에서 야기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통곡 그 이상이 있어야한다. 구체적인 돌이킴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거기 "너희가 전심으로" 돌아오려면 이라고 하셨다. 온전히 돌아오려거든 오늘 이방신을 제거하라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하였다.
오늘 3절에 사무엘의 모든 사역이 이 한절에 다 들어있다. 이방신을 제거하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했다. 이방신 제거가 쉬운 것이 아니다. 이방신 제거하는 것과 하나님 섬기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이방신을 제거하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반드시 오늘 우상을 제거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눈물을 한바가지 흘려도 회개가 되지 않는다.
당시 아스다롯은 농경의 신인데 난잡한 성행위가 수반되었다. 지금도 이단이 성행위 의식을 한다. 사람들은 악하고 음란하기에 교회에서 악한 것을 교회에서 하면 안정감을 느낀다. 이단을 뭐라 할 수 없는 것이 음란 동영상에 버리기 어려운 것도 마찬가지이다. 굉장히 어려운 회개를 요구하는 것이다. 인생이 어려운 것은 각각 애정을 쏟는 자기만의 신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것이 가장 슬픈지를 아는 것이 나의 아스다롯이다. 요즘 나를 사로잡고 있는 것 때문에 관계가 냉정해졌는지 모두 제자리를 찾아가라고 하신다.
사기당하고 이단에 빠지는 자의 특징은 욕심이 많아서이다. 그리고 자기만 똑똑하다는 자만심에 빠져있다. 힘든 환경의 트라우마가 있어 상식을 놓친다. 너무나 성경지식이 풍부하고, 문자적으로 믿는다. 이것이 철저한 우상숭배이다. 그 똑똑으로 사기를 당한다.
요즘 신천지가 뭐가 궁금하다고 하면서 진실되게 편지를 보내는데 분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방법으로 계속 온다. 진실한 사람은 이단에 빠질 수 없다. 전도하겠다고 애쓰지 마라 자기 욕심에 의해 이성없는 짐승에게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있다. 구원의 조건이 회개이기도 하지만 회개의 결과가 구원이기도 하다. 회개는 구원의 필수이다
사무엘은 불레셋의 힘이 아니라 우상숭배 때문에 지게 되었다고 한다. 돈이 없고 빽이 없어 못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우상 숭배 때문에 되는게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사랑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우상숭배 때문에 일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반드시 우상숭배가 끝나면 구원을 받는 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편을 아내를 우상처럼 숭배하여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우상숭배가 종식되면 남편으로부터 구원을 받게 된다. 좋은 남편 나쁜 남편 없다. 다 마찬가지이다. 주 안에서가 아니면 어떻게 되겠는가? 뼈가 어떻게 흙을 복종하겠는가? 그 누구도 예외가 없다. 그렇기에 평강이 없고 날마다 싸운다.
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이스라엘이 즉각적으로 순종했다. 감정적 통곡이 아니라 바로 적용했다. 회개하고 나니 하나님에 대한 구원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 동안에는 나는 바라볼 데가 아무데도 없다 하였는데, 회개하고 나니 바라볼 곳이 생겼다. 누구든지 구원을 얻으리라 한 것 처럼 영육간의 힘든 문제에서도 구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5-6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먀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이들이 회개하고 죄를 보니 사무엘의 다스림을 받게 되었다. 우리들교회를 다녀도 말씀이 어렵다며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제 통곡하고 애곡하니 사무엘의 가르침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사무엘의 다스림 속에 들어오게 된 것을 믿는다. 판교채플이 시작되면서 사무엘 선지자로 말하는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의 우상을 제거하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 우리로 하여금 타인이 회개해야 하기에 올바른 회개를 보여야 한다.
3. 올바른 기도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7 -11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이제 회개를 하고 나니 올바른 기도를 하라고 불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다. 옛날에도 쳐들어 온 것과 지금 쳐들어 온 것은 다르다. 구원 받고 쳐들어 온 것이다. 구원 받고 쳐들어 온 것은 알고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구원 받고 쳐들어온 사건은 하나님이 기도로 승리하게 해주신다. 구원받기 전에는 사시나무 떨 듯이 떨어서 실패할 수 밖에 없었지만, 구원받으면 기도로 물리친다. 판교채플이 증거이다. 구원받고 나면 언제나 이기는 싸움을 싸우게 된다.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권세를 드러낸다. 사단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다. 내가 충만하지 않으면 사단도 관심이 없지만 내가 충만 할수록 사단도 굿을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달라진 것은 기도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기도하지 않았지만 내가 오직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구나 하고 기도의 용사인 사무엘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그것이 달라진 것이다. 이런 택자를 우리는 끊임없이 양육해야한다.
사무엘은 미스바로 모이라고 하였다. 중보기도로 보여주고 이것이 근거가 됨을 보여주고 있다. 우상을 제거한 그들에게 전쟁에게서 이길 근거가 되었다. 예전에는 온갖 것으로 다 예배드렸는데 패했다. 그런데 언약궤가 없이 사무엘이 드리는 기도는 이길 줄을 믿는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은 없다! 본질의 예배회복이 명령인 것이다.
올바른 기도의 모범을 보여준다. 서로 주거니받거니 하며 누구에게 부탁을 할까 하며 사무엘에게 부탁했다. 회개가 얼마나 큰 힘인지 모른다. 올바른 기도를 해서 이겼다. 이겨도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신 것이다. 내가 회개를 하면 체험이 있다.
4. 올바로 도우시고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보이라. (에벤에셀의 돌)
사람이 감사를 하면 기도를 해야하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해서 우리 은혜로다 은혜로다 할 수 밖에 없다.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은 장래까지도 도우신다.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 사무엘이 사는 동안 불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오지 못했다고 한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에벤에셀은 불레셋과 싸워 패한 장소이다. 같은 장소이고 같은 사람이라도 승리하게 되었다. 같은 문제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하셨다. 이것이 약속의 말씀이다. 저 사람은 안 될 것 같아 희망이 없어 해도 하나님이 다 회복시킬 것을 믿는다.
하나님은 사무엘이 사는 동안 이스라엘의 적을 막으신다. 서쪽 에그론에서 가드까지 회복했다했다. 이것은 곧 불신자이다. 우리가 빼앗긴 모든 아픔 슬픔 애정을 모두 회복할 것을 믿는다. 문자적으로 불신자들이 다 돌아올 것을 믿는다. 이 근처의 불신자들이 다 돌아올 것을 믿는데 동쪽 아모리는 너무 강해서 명함도 못 붙이는데 그들과도 평화롭게 지낸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판교를 무시받지 않게 지어주신 것을 믿는다.
우리가 우리를 지질하다하니 하나님이 세워주셨다. 에벤에셀의 돌로 기념하고 싶으신것 같다. 할 수 만 있으면 평화하여야 한다. 어떤 이들과도 평화해야한다. 상처받아 교회 안 나오는 이들이 나올 것을 믿는다. 문자적으로 받고 싶은 말씀은 에벤에셀의 돌을 세워 기념하였는데 판교채플이 돌 지대 위에 세워졌다. 에벤에셀의 돌 판교채플이다. 이렇게 읊어대면 10년쯤 지나면 맞다. 모든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도움의 돌로 세우신다. 알맞게 자그마하게. 에벤에셀의 올바로 도우시고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보이라 한다.
5. 올바른 예배를 보이러 모이라 하신다.
15 -17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이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많은 집회들이 늘 미스바 대 각성회라고 한다. 오늘 본문에는 화려하고 멋있는 미스바를 끝내고 사무엘이 순회하면서 다스리고 있다. 전도한 사람의 후속 양육이 중요하다. 항상 선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두려워하라 했기에 계속적으로 새로운 헌신의 결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한 가르침이 중요하다. 한 절에 한 번식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다스렸다고 했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다. 우리들교회가 공의의 하나님을 앞장서서 보여주고 가야한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과 똑같다. 사무엘은 미스바에서 사람들을 다스렸다고 했는데 그곳에서 사무엘의 가르침을 받았다. 공의와 사랑은 꼭 같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는 운동이 미스바의 부흥운동이고 어떤 영적인 지도를 모두 받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가 계속 말씀 묵상함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보이고 가라고 사명을 주신 것이다. 되었다함이 어디 있겠는가? 사람들이 모여도 계속 가르쳤다. 다스림을 받았다.
7장이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다고 예배로 끝이 났다. 사람이 갖는 축복중 최대의 축복은 예배이다. 일주일 동안 우리에겐 아스다롯의 우상이 있다. 목까지 이생과 안목의 정욕으로 쌓여있는데 일주일 동안 말씀으로 사투를 벌이다 오는 예배라서 예배가 감동이 되어야 한다. 내가 쌓운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 감동이 있는가? 우리 삶의 절정은 예배이다. 모든 것의 결론은 미스바이다.
6.올바른 말씀 묵상을 보여야 한다.
사무엘의 말씀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하고 3장동안 사라졌다가 7:3~17까지는 모두 말씀이다. 사무엘이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이곳 저곳에서 사무엘의 말씀으로 다스렸다고 했다.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적용하려 할 때 진정한 영적인 부흥이 시작되는 것이다. 말씀이 없는 예배와 말씀없는 기도는 있을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고 이루어졌다라는 것이 미스바에 모이는 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무엘은 선지자로 사사로 모든 역할을 다 담당했다. 미스바 교인은 영적으로 말씀 말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 정치적 경제적 육적으로도 항상 도움이 되는 교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우뚝서서 타인을 돕지 않겠는가? 이 모든 것은 올바른 기도 회개 도움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말씀대로 도움을 줘야 한다.
아스다롯을 하나하나 깨부수는 것은 적용을 날마다 하는 것이요 이것이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길이라고 믿는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제하는 것이 최고이다. 추상적으로 살면 안 된다. 구체적으로 통곡한 결과와 돌이킴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날마다 회개하며 회복을 보여야 한다.
어떤 분은 예배가 여전한 방식으로 올라오는데 삶을 나누고자 하지 말고 성경을 나누자 하는데 성경과 삶이 따로따로가 아니다.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삶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성경을 통한 삶의 나눔이 이어져 여럿에게 영향을 미치는 미스바 교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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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질문
*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나의 아스다롯은 무엇인가?
* 나는 어떤 일에 기쁘고 슬픈가?
* 내가 가장 치중하는 것은?
파리바게트에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조용조용 하면서도 내공이 있어보이는 목자님의 진두 지휘 아래
죄패와 고난은 차차 나누기로 하였고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나눔 질문을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 안에 제해야 하는 것을 한 텀 동안 하나씩 제거해나가는 나눔이 살아있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목장 공통 기도제목 : 신교제
(버릴 것 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가치관으로 바꿔지는 우리가 되도록)
* 이은미 목자
1. 1개월의 출장 후 업무에 복귀하는데 기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가 회복되도록
3. 예배가 우선순위에 있도록
4. 음악에 몰입하는 것을 자제하도록
* 유희연 부목자
1. 생활예배 회복하도록
2. 애견미용을 하는데 힘들어도 짜증내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 채혜성 부목자
1. 이번주 밀린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2. 한 주 남은 양육교사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 장선경
1. 우선순위를 하나님으로 두고 한주 생활 하도록
2. 내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도록
* 이경주
1. 일대일 양육 잘 끝날 수 있도록
2. 아웃리치를 가기 위해 휴가를 받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3. 직장에서 새 일을 시작하는데 잘 될 수 있도록
4. 가족들의 건강과 동생의 예배가 회복되도록
* 윤혜정D
1. 옮긴 직장에서 업무와 관계를 잘 할 수 있도록
2. 회개할 수 있도록
3. 병원을 다니는 중인데 잘 치유될 수 있도록
4. 목사님 설교가 잘 들릴 수 있도록
5. 일대일 양육이 잘 끝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