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사무엘상 7장3절~17절
미스바로 모이라
- 모이는 것을 보이라 하심
-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고 하심
- 올바른 회개가 올바른 기도를 가져옴
- 기념해야 함
- 올바른 예배를 보이러 모이라고 하심
- 올바른 말씀묵상을 보여야 함
■ 나눔
각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히 소개합니다.
김도윤(72)목자 2008년 10월에 우리들교회에 옴. 교회는 고등학교 때만 잠깐 다녔었고, 술, 운동, 친구들을 많이 좋아하여 세상적으로 살았지만 허무하게만 느껴지던중 직장형을 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많이 변화되었음
문보호(75) 부목자 2009년 12월에 교제중이었던 자매의 전도로 오게되었음. 교회는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입대전까지 다니다가 제대 후 10여년간을 하나님을 떠나 살았음. 큐티 묵상과 기도생활이 많이 부족하여 노력하고 있음.
이재웅(75) 부목자 2009년 여름 친구 어머니의 인도로 오게되었음. 세상적으로 고난없이 살아오다 주식실패, 사기친 사람에 대한 미움등으로 많이 힘들었음. 양육교사까지 수료하였고, 이번에 새롭게 부목자로 섬기게 되었음.
김규헌(74) 올해 5월초에 소개팅을 한 우리들교회 자매의 인도로 오게 되었음. 불교집안에서 자랐으며,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
이계철(75) 2008년 7월 단골이었던 미용실 원장님의 인도로 오게 되었음. 큰 가족고난이 있었으며,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세상적인 가치관이 많이 깨어지게 되었음.
김진우(75) 2010년 6월 여자친구의 인도로 오게 되었음. 분노조절이 잘 되지 않는 고난이 있으며, 치유 중에 있음.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백충환(76) 2012년 8월 어머니와 같은 병실에 입원해 계셨던 우리들교회 집사님의 인도로 오게 되었음. 가족 고난이 있으며, 얼마전 일대일 양육을 마치었음.
김민식(77) 2011년 겨울 어머니의 전도로 오게 되었음. 주식으로 많은 물질을 잃어버렸음. 몇 개월 후부터 외국으로 장기 출장을 떠나야 함. 일대일 양육 2번 받게 됨.
■ 기도제목
김도윤 : 생활예배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목장 인도 잘 할수 있도록, 부지런해질 수 있도록
문보호 : 기도와 큐티묵상 잘 할 수 있도록
이재웅 : 친구전도 할 수 있도록(친구 어머니가 불교), 신교제
김규헌 : 식당운영 문제 원활하게 해결 될 수 있도록
이계철 : 진정한 회개 할 수 있도록, 공동체 잘 붙어 있을수 있도록
김진우 : 혈기 내지 않도록
백충환 : 일대일 양육이 끝났는데 이후에도 영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김민식 : 금주 할 수 있도록
성광모(75) 형제가 같이 하지 못했습니다. 광모야 돌아오는 주에는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