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이 갑에서 을로 바뀐날, 휘문 것들이 된 날
송수빈 목장의 첫 목장 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87또래 송수빈 목자님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자기 소개를 시작했습니다.
Q) 넌 뉘규니?
87또래 송수빈 목자: 고딩때 휘문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 중고등부 찬양팀과 청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88또래 이종훈 부목자: 교회를 고딩시절부터 다녀서 오래 다녀지만 새신자의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아부와
문서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93또래 송동환 : 휘문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우리들교회를 알고 있다가 학교친구를 통해 교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94또래 유희상 : 우리들교회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중간에 캐나다에서 5년동안 살았고 중3때 다시 돌아왔습니다.
94또래 오경서: 중2때부터 교회를 나왔고, 대학을 들어가면서 감사함으로 꾸준히 교회를 다니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Q)기도제목이 뭐뉘??
송수빈 : 허리 다친거 낫길ㅋ, 은혜로운 목장모임이 되도록
이종훈: 이번주 시험 자만하지않고 잘 보길, 금요일날 발표되는 자격증합격자 발표가 있는데 안좋은 결과라도 멘탈 유지하기
송동환 : 남의 눈치를 살피지 않가 내 마음가짐대로 살 수 있도록
오경서 : 목장모임에 잘 붙어 있기
유희상 : 3일 후 토플 결과가 나오는데 평온 하길
송수빈 목자님의 매끄럽고 깔끔한 진행으로 첫 목장 모임은 즐겁게 끝났습니다.
다 쓰자니 너무 재미있었어 여러분들이 배꼽이 빠질 까봐 그만 씁니다. ㅋㅋ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