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미스바로 모이라
#65279;(사무엘 상 7장 3절 ~ 17절)
#65279;
개혁을 위해서 사무엘은 미스바로 모이게 합니다. (회개운동) 미스바 = 망대, 파수꾼이라는 뜻입니다. "사무엘 상 10장 17절" 미스바가 다시 등장하는데 여호와를 거부하는 장소로 등장합니다.
#65279;1. 우뚝 서서 망대가 되는 것을 보이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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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있는 곳에 모여야 합니다. "사무엘 상 4장 1절~" 20년 동안 사무엘이 말씀을 전했지만 사람들은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호감이 전략을 이깁니다. 호감의 5가지 요소
① 진실성 (솔직함) ② 관련성 ③ 이타성 (구원의 관점) ④ 단순성 (복잡하지 않는 것) ⑤ 타이밍
하나님의 지혜는 때와 같습니다. 사람은 때를 알아야 합니다. 사무엘은 벧세메스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의 힘이 빠지기를 기다렸습니다. 모이라고 외치기전에 모일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진실성(솔직함)이 호감을 얻게 합니다.(죄인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65279;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고 하십니다.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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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회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회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죄에 대해서 사모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 반드시 구체적으로 돌이키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를 섬기려면 반드시 우상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어려운 회개를 요구한 것입니다.
내가 어떤 일에 기쁘고 슬퍼하는가? <- 이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모두 제자리로 찾아가기를 회개해야 합니다. 큐티는 끊임없는 우상 제거입니다. 내가 잘 되지 않는 것은 우상숭배를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가 아니면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4절) 이스라엘의 즉각적인 순종입니다.(감정적인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를 하고 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얻게 됩니다.(평강이 생깁니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온전한 회개의 결과입니다. (6절) 우리가 자기 죄를 고백하는 공동체가 됩니다. 이것이 건강한 공동체 입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됩니다) <- 이것이 올바른 회개입니다.
#65279;3. 올바른 기도를 보여야 합니다. (7절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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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기도를 위해서 블레셋이 쳐들어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달라진 것처럼 우리도 기다리고 양육받아야 합니다. (9절 ~ 11절)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며 기도 할 줄 알게 된 이스라엘입니다. (5절) 중보기도를 보여줍니다. 우상제거가 크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는 근거가 생깁니다. 나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근거가 큐티입니다.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올바른 회개가 있어야만 올바른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65279;4. 올바르게 도우시며 하나님의 회복을 보이라고 하십니다. (12절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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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누가 사는가에 따라 블레셋이 쳐들어 오지 못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이길수도 질수도 있지만 이기게 되는 것은 회개와 적용이 올바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적들을 막으십니다. 사무엘의 리더십이 입증되는 것입니다.
#65279;5. 올바른 예배를 보이라고 하십니다. (15절 ~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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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예배를 잃어버렸습니다. 한 번의 집회로 가치관이 변화지는 않습니다. 예배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입니다. 예배가 감동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사모하는 것이 곧 예배입니다.
#65279;6. 올바른 말씀운동을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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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게 될 때 진정한 부흥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씀이 기본으로 항상 깔려 있어야 합니다. 사무엘은 선지자, 사사, 제사장의 역할을 모두 행합니다.
(나눔) 간단한 자기소개로 목장을 열었습니다.
정수석 목자님 (78또래)
2006년부터 우리들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였고 최근에 많은 곳에서 섬기고 있었는데 생색과 혈기가 나오게 되었고 아버지를 닮아서 혈기가 많이 있다.
기도제목 1. 매력이 넘치는 한 주를 보낼 수 있도록
2. 지쳐있을 때 거룩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김상수 부목자 (78또래)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된지 2년정도 넘었고 2013년 상반기에 양육교사를 섬기고 있었는데 지난 주에 양육을 모두 했지만 많이 힘든 것도 있었다.
기도제목 1. 매일 큐티를 하며 깊이 묵상 할 수 있도록
2. 올바른 회개를 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박성준형제 (82또래)
2011년 부터 우리들 교회를 다녔고 건축학을 전공하였지만 취업을 하지 못하였고 현재 동대문에서 일을 하고 있다. 매일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다.
기도제목 1.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김지환형제 (79또래)
2005년에 부모님들이 교회를 옮기셔서 같이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얘기를 남에게 하기 싫어 했고 그래서 목장에 가도 자신의 얘기를 하지 않았고 잘 적응하지 못했다. 2011년도에 사건을 통해 부모님의 간곡한 권유로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고 올해 상반기에는 일대일을 받고 있는 중이다.
기도제목 1. 일대일 양육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