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목장보고서 #1
분명 첫 목장이었는데, 다들 첫 목장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화기애애하고, 폭풍 나눔을 떤 첫 목장이었어요! 이번에 처음 목자가 된 다솜 목자님도, 첫 목자가 아닌듯 한 능숙한 인도로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었어요 :^) 맛있는 팥빙수를 먹으면서 나눔나눔 했습니당♡
----------<출석>
: 황다솜 목자님, 윤다인, 김소정, 최윤혜, 라수연, 구다영
----------<주일 설교 말씀>
'미스바로 오라' -사무엘상 7장 3-17절
<도입>
미스바 운동 등등, 유명한 미스바 운동이 본문에 나온다. 사무엘이 개혁하기 위해서 미스바로 나오라고 한다. 미스바 는 회개 운동을 하는 것을 일으킨다. 미스바는 망대와 파수꾼이라는 뜻이다. 판교 채플- 모든 사람들이 오고 가며 볼 수 있는 곳에 세워주셨다. 등경 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세워주셨다. 미스바는 이스라엘 북동쪽에 있다. 레위인의 첩이 비주류에 의해 살해당했을 때 이스라엘이 총 집결한 곳이다. 곳곳에서 모일 때 중간지점. 우뚝 서서 레위인의 첩이 살해 당해서 온 이스라엘이 모인 것처럼, 환란 받은 사람들이 우뚝 서는 파수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여기서는 회개하고 돌아오는 곳으로 쓰이지만, 10장 17절에서는 여호와를 거부하고 세상의 왕을 구하는 곳으로 나타난다. 항상 거룩한 장소는 없다. 인생이 죄인이다. 마음 놓지 말고, 미리미리 조심하면서 가라고 경고를 주시는 것을 잊지 말자. 기쁜 날이 슬픈 날이 된다. 죽을 것처럼 조심하고 가야 한다.
왜 미스바에 모이라고 하는가?
1. 모이는 것을 보이라.
미스바에 모이라고 하셨다. 사무엘은 미스바에 모이라고 그랬다. 백성들이 감동이 되어 모였다. 어떻게 감동 시켰길래 모였는가? 4장 1절에 말씀 퍼뜨림. 7장 3절에 다시 사무엘 등장. 그 동안 사무엘은 말씀을 전했다. 그러나 벧세메스 사람들처럼 교만해서 듣지 않는다. 어떤 식으로 말씀을 전했길래 모였는가?
로히트 바르가바 5요소-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1.진실성 2.관련성 3.이타성 4.단순성 5.타이밍.
1) 진실성 : 호감을 주려면 진실, 솔직해야 한다. 솔직함에 마음을 연다. 솔직하다고 아무 얘기나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주제를 인식하고, 자기 인식에 나오는 진실함.
2) 관련성 : 너의 상처와 나의 상처가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
3) 이타성 : 상대방을 이해하는 이타성.
4) 단순성 : 복잡하지 않고, 구원만을 목적. 아주 단순한 목적이다
5) 타이밍 : 구원만을 목적으로 할 때, 타이밍을 맞추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지혜는 ‘때’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약궤를 무서워하면서 벧세메스 사람들이 힘이 빠지도록 기다리는 것이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사무엘이 이렇게 기다렸다. 솔직하게 상대방과 늘 관련을 가지고 나의 약재료를 가지고 때를 기다렸다. 낮아지고 낮아질 때까지 기다리고 말씀을 전하고자 했다. 이때 말씀이 먹혀 들어갔다. 말씀이 먹혀 들어갈 때까지 해야 한다. 모이라고 외치기 전에 교회가 매력이 있어야 하고, 목자 목사가 매력이 있어야 한다. 호감이 예쁜 것이 아니고, 5가지 요소로, 가장 중요한 것: 때를 기다린 것. 미스바로 모이라고 했는데, 모였다.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3절)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히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이스라엘은 회개가 절대로 필요했다. 하지만 회개가 안됐다. 죽어도 언약궤를 뺏겨도, 벧세메스 사람들이 죽어도 회개가 안됐다. 회개가 안 되는 것이 집집 마다 문제이다. 모든 문제가 회개하면 끝난다. 판교채플에서 회개를 보이라고 한다. 어떻게 회개 하는가? 2절에서, 기럇여아림이 언약궤를 가져가고 거기에서 사모하게 되었다. 사모: 애곡하고 애통하는것. 참된 회개는 눈물에서 비롯된다. 회개가 자기의 불행과 슬픔에서 야기되는 것은 맞지만, 참된 회개는 통곡에서 그치면 안 된다. 구체적으로 돌이키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너희가 전심으로 돌아오려거든, 방향을 잘 적었는데 그것으로 부족하다. 온전히 돌아오려거든 이방신을 제거하라고 한다. 그러면 블레셋에서 구원받겠다고 한다. 3절에 사무엘에 중요한 것이 있다. 이방신을 제거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한다. 이방신 제거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동전의 양면 같다. 이방신을 제거하지 않으면 하나님 섬기지 못한다. 눈물 흘리고 통곡한다고 하나님 섬기는 것 아니다. 제거하지 않으면 눈물을 아무리 많이 흘려도 안 된다. 이단: 성행위 의식을 많이 한다. 사람들은 악하고 음란하나, 교회에서 이렇게 악한 것을 하면 인간들은 감동을 받는다. 우리는 이단을 욕할 것이 없는 것이, 남자분들이 적용하는 것이 음란 동영상을 보니까. 그것을 빠져나가기가 어렵다. 쾌락적이다. 그래서 이것을 버리기가 너무 어렵다. ‘내가 예배도 드리고 재미도 보는데 왜 끊으라고 하는가?’ 인생이 두려운 이유는 각각 애정을 쏟는 신이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좋은 것이다.
*내가 어떤 일에 가장 기쁜가? 이것이 이방신이다.
*요즘 나를 사로 잡고 있는 신이 무엇인지?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관계가 냉정해 졌는지?
-이방신을 제하라.
사기당하고, 이단에 빠지는 자에 특징 : 1. 욕심이 많다. 2. 자기만 똑똑하다는 자만심에 빠져있다. 3. 힘든 환경에 트라우마가 있다. 4. 너무나도 성경지식이 풍부하다. 5. 성경을 문자적으로 이해 6. 철저한 우상숭배.
각 곳에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방법으로 신천지는 온다. 진실한 사람은 이단에 빠질 수가 없다. 하나님이 택해서 빠질 수가 없다. 이단은 무서운 것이다. 조심! 전도해 보겠다고, 욕심으로 하면 안 된다. 큐티란 끊임없는 우상 제거. 구원의 조건이 회개이기도 하지만, 회개의 결과가 구원이기도 하다. 회개는 구원에 필수적. 사무엘은 블레셋의 지배가,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를 하고 있어서 졌다고 한다. 돈이 없어서 진 것이 아니고, 나의 빽이 없어서 못사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우상숭배 때문에 일이 안 되는 것이다. 반드시 우상숭배가 끝나면, 구원을 받는다. 어떤 경우에서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편과 부인을 우상처럼 여긴다. 남편을 우상처럼 숭배하면 남편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다. 남편에게 구원을 받게 된다. 좋은 남편 나쁜 남편 없다. 아내, 자식 다 마찬가지이다. 뼈가 어떻게 흙을 복종하는가? 주안에서. 그래야 할 수 있다. 우상처럼 여기기 때문에 평강이 없다. 주 안에서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자꾸 싸우는 것이다.
4-5절)
4.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5.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이스라엘이 즉각적으로 순종했다. 감정적인 통곡이 아니라, 사무엘의 말을 듣고 돌아섰다. 이스라엘이 회개를 하고 나니까 하나님에 대한 구원을 바라보게 되었다. 나는 바라볼 곳이 남편, 자식 아무것도 없어. 라고 했는데 회개를 하고 나니까 바라볼 곳이 생겼다. 회개를 하고 나면 바라볼 곳이 생긴다. 회개를 하고 나면, 어떤 영육간에 힘든 가운데에서도 구원이 이루어진다. 왕따, 미움 모든 가치관에서 구원받는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기면 이것이 회개의 결과. 열심히 제물도 받치고, 할 것 다했는데 언약궤를 버렸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6절)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러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가 범죄했다’고 했다. 자기 죄를 고백하는 공동체가 되었기에, 이 공동체를 사무엘이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를 다녔어도 김목사의 다스림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통곡하고 애곡하니 사무엘의 가르침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회개하고, 공동체가 만들어졌다. 하나님의 다스림 받는, 하나님 통해서 사무엘 말씀을 전하는, 우리의 우상을 제거하는 우리가 되자.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이 회개해야 하니, 우리가 제대로 된 회개를 해야 한다.
3.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가지고 온다
7-11절)
7.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8.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9.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10.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11.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회개를 하고 나니 올바른 기도를 하라고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다. 옛날에도 쳐들어왔지만 지금은 다르다. 구원받고 쳐들어왔다. 구원받기 전에는 두려웠는데, 지금은 해결이 되었다.
목사님) 자식 문제, 남편 문제 사건이 많았지만 구원 받고 후 에 오면 기도하게 했다.
승리하니까 없는 것도 생기게 된다. 목사님: 없는 것도 생기게 되셨다. #8211;판교성전
늘 무에서 유를 해주는 하나님이시다. 구원받고 나면 이기는 싸움만 싸운다.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가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한다. 사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명에, 돈 도 아니고 회개이다. 내가 충만하면 옆에서 사단도 춤추며 부흥한다. 블레셋이 '너가 이래도 믿겠냐?' 하면서 쳐들어왔다.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나니까 ‘오직 하나님께만 기도할 수 밖에 없구나’를 깨닫고 기도를 요청했다. ‘누구에게 기도를 요청할까’를 생각했다. 이제는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도 사무엘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그리고 같이 기도했다. 5절) 중보기도를 보여주고, 이 기도가 구원에 근거가 되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전에는 번제, 기도, 예배 다 드렸는데 패했다. 그런데 지금 사무엘이 드리는 예배와 기도는 언약궤가 없음에도 이긴다. 형식적인 신앙생활 안되고, 본질의 생활예배가 되어야 한다. 사무엘에게 기도 부탁하고 이겼다. 회개했더니 기도만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준다.
이겨도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으니,
4. 그것을 기념했다
올바로 도우시고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보이라고 사명을 주셨다. 에벤에셀의 도움이다. ‘그까짓 것 하나님이 해줬나?’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한다.
12-14절)
12.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13.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4.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사무엘이 사는 동안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오지 못했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내 옆에 누가 사는가에 따라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못 들어오고 한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내일도 지켜주시리라고 믿는다. 도와주고 회복시켜주고, 생각지도 않던 무서운 아모리와도 화해와 평화가 있게 된다. 이 지명이 전에는 패배의 장소였다. 맨 처음 에벤에셀에서 졌다. 같은 곳에서 이겼다. 똑같은 사람, 똑같은 장소라도 변화된다. 우리는 회개와 기도와 적용이 올바르니 하나님이 보상으로 이스라엘의 적을 막으셨다. 사무엘이 사는 동안. 사무엘이 죽고는 다시 돌아갔다. 죽을 것처럼 조심하고, 망할 것 처럼 조심해야 한다. 목사님 돌아가시고 돌아가면 안 된다! 이 땅의 것은 다 완전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사무엘의 리더십이 크다. 서쪽 에그론에서 빼앗겼던 모든 아픔과 슬픔, 애정 재물이 회복될 것이다. 불신자들이 다 돌아오게 될 것이다.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동쪽 아모리는 너무 강해서 그 들과도 평화롭게 지냈다. 모든 불신자들과도 판교는 평화롭게 지내기로 믿음. 에벤에셀의 돌로 기념하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이다. (판교채플) 올바로 도우시고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보이라고 한다.
5. 올바른 예배를 보이라고 한다.
15-17절)
15.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16.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17.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에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미스바 부흥회는 화려하고 멋있지만, 사무엘이 끝나고 순회하면서 돌아본다. 한 번 회개 운동이 일어났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1절에 한번씩 3번이나 다스렸다는 얘기가 나온다. Judged-공의 쪽 을 생각하게 된다. 우리들교회 : 공의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가야 한다. 공의의 하나님 = 사랑의 하나님. 공의와 사랑은 똑같다.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는 운동이 '미스바의 부흥 운동'이다. 우리들교회가 계속 말씀 묵상으로, 사랑의 하나님이 공의의 하나님이라고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사람이 많이 모였어도, 끊임없이 가르쳤다. 7장이 맨 마지막이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지었다고 한다. 예배로 끝났다. 사람이 가진 최고의 축복은 예배이다. 세상에 가지고 싶은,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말씀을 가지고 사투하고 피를 흘리며 싸우다가 예배가 온다. 그러니 예배가 감격이 되어야 한다. 내가 너무 많이 싸웠기에. 이런 감동이 있는가? 우리 삶의 절정이 예배이다. 그 모든 올바른 예배가 하나님께 제단을 쌓는 것.
이 모든 것의 결론은?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보여야 한다
사무엘이 한곳에 있지 않고 이곳 저곳 에 가서 말씀을 전했다. 진정한 말씀을 적용하려고 할 때 부흥이 일어난다. 말씀 없는 예배, 회복, 회개는 있을 수 없다. 말씀 묵상을 기조로 깔고 가야 한다. 이것이 미스바 교회. 사무엘은 선지자로, 사사로 역할을 다 감당했다. 우리들 교인은 말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사로 세상으로 경제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교인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우뚝 서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올바른 회개, 예배, 말씀대로 도움 받는 것을 보여야 한다. 갑자기 주식이 대박, 사기 쳐서 돕는 것 말고, 말씀대로 해서 도움을 받아서 승리한 간증을 해야 한다. 말씀 묵상하면서 하루에 한가지씩 적용하는 것을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적용이 가장 중요. 다들 두루뭉실하게 한다. 큐티는 구체적으로 통곡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날마다 이것을 보여야 한다.
큐티 나눔)
-나는 성품적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다. 바람 필 당시에는 혈기 대마왕. 와이프도 바람피는 것을 빤히 바라보는데 혈기 냈다. 와이프를 차 다니는 대로에서 밀고 죽으라고 소리를 질렀다. 사탄에 휩싸여 와이프 보다는 원수였다. 내가 잘못을 했음에도, 와이프에게 혈기를 냈다. 혈기가 지금은 죽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죽지 않은 모습을 본다. 권찰이 나를 가르치고 지적한다고 생각하면 혈기가 난다. 우리들교회에서 양육, 내 죄를 보고 회개의 삶을 살다 보니, 자격과 공로가 없는 나 같은 죄인에게도 하나님이 도움의 손길을 주셨다. 이제는 금전적으로, 집도 주셨다. 예배가 회복되니, 세상적으로 축복을 주신다.
-부인 권찰님 : 바람피기 전까지 너무나 남편과 잘 맞다고 만 생각. 그러나 바람을 피니 자기에게 죽으라고 했다.
성경 따로 삶 따로는 없다.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삶을 나누지 않으면 안 된다. 진솔하게 나의 삶을 성경을 통해서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서 오픈하는 것이다.
<맺으면서>
미스바로 모이라고 하셨다. 부흥 운동을 하고 올바른 회개와 회복, 예배 말씀운동을 보이라는 사명을 주셨다. 파수꾼 같은 교회가 되라고 하시니 순종을 해야 한다.
<기도>
하나님, 올바른 교회가 되고 회개가 있고 기도가 있고 올바른 도움과 말씀 묵상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죽어가는 영혼들이 모일 수 있고, 내 속의 악이 무너지고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
----------<나눔>
#65279;#65279;#65279;-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작했어요~*
*황다솜 (88또래)
이번에 첫 목자가 되었어요!! 교회 온지는 4년이 되었어요, 엄마랑 언니랑 둘이 나오고 있어요.
*윤다인 (92또래)
교회 온 지 7,8년이 되었어요. 현재 간호학과 3학년을 다니고 있고- 간호실습을 나가는 중이에요!
*구다영 (92또래)
교회 온 지 5년이 되었어요. 예배팀과 통역팀을 섬기고 있어요. 중등부를 계속 섬기다가 이번 판교 성전 목장 개편할 때 내려놓아서 오늘 처음으로 늦게 왔어요!
*김소정 (93또래)
교회 온지 1년이 되었어요. 엄마랑 둘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이쁘니 막내둥이들~
*최윤혜 (94또래)
중3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4년이 되었어요.
가족 다 나오고 있고, 중등부 교사로 섬기는 중이에요. 일어일문과를 전공하고 있어요
*라수연 (94또래)
오빠 따라서 몇 번 나오다가, 수련회 갔다 와서 나오게 되었어요. 매주! 오빠랑 둘이 나오고 있어요.
다솜목자님 : '오늘은 첫 목장이니까 얘기할 수 있는 선에서, 어떻게 교회에 나오게 됐는지, 요즘 힘든 것, 고난, (죄패)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나는 22살 때 목사님을 학교에서 #48476;어. 학창시절부터 어머니와 트러블이 많았어.. 22살에 우리들교회에 왔어. 죄인이라는 생각을 안 했지만, 23살에 죄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 현재는 중학교에서 중국어 교사를 하고 있구 이번에 취직했어~
다인:
부모님이 먼저 나오셨어요. 엄마랑 성적 때문에 갈등이 있었어요. 대학 안 붙여주시면 안 나오겠다고 하나님께 이야기 했는데 감사하게 하나님께서 대학을 붙여주셨어요. 대학을 붙고 전에는 고난이 대학이었는데, 대학에 붙고 나니 고난이 없어졌다. 대학 붙고 나니 고난이 없는게 고난이 되었고, 현재의 고난이에요.
소정:
아빠 때문에 엄마랑 나오게 되었어요.
다영:
교회 온지 5년이 되었어요. 고난보다, 중국에서 고등학교 2학년때 한국에 들어왔는데 그때 집이 이 옆이라서 출석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김양재 목사님을 서적으로 아셨고, 중국에 있을 때 저희 교회에 목사님께서 코스타 강사로 오셔서 저는 그때 목사님 처음 #48476;었어요.
윤혜:
완벽주의가 있어서 압박이 있어요. 오빠가 2명이 있어요. 저는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는 압박이 있어요. 중학교 2학년 때, 일본에 1년동안 살았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수연:
모태신앙이에요. 최근 수련회 때 치유 받고 은혜를 받았어요. 요즘 과제가 너무 많아서 고난이다. 문예창작과라 시나리오, 시, 소설을 쓰는 것이 과제에요.
----------<다솜 목자님의 짧은 설교 요약>
다솜목자님이 설교 말씀을 짧게 요약해주셨어용!! ><
다솜목자님 :
나는 오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올바른 회개', '올바른 예배'가 와 닿았어~ 그러면 이제
<자기가 섬기고 있는 우상은? 잘 모르겠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회개해야 할 것> 에 대해서 짧게 나누어 보자.
다솜목자님:
나는 결과주의가 있는 것 같아. 목적과 결과에 대한 집착이 있어. 중등부 찬양인도 하고 있는데, 찬양 자체가 우상이 된 것 같아.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 가야 하는 위치인데, 팀원보다는 목적이 더 중요하게 된 것 같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 하나님보다 사람이 우상이 되어서, 사람들을 섬기고 있어.
회개 해야 되는 것은 예전에 하나님을 간절하고 사모했던 것이 없어서 회개해야 되지 않나.. 회복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전에는 하나님만 떠올리면 눈물이 흘렀는데 그런게 없는 것 같아.
현재는 아까 말했듯이 중학교에서 선생님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인정받고 싶은 모습도 있는 것 같아.
다인:
돈이 우상인 것 같아요. 명절에 돈 받으면 현금으로 쌓아놓고, 그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하나님은 뒤로 물러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설교 듣고 회개했어요.
-목자언니: 말씀 듣고 적용이 빠르네! (하이파이브)
소정:
애슐리 알바 중이에요. 주3일 알바 중인데, 요즘 피곤해서 기도도 못하고 자고 있어요.
다영:
저는 언니랑 나이 터울이 많이나서 어려서부터 부모님이랑 가족들에게 이쁨 받고 자랐어요. 그러다 보니 모든 사람한테 이쁨을 받아야한다는 생각이 있고 싫은 소리는 못 듣는 거에요. 학교에서는 모든 교수님들한테도 다 이쁨받고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어요. 전공 교수님이 인정해주시고, 기대하고 있으니 그걸 계속 유지해야 된다는 생각에 너무 내 자신이 힘들어요.
-목자언니 : 다영이는 그럼 살면서 실패해 본적이 있어?
다영 : 저는 고3 때 처음으로 실패를 경험했어요. 제일 가고 싶었던 대학이 이대였는데 이대에 떨어지는 게 제일 큰 실패였어요.
윤혜 :
인정받고 싶은 게 강해요. 아빠가 교수님이시니 늘 선비 같은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아빠처럼 해야 된다는 부담이 커요. 상처가 우상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상처인것 때문에 아픈데 그것을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에, 상처가 우상인 것 같아요.
-목자 언니 : 열심히 하는 동기는 뭐인거 같아? 인정 받고 싶어하는 거?
윤혜 : 사람한테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인거 같아요.
-목자언니 : 정해놓은 기준이 있구나? 체계적이고 그것에 맞춰 하는 스타일인 거야?
윤혜 : 체계적인 성향이고, 그것에 자유하지 못하고 있어요.
-목자 언니 : 내 생각에 그건 단점이 아니고 은사인 것 같아. 장점이야. 많이 필요한 것 같아. 없어서 힘들어 하는 사람도 많아~ 균형이 잡혀 가야 하는데, 아직 20살이고 어리니까 괜찮은 것 같아. 어린데 그렇게 생각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윤혜 :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는 나눔을 하는 곳이 되게 많잖아요, 계속 말하다보니까 마음이 편해진 것 같아요.
-목자 언니 : ‘내가 이런 모습이구나’를 알게 되고, 또 알게 되고, 또 알게 되고 하다보면 나 스스로도 계속 알게 되는거 같더라~ 조금 더 천천히 생각해보고, 나는 윤혜가 왜 힘든지 알겠지만 그렇게 생각한 다는 자체가 내가 보기에는 너무 기특한 것 같아.
수연:
전 홍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거기는 되게 가족 같은 분위기였는데 그런 곳에서 있다가, 서울에 오게 #46124;어요. 근데 서울에 예쁜 여자들이 많아요. ㅠㅠ 이쁜 걸 보면 막 심하진 않지만 시기질투가 나요.
-목자 언니: 근데 여자라면 다 그런게 있지 않나?
----------<기도제목>
수연 : 과제를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학교 빼먹지 않도록
너무 피곤한데, 쉴 수 있도록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윤혜 : 마지막 양육 잘 끝낼 수 있도록
발표 부담 갖지 않도록 잘 할 수 있도록
다영 : 전공 과제 내는 거 잘 할 수 있도록
양육교사 숙제 다 낼 수 있도록
하나님 사랑하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신경쓰도록
소정 : 과제 꼬박꼬박 다 낼 수 있도록
대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잘 될 수 있도록
다인 : 이번주 병원실습 지각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큐티랑 기도 매일 할 수 있도록
다솜목자님 : 아이들 가르치는 게 슬럼프인데, 수행평가와 진도 나가는 거 지혜주셔서 잘 할 수 있도록
엄마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올바른 회개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목장 오늘부터 하는데 다 같이 목장 안에서 올바른 예배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