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6일 주일 예배
사무엘 상 7장 3절~17절
[미스바로 모이라]
미스바의 뜻 = 망대, 파수꾼
우리들 교회 파수꾼....
우리들 교회 파수꾼 역할을 감당하라고 우뚝 세워 주셨다는 목사님의 말씀으로
판교체플의 첫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
왜? 미스바에 모이라 했을까요?
1) 모이는 것을 보이라.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3)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가져온다.
4) 올바른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념하고 회복하라.
5) 올바른 예배를 보이라.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보이라.
성경과 삶은 하나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다고 하십니다.
말씀을 기초로 가야만 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집니다.
항상 도움이 되는 우리들 교회 교인이 되길 바랍니다. 라는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목장 첫 모임 ~ 긴장감과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목장식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모임에 빠질 수 없는 것은 자기 소개인 듯 합니다.
간단 자기 소개와 함께 지금 이 자리, 바로 우리들 교회 오게 된 동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두들 은혜로, 하나님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모인 것이라는 것이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노경민 목자 언니 #8211; 부드럽고 상큼하며, 자상한 말투로 어색한 분위기를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 주시는 은사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박정원 언니 #8211; 사업가로서 멋있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과 함께 커피와 관견 된 사업을 시작하셨습니다.
커피의 향기로움이 느껴집니다.
정영미 언니 #8211; 옷 만드는 것이 언니의 삶의 즐거움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최초로 옷을 디자인 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아담과 하와의 가죽옷)
언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것이 분명합니다.
주일 입은 하얀 원피스도 언니가 직접 만드신 옷이라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한정원 #8211; 이렇게 아름답고 멋있는 언니들 틈에 35살 나이에 막내가 되었답니다.
이 감격을 어찌 말로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전 이번 목장에서 사랑 많이 받는 막내로 머물기를 기대합니다. ^^
'기도제목'
노경민 목자 언니
- 판교 체플로 이사했어요! 업무 실수하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 동생 가정 예배가 회복 되도록
- 늘 구원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하여
박정원 언니
- 뉴마티스로 아파요~ 건강을 위해여
- 시작한 커피와 관련된 사업 잘될 수 있도록
정영미 언니
- 누려도 맘이 편하지 않아요! 지금 환경을 잘 누릴 수 있도록
- 화요일부터 옷 만들기 강습을 시작해요! 잘 할 수 있도록
- 감정이 예민해요! 감정을 잘 정리되도록
- 오빠가정이 호주에서 살아요! 평강을 위해
한정원
- 브라질에 계신 부모님을 만나러 갑니다. 만남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구원받지 못한 혼자사시는 이모가 있어요! 마음이 닿을 때까지 구원을 외칠 수 있도록
함께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큰 축복인 듯 싶어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