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4.28 주일
사무엘상5:1-12
여호와의 손이 본문에 우상섬기는 사람을 치고, 우상을 치는 손으로 나오셨다. 하지만 구원받을 사람에게는 구원의손이다.
1. 여호와의 손은 우상을 치신다. (1-5절)
블레셋은 전쟁에서 이겼다. 다곤은 반은 인간/물고기 인 풍유의 우상이었는데, 여호와의 궤를버리지않고 다곤옆에 놔뒀다. 다음날 다곤이 하나님의 궤에게 절을 한형상을 보고도 인정하지아니하고 원래대로 세워놓았다. 블레셋은 언제나 이스라엘을 대적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다른사람앞에 낮추는 것을 보이지 않으신다. 우리도 먹고살만하면 하나님께 멀어지고 다곤우상이 있다. 아무리 무너져도 하나님은 마스코트로만 생각한다. 그런데 절대 버리지는 않고 믿지않는다. 블레셋은 우리가 이길수 없는 존재라며 질수밖에 없다고 합리화한다. 믿는사람에도 불고하고 비교, 타협, 열등감을 반복하며 하나님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그것은 적이 강해서가 아니고 내게 문제가 있기때문이다. 다곤이 무너지면 하나님을 찾으면 되는데 자꾸 다곤을 일으켜세운다.(이를테면 나의 환경,시간,장소, ...를 바꾸어가며) 세상에서 칠전팔기, 긍정의 힘은 소용없다. 예수안에서 이뤄져야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 전세계의 우상을 어떻게 무너뜨리시는가? 하나님은 모든 우리의 계획을 흐뜨러놓으신다. 흔드신다. 블레셋의 다곤이 무너지는 이본문이 왜 ?->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는 뒤흔들고 계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평안이 없다. 아무리 전세계의 지식, 모든 것을 동원해도 하나님의 콧김한방에 우리는 무너진다. 다곤은 무너진다. 하니님은 오로지 홀로 영광받기 원하신다. 자꾸 하나님 옆에 다곤(자식,학벌,우상,돈,성공...)을 둔다면내게 어떤 일이 와도 그것은 마땅한 일이다. 가족과 하나님은 비교의 대상자체가 아니다. 나는 어떤 우상때문에 하나님을 다곤옆에 두는가?
2. 여호와의 손은 우상을 섬긴사람을 치신다. (6-12절)
우상을 섬긴후,
이 우상을 섬긴 블레셋사람을 치신다. 그러자 이것이 법궤때문이구나를 깨달았다. 블레셋 사람의 특징은 자신의 죄때문이 아니라 재앙때문에 부르짖는다. 회개할 생각은 안하고 사묻힌다. 택하지 않은 백성의 결론은 언제나 사무친다. (호세아7:17) 기적가지고는 하나님을 믿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찌하여 나를 택하셨나? 를 생각해야한다. 온갖 것이 다 와도 하나님이 믿어지지않는 사람이 있다. 어떠한 징조를 보면 결단해야하고 돌아와야 한다. 우상을 버리고 돌아와야한다. 블레셋 족속이 이긴이유는 죄를 짓고 타락한 이스라엘을 징계하기위한,돌이키기위한 도구였을 뿐이다. 우리에게는 메세지이다. 이것은 우연으로 온것이 아니라 심판의 메세지로 들어야한다. 하나님과 다곤은 같은 선반에 있을 레벨이 될수 없다. 이 심판의 메세지를 우리는 해야한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신은 없다. 오늘의 법궤는 예수님이시다. 나는 예수님을 어디에 모시고 있는가? 오늘날 나의 교회는 내게 어떤 의미인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나눔TIME
5/5 목장나눔 (초롱,혜린,신은,도영)
나의 다곤?
신은: 성공욕심이 너무 내욕심
도영: 이번주에 사립학교에 취직된 여자동기?선배? 가 있었는데 정말 부러웠다.
혜린: 성공욕심은 없는데, 먹고살수 있을 정도와 나와 맞는 배우자가 해결되면 아무걱정없을 것 같다.
신은: 이번주 학교교수님댁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교수님이 특별히 초대해주신것에도 기뻤지만 정말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과 모든것이 비교되고 나는 될수 있을까하는.. 나의 성공욕심으로 믿는자임에도 자꾸 비교,타협,열등감을 느꼈다. 아 정말 나의 이 문제는.......언제......-.-; 욕심을 버리고 싶다. 내맘에 소망이 영원한 하나님이라면?
기도제목
*초롱
1.엄마의 오십견 회복
2. 예수님없는 사람은 사무친다고 했는데, 아빠에게 많이 사무치는 것이 있다. 아빠에대한 적용잘할수있도록 기도부탁
3. 평일에 밥 잘챙겨먹도록
*혜린
1. 학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안하도록
2. 공모전 준비위해
3.시관관리 잘하도록
*신은
1. 성공다곤을 내려놓고 다른사람과 비교열등감 느끼지않도록, 타협하지않도록
2. 동생에게 더 관심가지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3, 고3인 막내 동생을 챙겨줄수 있도록
4.이번 5월을 마지막으로 퇴직하는 마지막까지 사랑과 희생으로 기쁘게 일하고 마무리 잘 할 수있도록
*도영
1. 하나님을 온맘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2. 공부하는 가운데 지치지 않도록 힘 주시길
**내일모레가 주일이건만..-.-
얼마 남지않은 우리 목장모임 끝까지 함께해U♡
그나저나 나 진짜 빙수쏘고싶은데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