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 하나님이 쓰시는 나가 아닌 나를 쓰시는 하나님이 되는 내가 될 수 있게.
김성순 - 11일 한국사 시험 잘 준비하고 볼 수 있게.
대학원에 진학할 때 잘 생각하여 신청할 수 있게.
일정 가운데 잘 할 수 있게.
이지형 - 내일 회사 면접 긴장하지 않고 볼 수 있게.
방태준 - 캐나다에 돌아가서도 하나님보다 위에 아무것도 두지 않게.
교회에 나갈 수 있게.
이상헌 - 구례 아웃리치 잘 준비하고 잘 섬길 수 있는 낮은 자세로 임할 수 있게.
회사에 잘 붙어 있고 맡은바 책임과 최선을 다하며 겸손한 자세로 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