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은혜언냐가 맛난거 사주셔서 코엑스에서 나눔했습니다~~♡
제목: 여호와의 손
1. 여호와의 손이 우상을 치신다.
블레셋 사람들은 전쟁에서 이기고 궤를 버리지 않고 다곤 옆에 두었다. 다곤이란, 블레셋 사람들이 섬기는 사람반, 물고기반인 우상이다. 이 사람들은 다곤을 잘 섬긴다. 아침일찍 다곤을 경배하러 갔는데 다곤이 예수님의 궤 앞에 경배하듯 엎드려 있었다. 그 다음 날에는 몸뚱이만 남고 두 손목과 머리가 문지방에 있었다. 우상의 무능을 깨닫지 못한다. 다곤처럼 넘어지고 손목이 끊어져도 다시 일으킨다. 도전정신이 있다. 전쟁에서 이기면 자기열심으로 된 줄 알고, 예수님을 잊는다. 블레셋의 힘은 언제나 같다. 변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힘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언젠가 써먹을라고 언약궤를 버리지 않고 자신의 우상옆에 두었다. 궤의 힘을 잘 알고 있지만 인정하지는 않고 아첨한다. 마스코트처럼 언약궤를 둔다. 우리 힘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으니 진다는 것이다. 비교, 타협, 열등감. 항상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한다. 언제나 나에게 문제가 있어서 지는 것이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무너지게 하실수 있다. 하나님은 홀로 높임 받으셔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보다 딴 사람을 더 높게 세우면 하나님께서 치신다. 회개하지 않는 잘난사람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죽는다. 다른 것을 하나님과 같은 곳에 두면 하나님께서그것을 파괴하실 것이다.
2, 우상을 섬긴 사람을 치신다.
무서워서 가드로 옮겼는데 재앙이 그 곳에서도 일어났다. 드디어 이 모든 일이 법궤 때문이란 것을 깨달았다. 사무치도록 부르짓었다. 벌 때문에 부르짓는다. 예수 없는 사람들은 모두 한가지씩 사무치는 일이 있다. 이스라엘과 블레셋은 다를게 하나도 없다. 무서운 재앙 속에서도 회개를 하지않는다. 우린 불신교제를 조심해야 한다. 깨달음이 있을 땐 결단이 있어야 한다. 블레셋은 회개하지 않았다. 그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분명 한나미께서 인류에 대하여 심판을 선포하고 계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심판의 메세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다. 우리 삶에 적용이 되야 한다.
▶나눔
이수연@ 공부계획이 자꾸 딜레이 된다. 블레셋에서 그런 사건이 오는건 회개하라는 건데 괜찮을 거라고 그냥 넘어간다. 기도를 하는데 머리는 알겠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아 회개가 잘 되지않는다.
주은혜언니@ 긍정적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고난이 와도 그냥 넘어가리라 했는데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한다.
주은혜언니@ 나의 독종은 회사인 것 같다. 회사에 정말 이상한 팀장님이 계신다. 지금 회사는 윗분들이 술을 잘 못마셔서 다행히 술은 마시지 않지만, 다른 회사로 가게되면 술자리가 걱정이다. 최대한 기독교 회사에 가고싶다.
박지원@
상대적으로 고난이 없다. 절대적인 고난을 있는데 반수이다. 지금 반수고민중이다. 같이 열심히 했는데 내가간 학교랑 나보다 잘 간 애랑 비교가 된다. 괴리감이 생긴다. 세상적으로 봤을 때 좋은 학교가 아니라서 열등감이 생긴다.
김민경@ 재수할 때는 자기관리하는게 쉬웠다. 하지만 대학 오면서 유혹이 많으니까 힘들다. 저번주 학교 MT를 다녀왔는데, 술 마시면 안되는거 아는데 절제가 안된다. 마시고나서 후회한다.
오유진언니@ 아빠가 교회에 안나오신다 하셔서 속상하다. 교제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다.
김민경(부목자)@ 오늘말씀에 우상을 치신다는데 너무 무섭다. 내가 하나님 대신 둔 우상이 있는 거 같은데 그 우상을 치실까봐 두렵다. 신교제에 대해 기도하는데 이것이 우상이 될까봐 두렵다.
▶기도제목
주은혜언니(목자) 팀장님에게 질서순종하고, 정말 가고싶은 곳에 지원서를 넣는데 소신있게 낼 수 있게.
영적 눈이 낮아져 말씀으로 깨어있고 분별 할 수 있도록
김민경 분별할 수 잇는 지혜(선택). 성경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 될 수 있게
박지원 말씀 잘 들렸으면 좋겠다. 어떤 이에게 말씀을 들었을 때 내 말씀이라고 느낄 수 있게.
학교생활 잘 할수 있게
이수연 사건이 회개라는 사건이란 걸 깨닫고 회개할 수 있게.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해서 할 수 있게
김민경(부목자) 내 열심으로 하려하지 않고 계속QT하면서 하나님과 소통해서 결정. 분별하기
오유진 언니 일주일동안 평범하게 보낼 수 있게. 아빠에 대해 애통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