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사무엘상 04:12~22”
제목 : “때가 이르기 전에
설교 : 김양재 목사
[설교요약]
할렐루야 때가 이르기전에 심판의 날이 구원으로 받으시길 바란다. 하나님의 때 심판의 때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째 “때가 이르기전에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12절) “당일에 어떤 베냐민 사람이 진영에서 달려나와 자기의 옷을 찢고 자기의 머리에 티끌을 덮어쓰고 실로에 이르니라”
하나님은 빼앗긴 언약궤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리고자했다. 그러나 때가 엘리에게 늦었다. 엘리는 처음에는 두려웠으나 시간이 지나자 무뎌졌다.
(13절) “그가 이를 때는 엘리가 길 옆 자기의 의자에 앉아 기다리며 그의 마음이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떨릴 즈음이라 그 사람이 성읍에 들어오며 알리매 온 성읍이 부르짖는지라”
백성들에게 하나님뜻을 알리니 백성들은 통곡했으나 엘리는 떨기만 하였다. 장로들이 언약궤를 가지고 가지 못하게 했어야 했다. 그러나 엘리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엘리는 여호와의 궤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때가 이르기전에 회개했어야 하는데 떨기만 했을뿐이다. 우리도 살다가 떨리는때가 있다면 그때가 바로 회개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 전쟁에서 이기고 대학도 붙고 병도 나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끝까지 요행수를 바라고 자기힘으로 할려하니 얼마나 비참해지는지 엘리를 통해 알려주신다. 어떻게 되겠지, 끝까지 요행수를 바란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가지고 들어갈 때 이겼다는 함성이 졌다는 소식에 비참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왜 졌냐고 주님의 언약궤를 가지고 갔는데 나는 왜 이러냐고 끝까지 요행수로 어떻게 되겠지 하는 것이다. 또 다른 사람은 열심히 겉으로는 하는데 삶에서 적용이 안되는 것이다. 이기적인 사람, 욕심이 많은 사람이 다 망하는 것이다.
둘째 “영적 무지를 알아야 한다.”
엘리는 98세때 시력이 어두워졌다. 몸도 비대한 모습이었다. 엘리는 하나님보다 아들이 더 중했다.
(요엘1:2) “늙은 자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을지어다 땅의 모든 주민들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너희의 날에나 너희 조상들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
늙은이들이 자기 경험이 많아서 듣지를 않는다.
(요엘1:4) “팥중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먹어도 먹어도 계속 황충이 뜯어 먹었다. 엘리도 마찬가지다.
(요엘1:5) “취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울지어다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이는 단 포도주가 너희 입에서 끊어졌음이니”
가지고 있는게 많으니 깨어 우는게 안된다.
(16절) “그 사람이 엘리에게 말하되 나는 진중에서 나온 자라 내가 오늘 진중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 엘리가 이르되 내 아들아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17절) “소식을 전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였고 백성 중에는 큰 살륙이 있었고 당신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였고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나이다”
엘리가 전쟁소식을 들었다. 도망가고 살육당하고 두 아들도 죽었다고 들었다. 하지만 언약궤를 빼앗겼다는 말에 엘리는 놀라서 죽었다. 엘리는 다 알고 있었지만, 나의 무지 나의 영적 무지인 자기죄를 보는게 안된게 엘리다.
대처가 수상직을 내려놓고 의부증이 왔다고 한다. 수상때는 일중심의 원칙대로 했으나 한쪽으로 치우쳐 영국 산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었다. 대처의 경제정책은 실패했다. 그러나 대처는 자기 실수를 인정하지 않았다.
(18절)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
엘리 대제사장이 40년 사역을 하면서 그동안 산 것은 언약궤 때문이었다. 블레셋이 그동안 안쳐들어 왔다가 권위가 떨어지고 눈이 어두워지면서 언약궤를 빼앗기게 되었다. 성경에서 잘못된 지도자, 부모의 심판을 보여주신다. 엘리가 과연 아들을 중히 여기고 행복했을까요? 옆에서 사무엘을 보고 비교하며 불행했을 것이다. 라오이다 교회에 안약을 사라고 권한것처럼 시간과 손과 발이 가고 애정이 가야 안약을 얻는다 했다. 그래야 확실히 구별하게 된다.
셋째 “때가 이르기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면 안된다.”
(19절) “그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임신하여 해산 때가 가까웠더니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 것과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은 소식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20절) “죽어갈 때에 곁에 서 있던 여인들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 하되 그가 대답하지도 아니하며 관념하지도 아니하고”
(21절)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22절)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
며느리가 아들을 낳았는데 언약궤를 빼앗겼다는 소식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고 했다. 엘리를 주께서는 긴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국에는 주께서 떠나게 되었다. 우리 집안에 나에게 주신사건은 오랬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다 주께서 떠나시면서 주신것이다. 주님만의 영광이 중요한데 며느리는 그걸 깨닫고 있었다. 이스라엘이 회개하는 것은 이후 20년이 지난 후다. 하나님이 회개해야함을 보여주고자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20년 후에 하게 되었다. 심판의 때가 이르기전에 말씀듣고 돌아와야 한다. 심판에서 구원을 받는 신앙이 되기 바란다.
[목장나눔]
■ 류지민
엄마랑 같이 있을 때 대화를 자주 하니까 좋아 하신다. 엄마가 1부예배 드리시면 교양과 학식을 갖춘분이 설교를 하시니 싫지는 않지만 기존의 가치관과 다르니 고민하시고 힘들어 하시는거 같다. 엄마와 나하고 지내는게 많이 좋아진거 같다. 예전에 하지 못한 말을 엄마한테 하게 되었다. 여의도에 가서 차를 마시면서 죄는 내가 지고 삐진것도 난데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것에 감사해 회개하게 되었다. 기도했는데 왜 안들어 주세요? 나 창피하지 않게 해줄수 있잖아요? 이런 기도를 했었다. 메꾸기에서 느치, 황충은 꼭 내 얘기 같았다. 지체장애 공부를 하면서 말씀을 깨닫고 말씀에 회개 하게 되었다. 지난 5년의 시간이 지금을 위한거 같다. 난 특수교사할꺼고 이번에 안되어도 다음이 있으니 괜찮다. 처음에 자리잡는게 힘들었다. 국,공립 학교 신설학교를 다 거쳐봤다.
목자 #8211; 불안함이나 떨림은 없었나? 난 이런 경험을 드라마를 찍으면서 느껴봤다. 들었던 말씀이 있으니 그래도 깨닫게 되었는데 정말 한방에 훅가는걸 알았다. 예배를 촬영 때문에 못드리면서 정말 순식간에 무너지는걸 경험했다. 그 당시는 매일매일 두려웠다. 대처 수상이 엘리 대제사장처럼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냥 모른척 넘어가려는 요행을 부렸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의 죄와 흠을 고자질한 자의 말에 바로 회개하였다.
류지민 #8211; 장애아를 보면 자기가 화내고 삐지는게 있는데 나도 하나님께 그러는게 아닌지 장애아를 통해 내가 하나님께 하는 행동을 보는거 같았다.
목자 #8211; 이번주 영적무지를 잘 보는 한주였으면 좋겠다.
■ 김지은
저는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거 같다. 우리 엄마 아빠를 무시한 사람에게 대들수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말을 못하는거 같다. 당연히 한말을 못하는것이다. 목장에 와서 많이 좋아진거지 예전에는 내 차례가 되면 계속 넘어갔다. 예전에 엄마한테 무슨 말을 해도 반응이 없어서 계속 얘기하곤 했다. 엄마 교회 친구분들이 왔을 때 난 교회 사람이라 다를 줄 알았는데 내 방을 보고 사람들이 울면서 기도했다는 것이다. 난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있으면 한가지를 계속 그것만 모으는게 있는게 모으다가 많다고 느껴지면 멈추게 된다. 그런식인데 다들 내방을 보고 놀래는거 같다. 그래서 문에 그만 들여다보라고 적어놨는데 이번에도 또 엄마가 보여주셨다는 것에 정말 화를 많이 냈다. 예전부터 엄마가 반응을 보여야 내가 잘못했는지 아는데 반응이 없으니 나 스스로 해석하고 처방하는 것이다. 난 교회사람들이 좀 다를 줄 알았는데 내가 모은 인형에 대해 좀 알아줄줄 알았는데 세상 사람들 처럼 겉만보고 깊은것에 관심이 없으니 정말 그게 섭섭하고 화가 났다. 내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랬다. 내가 고통스러워 하고 내가 필요한 것을 알지 못하고 엄마만 생각하고 내방만 얘기하는거 같았다.
목자 #8211; 사람을 기대하는건 부질없다. 사람은 믿을께 못된다. 상처는 주는게 아니라 받는 것이다. 어떤집단에서 남이 아프면 내가 기뻐하고 남이 좋아지면 내가 불행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계속 비교한다는 것이다. 우리 믿는자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 자존감의 척도가 되는데 방해하는게 곧 죄이다. 죄 때문에 거룩한 삶이 깨지고 결국 낮아져서 쓰레기 같다는 것이다. 결국 자존감이 중요하다. 우리가 영적으로 무지하고 적당히 요행으로 넘어갈수록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엄마한테 화내면 엄마도 지옥 나도 그것땜에 지옥으로 살게 된다. 나 스스로를 비아하는게 않좋다. 근복적인 자존감 회복은 하나님밖에 없다.
■ 강원희
회사는 그만두기로 했다. 그 후에는 일단 알바하기로 했다. 결혼준비는 내가 선택할께 없다. 나 는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처음에 교회왔을때는 말씀이 잘 들렸는데 요즘에는 많이 졸고있다.
목자 #8211;
원희를 보면 정말 많이 보는데 여친 때문에 교회에 왔다가 나중에 은혜받고 결혼하고 유아세례 받을 때 간증을 대부분 남자가 한다. 기대된다.
■ 윤주희
이번주에 회계팀에 새로 들어온분이 회계과장님 때문에 못하겠다고 나가려 했다. 그 회계 과장은 잘 알지 못하는 새로 온 사람에게 일을 막던져주고 무시하니 화가나서 나에게 사표를 던지려한걸 달래서 일단 이사님께 말씀드리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 이사님이 회계과장을 불러서 얘기하면서 태도와 말에 대해 지적을 하셨다. 그 회계과장은 일중심이라 자기 잘못에 대해 지적을해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 대리분을 달래서 좀더 있기로 했다. 전 이런일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회사다니는게 불편하다. 일상에서 편히 지내는 지금이 재장이 안니지 큐티보면서 돌이키라 돌이키라 계속 말씀하시는데 어제도 큐티않하고 잤다. 사건이 와야 내가 깨닫게 되는거 같다. 기도하면서 죄고백하면서 많이 울었는데 요즘은 기도하는게 많이 줄었다. 전 율법적인게 강해서 지키지 않으면 정죄감이 커진다.
■ 홍태진
이번달에 월급이 안들어 왔다. 생활이 어려워진다. 요몇달을 무기력하게 보내면서 말씀 듣고 깨달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실제 그러지 못했다. 이 사건을 통해 내안에 있는 분노가 많음을 알게 되었다. 몇일전 회사에서 일도 없고 공부하는것도 지겨워서 몰래 일찍 퇴근하는데 실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찜찜함에 맘이 영 좋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안에 분노가 용솟음쳤다. Xxxx, xxxx, xxxx …. 게속 이런식이었다. 한참을 그러다가 내자신한테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물어봤다. 회사도 않좋고 불안한 내 자신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자꾸 물어보고 물어보면서 결국에는 누나에 대한 분노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내가 막사춘기로 들어가는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경제적, 정신적, 환경적으로 힘들 때 누나는 고등학생으로 나에게 이러면 안돼, 이건돼 이런식으로 지시를 내렸다. 난 속으로 참고 지냈다. 누나도 동생한테 집안이 어려우니까 도와주기 위해서 그렇게 했겠지만 난 불만이 많았다. 나 스스로 하고 싶은데, 실패해도 내가 하고 싶은데 집안의 평화를 위해 애써 참고 또 참았다. 이런 분노가 많이 쌓이면서 사회에 나가 나에게 지시하는 윗사상에 대한 반감을 심하게 표출했다. 내 모습을 보면서 누나와의 관계를 좀더 생각하면서 마음이 좀 가라앉을 찰나 누나에게 전화와서 회사가 어려우니 자기 경험을 얘기하면서 실업급여나 대출관리 등 여러가지를 조언해 주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정보지만 감정적으로는 불쾌하고 화가 났다. 내안에 분노가 아직도 많음을 알게되었고 하나님께서 이런 사건을 통해 내안에 잠자고 있는 그냥 그냥 요행수로 넘어가려는 나에게 일깨워 주신 사건으로 여겨져 나의 죄에 대해 회개하고 감사했다.
■ 박성아
저번주 주일 설교와 요엘 말씀보면서 정신차리고 회개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노력했다. 애들하고 정도들고 또 생각을 바꾸면서 애들과 잘지냈다. 나 한테는 여전히 못내려놓는 우상이 이성이고 또 반복되었다. 저번주 말씀듣고 더 이상 이러면 안될꺼 같아 큐티하고자 결단하면서 이번주는 큐티했다.
■ 고동욱
아이언맨을 보고 여자친구랑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다. 여친이 나보고 율법적인 것을 얘기하면서 힘들다고 울었다. 여친이 나에 대해 얘기하면서 그때 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전에는 여친한테 경계심을 가지고 만났지만 지금은 좋아서 만난다. 내가 스스로 이상한거 같은데 나를 받아주고 좋아하니 감사했고 좋았다. 그래서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다. 여친이 저보고 예전에 자기얘기를 하면 내가 율법적으로 지적하고 정죄 받을꺼 같아 자기 얘기를 않했다고 했다. 긴시간을 이야기 하면서 많이 알았다. 여친이 대전예고 들어가서 레슨을 많이 받으면서 연대를 준비했는데 떨어져서 집근처로 가게되었다. 부유한집 막내딸로 살았지만 대학을 자기 생각에 못미치게 들어가니 자기자신이 무너지면서 많이 울었다고 했다. 그러다가 말씀을 보게되었고 목원대 편입해서 장학금 받으며 다녔다고 한다. 잘하니까 교수가 데리고 다니고 학부생이 독주하니까 주위의 따가운 시선도 받고 학교내에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자기가 술먹은 얘기, 나이트간 얘기, 살뺀얘기등 지난 과거에 대해 이야기해줬다. 예전에는 내가 경계심이 있어서 들어줄 자세가 안된는지 말을 안해줬는데 지금은 내가 들을 준비가 됐는지 나에게 말을 해줬다. 아직 듣지 못한게 전 남친과의 관계인데 내가 아직 들을때가 아닌가 보다 생각했다. 여친 어머니께서 대전 대흥교회 권사님이신데 나와 여친이 혼전순결 못 지키것에 요즘은 냉대하신다. 여친이 어제 자기 얘기다 한 후에 우리들 교회에 오고싶다고 해서 오늘 오기로 했는데 내가 전화 받지 않고 메시지 보고 답변을 안해줬다고 여친이 화냈다. 여러 번 끝에 전화해서 맘풀게했다.
■ 윤혜진
지난주에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려고 한 것을 엄마한테 얘기했다. 엄마가 6월쯤 일찍 오신다고 하셨다. 난 원래 8월에 오신다고 하셔서 그려면 학원 계약이 끝나니 몇 달 쉬면서 엄마랑 놀고 미국에 가려고 했다. 엄마가 기도했는데 학원 계속다니길 원하셨다. 그 말에 난 기분이 않좋아져서 엄마한테 또 대들고 듣기 싫어서 화내고 대답도 않고 삐쳐있었다. 엄마하고 전화 끊자마자 지난주 말씀에 하나님 음성을 들으라하셨는데 엄마는 기도하시고 말씀하신거고 또 부모님 말씀을 들어야 되는데 난 내가 원하는게 안되니까 짜증내고 화냈다. 요즘 새벽 큐티예배를 들으면서 많이 울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 뜻을 관철 시키려하는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 음성듣고 순종해야한다고 하셨다. 그러면 난 앞으로 어떻게 회개해야하는지 계속 눈물 났다. 어제 유아부에서 담임을 해달라고 못한다고 했는데 오늘 오자마자 담임이 되었다. 뭔가 나에게 유아부처럼 계급장 같은게 달면 다 부담이 되었다. 난 엄마한테 기대고 살고 싶다. 난 어렸어렸을 때 잡초처럼 강직하게 산거 같은데 지금은 자신감이 없고 삶이 부담스럽고 자신이 없다. 엄마는 좋은거 먹고 사는 물건마다 자식들 걱정이 큰데 난 내가 힘들 때 엄마를 찾는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일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