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정유용(89)전유정(91)윤현희(92)김세록(93)지현아(94)가 참여하였습니다. 식당에서 과자를 먹으며..
유용언니- 어린이집 실습 , 목요일에 피드백받았다. 교구를 수정하느라 실습 끝나고 나서도 만들기를 했다. 재료비가 15만원 정도 들었다. 자비로 충당해서 아까운 마음도 있었다. 유치원 아이에게 상처 받았었는데 그 아이가 다시 치유해주었다. 정신 없던 4주였다. 원장 선생님이 예뻐하는 선생님이 있었는데 비교불행을 느꼈다. 원장님이 마지막날 편지를 주셨는데 나를 좋게 보아 주셨구나 알게 되었다. 수업 시간에 나를 쳐다보고 있는 아이가 예쁘다. 외모로 아이들을 판단하는 모습이 있다. 판교로 가게 되었다.
현희: 전공 과목-미시경제-안 맞는다. 어지러운 상태에서 시험을 보았다. 호텔 서빙을 하루 했다. 다른 데는 안아팠는데 발이 아팠다. 외모 스트레스 많았는데 어떤 알바생이 나에게 예쁘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세록: 시험. 이번 한 주는 과탑의 서러움을 겪었다. 과탑인 것을 어떤 교수님으로 인해 밝히게 되었다. 친구들이 공부 열심히 하지 말라고 그러고 은근 경계했다.
나는 재물, 시간, 애정이 다 안된다. 사랑이 없다.
현아: 교내 마라톤 대회에서 1등을 했다. 아직도 너무 아프다. 엄마가 맛사지를 해준다. 말씀 잘 못들었다. 아르바이트 힘들다. 남자친구랑 안맞는 점은, 나는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같은 값이니 밥을 먹자고 한다든지 나는 주말에 쉬고싶은데 남자친구가 놀자고 한다든지 하는 것, 의견이 안맞을 때가 있다. ㅋ
나의 끊고싶은 중독 기도는 하지만 노력을 하지 않는다.요행을 바라는 모습이다.
유정: 교회에서 억울한 일이 있었다. 눈물이 났다. 나도 요행을 바라는 때가 있다. 예를 들어서 진짜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한 번 신청해보자~하고 학교 교육프로그램 개발,홍보 부에 지원했는데 , 지원했으니 최선을 다해 면접을 보고 나왔다. 근데 진짜 되어버렸다. 나중에 알게된 건 내가 더 하고 싶었던 것은 학교, 입시 홍보였다는 것이다.난 우리 학교 너무 자랑하고 싶은 게 많은데.. 그것에 지원을 못했다.너무 마음이 아프다.요행을 바라던 것의 결과가 아닌가 싶다. 언니가 나보고 에너제틱하다고 하지만 나는 마음을 그런 것으로 채우려는 생각에서 많은 일을 하는 것도 있다. 지난 해보다는 많이 줄였다.
기도제목
세록: 제주도 팀 화기애애한 팀으로 잘 만나게.
시간, 돈, 애정이 하나님 앞에 바로서게.
현아:아빠 목장 예배 나가시도록.
다리 안 아프게.
유정: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고 느끼게.
우리 집이 모두 예수님 믿는 가정 되었으면.
과제 편한 마음으로 최선 다해 준비하도록.
자존감 상승
유용언니: 학교 적응 잘하게.
시험, 과제, 발표 몰려오는데 잘 감당하고 사후 실습 잘 마무리 하게.
큐티, 수요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알아가는 한 주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