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준호목자:
1. 쿨한척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구하는 기도하기.
2. 생활예배, 중보기도 잘하기
3. 공부 열심히 하기
>젊은준호:
1. 큐티와 기도거르지 않기
2. 여자친구의 하나님과의 진실한 만남을 위해 중보기도
3. 직장에서 내 욕심 줄이기
>병석:
1. 생활예배잘하기
2. 어머니 목장가시도록 중보기도
3. 주님 향기만 전하는 편지되기
4. 아버지 구원위한 중보기도
>건우:
1. 시험공부에 집중하기
2. 생활예배 잘하기
>선백:
1. 나태함에 빠져있는데 부지런하기
2. 음란함에 빠지지않기
3. 여동생이 올바르게 주님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중보기도
>장현:
1. 깊이있는 말씀묵상 큐티와 양육숙제하기
2. 일에 쫓기는 친구위해 주님바로 알고, 평안 누릴수 있도록 중보기도
3. 다른부서 과장차장모시고 회의진행하려는데 지혜주시도록
4. 아버지 구원위해 한발자국 더 친밀하게 적용하기
[설교요약, 빼앗긴 언약궤]
1955년 휴전 당시 63달러시대에서 지금 2만달러시대. 조선시대 신분 철폐로 누구든지 잘 살수 있게된 역사배경으로부터 급하고 급진적인 성격으로 단기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가 35%임에도 자살률이 1위로 힐링에 관한 방송은 쏟아져 나오며, 결국 행복은 빼앗긴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는 상징인 언약궤. 이것을 왜 블레셋에게 빼앗겼는가.
1. 전쟁에서 패하였기 때문
[삼상] 4:1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치고 블레셋 사람은 아벡에 진쳤더니
[삼상] 4:2 이스라엘을 대하여 항오를 벌이니라 그 둘이 싸우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을 당한 군사가 사천 명 가량이라
전쟁에 패하고 사무엘을 통해 말씀이 적용되기까지 20년이 걸립니다. 오직 하나님만 부르고 갔는데 전쟁에 패하고 사천명이 죽었습니다.(하나님은혜로 시작한 국가 미국의 각 테러사건들) 왜 패하였을까요. 그들의 신앙생활을 보여줍니다.
2.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삼았기 때문.
[삼상] 4:3 백성이 진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로 오늘 블레셋 사람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언약궤를 가져가신 것이 나빠보이진 않지만, 어찌하여 그랬냐며 자기기복을 위해서 자기편으로 삼으려 한것을 보입니다.
[삼상] 4:4 이에 백성이 실로에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 있었더라
그런데 거룩한 언약궤를 섬기는 것을 부족한 것도 아닌 부정한 인간이 다루고 있습니다. 사무엘을 부르지 않는 그 지도자의 그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는 누가 모셔야 하는지 중요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 하나님의 통치는 생각치 않고 미신으로 믿는 자는 패함을 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 종굑적 광신이 하늘을 찔렀기 때문.
[삼상] 4:5 여호와의 언약궤가 진에 들어올 때에 온 이스라엘이 큰 소리로 외치매 땅이 울린지라
이긴줄 함성을 지르기때문에 더 큰 패배를 당합니다. 망하기 직전 예레미야에게 주신 말씀은 망한다인데, 거짓 선지자는 성전때문에 안망한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이렇게 힘듭니다. 성전은 부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 나라 지도자가 하나님을 멸시하니 백성이 멸시하는데 하나님은 그래서 그들을 경멸합니다. 지금 교회의 욕을 먹는 것은 지도자 때문입니다. 거짓소리 지르며, 언약궤까지 손을 대고, 더 열심히 주여주여 하니 더 크게 망합니다.
[삼상] 4:6 블레셋 사람이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가로되 히브리 진에서 큰 소리로 외침은 어찜이뇨 하다가 여호와의 궤가 진에 들어온 줄을 깨달은지라
[삼상] 4:7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하여 가로되 신이 진에 이르렀도다 하고 또 가로되 우리에게 화로다 전일에는 이런 일이 없었도다
[삼상] 4:8 우리에게 화로다 누가 우리를 이 능한 신들의 손에서 건지리요 그들은 광야에서 여러 가지 재앙으로 애굽인을 친 신들이니라
[삼상] 4:9 너희 블레셋 사람들아 강하게 되며 대장부가 되어라 너희가 히브리 사람의 종이 되기를 그들이 너희의 종이 되었던 것같이 말고 대장부같이 되어 싸우라 하고
[삼상] 4:10 블레셋 사람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륙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이었으며
[삼상] 4:11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이스라엘은 수호신으로 여기는데, 블레셋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두려워합니다. 진짜 믿음은 블레셋에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요나 선지자 이야기, 니느웨 사람은 회개하는 것을 요나는 싫어함)(수직적 직급세계안에 무조건 인정하고 남 올라가는 것에 시기심이 많은 우리나라 유교적 가치관을 가진 남성들. 내적인 것을 보아야 하는데, 자기 부족한 것때문에 죽지는 않은데, 남 잘 되는 것때문에 자살을 한다.) 어느때는 블레셋이 이깁니다. 믿는 것만 가지고 전쟁을 해서는 안됩니다. 영적상태가 건강치 않은데, 전쟁을 이기는 것도 큰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코에 걸고 전쟁에 가는데 징벌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구속사의 관점이 이렇듯 필요합니다.
4. 빼앗긴 언약궤를 찾기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 알아야 합니다.
[렘] 7:22 대저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하지 아니하고
[렘] 7:23 오직 내가 이것으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행하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제사나 드리지 말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배드리고 새벽기도만 하고 성전만 생각하며 감동한들 바로 알지 못하고, 술먹고, 죄짓는 것이 무슨 소용이며 응답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만 말고 다른 것 좀 주세요"라고 기도하는데, 무슨 응답이 있겠습니까. 나는 열심히 신앙생활했는데, 더 큰 패배로 탄식 할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되어 사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