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언약궤 -
지난 주일에는 알흠다운 성혜의 은혜로운 말씀 적용 간증과 솔직함으로 은혜를 끼치는 혜정이의 생일을 함께 축하, 축복하기 위해, 긔요미 뿌목자 은경이가 준비해 온 달콤케#51084;으로
츄카츄카 ^^ 기쁨, 감사, 은혜 나누며 커팅식 했어요~
봄날, 봄을 닮은 케#51084;의 꽃들은 성혜와 혜정이 몫으로~ ^^
진아언니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언니의 시험도 실습도 파이팅! 응원하며-
시험도 실습도 끝나는 날, 진아언니의 바램대로 목장식구들과 함께
앵두 따면서~ 야외 목장나눔 할 날을 기대하며~ ^^ (미선언니 집들이도~!!! ^^)
이번주일에는 6명이 모여 각자 빼앗긴 언약궤를 되찾으려면, 어떤 감정 혹은 시간낭비를 끊어내야 하는지에 대해 나눔했어요~ (목자 미선언니, 은경, 성혜, 영주언니, 기연, 주아)
보고픈 혜정 진아언니는 다음주일을 기약하여~
설교요약 (사무엘상 4 :1-11)
언약궤를 빼앗긴 이유는 ? -
1. 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이다.
2.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결정을 했기 때문이다.
3. 종교적인 광신이 하늘을 찔렀기 때문이다.
4. 더 큰 패배를 당했기 때문이다.
5. 하나님을 알고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빼앗긴 언약궤를 찾으려면)
하나님 자체를 원하고 사랑하여, 하나님을 알아서 “빼앗긴 언약궤‘를 찾아오는 우리들이 되기를 -
나눔
진아언니가 목자 미선언니를 위해 손수!
정성스레 싸 준, 갖가지 과일과 견과류 도시락~
덕분에 ^^
목장식구들이 모두 맛있게 폭풍흡입을 했답니다~
진아언니 정말 고마워요~ >.< (미선언니의 도시락 양보도 고맙구요~ ^^)
성혜의 기도와 미선언니의 말씀요약으로 나눔 시작-
기연 - 부모님 선교여행으로 인해, 어머니의 빈 자리와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 한 주. 내가 잘 안되는 것 묵상. 큐티가 잘 안되었던 한 주. 다시 매일큐티로 중심을 잘 잡기를 원함.
은경 - 바쁜 일과에 쫓겨 피로가 누적된 한 주. 큐티도 시간에 쫓겨 리딩만. 퇴근 후, 운동(요가)도 하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영어도 공부하고 소년부 및 양육까지 너무 나의 과욕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 한 주. 오전에 하는 큐티는 시간에 쫓기기에, 전날 밤에 큐티하는 것도 시도해봤는데 취침시간이 늦어져서 아침에 일어날 때 더 힘듦. 시간 관리 잘해서 매일 큐티가 깊게 되길 원함.
성혜 -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인정받는 젊은 신입 때문에, 집에서는 부모님께 인정도 받고 공동체에서 적용도 잘 하는 언니로 인해.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비교로 마음이 힘들었던 한 주. 간증은 나를 회복케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한 건데, 내 이름 그대로가 아닌 죄패의 타이틀로 붙여지고 불려지는것에 대해 아직 힘들고 어려운 마음이 있음. 이것을 계기로 아직 안넘어가지는 내 모습의 부분을 보게 됨. 비교보다는 하나님 자체로 상급이 되고 시작하신 하나님께 맡기어 드리고 인정되기를. 직장에서 힘든것들 목장에서 이렇게 나눌 수 있어 감사. 목장이 있어 감사.
영주언니 - 차장님께 해야 할 말을 제때 할 수 있으면 좋겠음. 차장님이 제대로 검토 안하고 결정한 일을 내게 왜 이렇냐며, 재차 물어보시며 잘못을 지적하실땐 ‘분명히 의논했는데, 내게 왜 이러시나?’ 하는 마음이 들며 어려움. 해야 할 말을 할 수 있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전쟁이 일어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그 보다 하나님 앞에 회개를 안하는 내 자신이 더 두려움. 회개를 할 수 있기를
주아 - 게임 앱을 지우니 피곤한건 없었으나, 개막경기와 엠티 사이에서 갈등 한 주. 엠티를 가길 잘했음. 아웃리치에 대한 준비되지 못한 마음에 계속 기도가 필요. 교장 선생님의 퇴임이 아웃리치 가는 8월과 맞물려 있는데, 이로 인해 하나님을 이용할까봐 기복적인 신앙으로 가게 되는게 염려. 아웃리치 가는 목적이 하나님을 알려고 가는, 준비된 마음이 되도록.
미선언니 - 작은오빠네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브랜드에 연연하는 등, 세상가치관으로 인해 작은 오빠네 가정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음. 고등부 예배에 나오고 목장에 나오는 아이들이 많이 생각 난 주. 힘들어도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나오는 청소년부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이뻐보였던 한 주. 작은오빠네 아이들과 가정이 정말 예수님을 믿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한 주. 큰 오빠에게는 정말 용기를 내어 적용을 시도 - ‘오빠,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었음.
각 자 한 주간도 하나님앞에서 적용 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미선언니의 애정어린 기도로 마무리했어요~
빼앗긴 언약궤 잘 찾도록, 감정 시간 낭비 하지 않도록~ 한 주간 서로 중보하며~
주일에 또 만나용 ^^ ~ - ♥
기도제목
이기연
1. 사역 공부, 지혜롭고 성실하게 노력하도록
2. 생활예배, 여전한 방식으로 지키도록
이영주
1. 회개 잘 하고 중보기도 잘 하도록
2.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동생의 진로, 배우자와의 만남 인도해주시길
3. 업무에 지혜 주셔서, 얘기할 것을 잘 할 수 있도록
노성혜
1. 한 주간, 회사 질서에 순종 잘 하도록
2. 매일큐티 하도록
3. 스마트폰, 자기전에 절제하도록
김은경
1. 시간관리 잘 하도록
2. 부모님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공동체 인도해주시길)
정주아
1. 아웃리치 가는 마음과 목적이 하나님께 있기를(준비된 마음, 날짜도 허락해주시길)
2. 매일큐티, 기도로 하나님 알기를
3. 중간고사 채점 및 수업, 원어민 업무 연수에 지혜 주시고 잘 감당토록 도와주시길
4. 유치부, 지각하지 않도록
윤혜정
1. 하나님 온전히 알고 하나님 사랑할 수 있도록
2. 이직 인도해주시길
3. (성품 좋고 믿음 좋은) 배우자 인도해주시길
안미선
1. 회사업무 잘 익히도록
2. 감정과 시간낭비 하지 않도록
3. 하나님을 알고 목소리를 듣는 우리 가정이 되도록
이진아
1. 큐티 잘 하도록
2. 일 잘 되도록 인도해 주시고, 시작한 일들 (공부, 실습등) 마무리 잘 하도록
3. 배우자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