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구영미, 고영현, 김미연, 박성미, 이은영
장소: 곰씨네
<설교요약>
빼앗긴 언약궤
언약궤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출애굽 이후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것이었다.
이 언약궤를 블레셋(사단)에게 빼앗겼다. 빼앗긴 이유는?
1.전쟁에서 패했기 때문이다.
사무엘의 말이 전파되고 있는데 전쟁에는 사무엘의 말이 소용이 없었다.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어도 그 말씀을 실현하기까지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하나님 없이 하는 전쟁이 허무한 것을 이 세상 사람들이 깨닫기 까지 기다려야 한다.
2.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생각하는 결정을 했다.
예수 믿으면 다 우리편이라는 생각에 하나님이 내 뜻때로 해주실 거라는 강한 믿음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하는 데로 기도응답을 해주시는 것이 아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찾는 것 처럼 보였는데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하며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3. 종교적 광신이 하늘을 찔렀기 때문이다.
성전때문에 안 망할 거라는 거짓말을 믿지 않아야 한다.
이스라엘보다 블레셋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더 믿는다.
4. 더 큰 패배를 하게 한다.
<나눔>
영미언니
수요일에 드디어 연봉협상을 했는데 작년에 연봉협상에서 맘이 상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도를 하고 했다. 사장님에게 솔직하게 저번 협상때 마음이 상했었다고 말씀드렸고 사장님이 원하는 연봉과 내가 원했던 연봉을 서로 얘기했다. 사장님께서 작년엔 자기뜻을 따랐으니 이번에 내 뜻대로 해주시겠다고 했고 협상을 마칠 수 있었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도 목장에서 적당히 오픈하려는 태도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여기까지만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다. 가령 엄마에 대한 부분들은 쉽게 말하게 되지 않는 것 같다.
직장에서 영어로 업무를 많이 해서 스트레스가 많다.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서 결단을 했다.
-> 영어는 외국어라서 우리가 완벽하게 할 수 없고, 실수 할 수 있다는 것을 언니가 인정했으면 좋겠다 는 두 영어선생님언니들의 처방.
영현언니
삼주만에 왔더니 내가 없는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며 놀란 언니^^ 저번주엔 예배는 드렸는데 누구를 만나야 해서 못왔다. 요즘 연락하면서 지내는 분이 있는데 이분과 어떻게 될 지 모르겠고 나에게 호감을 보여주는게 좋지만 한편 걱정되기도 한다.
성미언니
지난주에 같이 일하는 원어민과 관계가 어렵지 않도록 기도했더니 조금은 부드러워졌다.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번역쪽 회사를 알아보려고 한다.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지금 학교에서 반일동안 일하고 있는데 체력을 고려하고 금전적인 부분도 만족할 수 있는 회사를 구했으면 좋겠다.
은영
일하는 병원에서 내 상사급인 마취과 닥터때문에 괴롭다. 사사건건 다 간섭하시고 쫓아다니면서 잔소리(?)를 해서 미운 마음이 들었다. 정말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도하고 있다.
어제 소개팅남과 만났는데 지지부진한 것 같다은 생각이 들었다. 계속 연락하고 만나는데 무슨관계인가 싶고 답답해서 관계정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갔다. 하지만 결국 다른 얘기만하다가 집에왔다. 분별하고 가고 싶은데 내 조급한 마음때문에 섣부르게 갈까봐 걱정이 된다.
미연언니
지난주에 집에 가니 동생이 생일케#51084;을 먹었다. 지난주에 내버려두라는 목장 처방을 듣고 생일케#51084;도 내가 먹고 용돈봉투도 다시 회수해서 내가 써야지 하고 케#51084;상자를 열었는데 케#51084;을 거의다 먹어놔서 좀 우스웠다.
봄이 와서 그런지 많이 외로움을 느낀다. 학교에서 결혼 안한 40대 노처녀 선생님도 있고 결혼하지 않는 분들과 얘기할 때면 이분들은 독신의 은사가 없는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독신의 은사가 없는데 왜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기도제목>
미연언니
외모적인 부분에서 바꿔야할 부분들을 잘 어울리게 바꿀 수 있도록
다음주에 중간고사 기간이라 한가한데 시간활용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 안부전화드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영
목장보고서 쓰도록
목장 미션(?) 수행하도록
아빠한테 다정하게 말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성미언니
이직 기도하면서 준비하도록( 에드워드 목장 번역에도 지원해보도록)
적당한 운동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현언니
이직고민을 하고 있는데 잘 분별해서 결정하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체력관리를 위한 운동 시작할 수 있도록
새벽예배 설교듣고 영미언니에게 문자보내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미언니
영어와 일에 대한 불안감 내려놓고 부담감 줄이도록
가족에게 적용하도록
영어공부와 성경 구절 암송 계획대로 실천하도록
하나님의 음성 잘 듣는 한 주 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오늘 참석못한 새댁 선영언니 담주엔 함께해요.
목장 잠깐 휴식하겠다는 혜림이도 언제든 돌아오길
울 목장 식구들 한주간 화이팅입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