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설교 요약]
제목: 참선지자가 되려면
본문: 사무엘상 3:11-21
1. 자녀에게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 순종하는 자에게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 아는 죄악을 금하지 않았기에 저주 받음을 자청합니다.
# 사건을 해석 받고 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공동체 내에서 나누어야 합니다.
2.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됩니다.
# 사건이 왔을 때 충고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며 온유하지만 단오하게 증거함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 말씀 사역은 회개할 기회를 주어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3.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말은 이루어 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생각입니다.
# 큐티는 주님 뜻을 듣는 통로입니다. 적용은 구속사의 꽃입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부모는 삶으로 보여야 합니다.
[목장 나눔]
백기 (목자): 참선지자가 되려면 자녀에게 객관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객관적인 관점에 대한 유무는 구원의 문제라고 합니다.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요?
근영: 저는 그간 잦은 출장과 야근 때문에 주일 성수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다소 관계 중심적이라서 지적을 안 하는 편입니다. 요근래 예식장 선정과 관련하여 견해차가 발생하여 의도치 않게 여자 친구와 소소한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바를 이해는 하지만 불신 가족과 하객들의 입장도 존중하고 고려해야 된다고 봅니다. 여자 친구의 권유로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지만 단기간에 낯선 환경에 동화되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서서히 가속 페달을 밟고자 합니다.
백기 (목자): 구속사에 우연은 없다고 합니다. 부담감을 느낀다면 괜히 주신 사건이 아닙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공동체로 인도되어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헌일: 과거의 저는 육적인 오빠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여동생에게 본이 되지 못 했고 잘 돌봐 주지도 못했습니다. 그녀에게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육적인 힘으로만 보호해 주려고 나섰습니다. 그러하기에 동생은 사춘기를 거치면서 엇나갔습니다. 옳고 그름만을 따졌기에 애통하며 체율하기 보다는 분노를 표출하며 방관하거나 과도한 체벌을 가했습니다. 삼십 대에 접어들고서야 비로서 제가 가해자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처참하게 망하고 우리들 교회에 와서야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하였고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제 동생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불혹을 코앞에 둔 시점에 도달해서야 애통함을 가지고 그녀를 위하여 중보 기도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힘들고 고단한 광야의 시기를 거치면서야 영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백기 (목자):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기 위해서는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기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근래 일대일 양육으로 섬기면서 느끼는 것은 고난 가운데 힘들기에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가시적인 열매가 없기에 낙심하기도 하지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응답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라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예배와 목장에 참석하며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는 작은 적용이 천국을 누리는 키라고 봅니다. 복음을 부드러운 어조로 단호하게 증거함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힘든 지체들의 나눔을 애통함으로 우선 귀담아 듣는 참선지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65279;
[기도 제목]
백기:
1. 시간 약속 잘 지킬 수 있도록
2. 결혼 준비 가운데 말씀으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근영:
1.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 5월 중 상견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3. 여동생 결혼 준비 마찰 없이 잘 마칠 수 있도록
헌일:
1. 조속히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2. 현프로젝트 마무리 될 수 있도록
3. 여동생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