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출석은 목자님, 서현누나, 상규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출석했습니다. 다들 바쁜가봐요...ㅜㅜ
서현누나의 세례식과 상규의 생일 축하를 하고 목장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
1. 주일설교
2013._4._14_주일설교.hwp
2. 목장나눔
▷ 한 주간 있었던 일
▷ 엘리처럼 객관적이지 못한 점이 있나?
- 연주 : 엘리처럼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면이 있다. 유아부를 섬기면서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넘기는 면이 있다. 혼내야 할 때에 제대로 혼내야 하는데 혼내는 게 긍정적인 느낌이 아니라서 혼내야 할 때에 제대로 혼내지 못한다.
▷ 저주받을지 알면서 금하지 못한 죄가 있나?
- 세웅 : 잠자는 것이 너무 좋다. 나의 죄에 객관적이지 못하고 남의 죄에 객관적이다.
▷ 남의 충고를 잘 받아드리는가?
- 연주 : 언니가 충고를 잘해주는데 처음에 들을 때에는 정답만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싫지만 나중에 돌아서 생각해보면 인정이 되어 다시 고맙다고 이야기하는 편이다. 엘리처럼 어린 사무엘의 말을 바로 인정하는 것이 힘들다.
- 세웅 : 충고를 잘 듣는 척 한다.
>>목자님 : 다들 충고를 잘 듣는 리액션을 하는 적용을 하자, 세웅은 상대방이 충고를 할 때에 그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기
- 서현 : 충고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다르다. 기분 나쁘게 충고하면 반감이 생긴다.
>>목자님 :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충고를 할 때에는 가장 부족한 부분을 가장 온유하고 단호하게 충고해야한다. 필요한 말이라도 온유하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상규 : 남이 충고를 할 때에 내색하지 않고 보완점을 생각한다.
▷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려면 적용을 잘해야 하는데 가장 적용이 안되는 부분은?
- 연주 : 지난주 적용 제대로 하기로 했음에도 자꾸 생각이 난다.
- 세웅 : 1교시가 없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다. (핸드폰, 노트북)
>>목자님 : 권한이 있는데 쓰지 않는 것이 적용이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이 적용이다.
- 서현 : 주일에 후배 결혼식이 있는데 잠깐만 들렀다가 예배를 오는 적용을 해야겠다.
▷ 기도제목
- 연주 : 핸드폰 자제할 수 있도록, 약속 시간 상관없이 제때자고 제때 일어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충고의 말 들었을 때에 잘 듣고 회개할 수 있도록, 신교제
- 세웅 : 수업 시간 상관없이 제때자고 제때 일어날 수 있도록,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절제하는 한 주 살 수 있도록(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적용)
- 서현 : 게을러지지 않도록, 레슨하는 아이들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큐티하기
- 상규 : 회사에 신입사원이 많이 들어와서 일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다음 주 예배 2시까지 올 수 있도록,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