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 삼상 3 : 1 - 10 )
하나님을 섬길 때 사람을 섬기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은 말씀의 실천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아는 것이 들리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들린다고 하는 것이며 말씀이 희귀한 것은 듣지 못하는 기갈이라하십니다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순종한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두운 이스라엘을 하나님만이 밝힐수 있습니다
모두가 말씀을 몰라도 여호와를 섬기는 나 한사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기뻐하며 너무 어려울 때 도움을 청한 연약한 새처럼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하가의 모습이 묵상의 근원이라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즐거워하는 주님과의 교제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쓰십니다
어떻게 쓰임받는가는 우리의 몫이 아니니 우리는 수천억개의 별 중에 빛나는 별 하나입니다
말씀을 붙잡고 즐거워하는 그 한 사람이 우리 공동체에 등불이 꺼지지 않게하는 한 사람입니다
우리 주님과 한 몸이 되었을 때 인격적인 관계가 되는데
그런관계가 되지않을 때 율법적 습관적 성품으로 교회를 다닙니다
이 희귀한 시대에 한나의 자녀 사무엘은 여호와의 궤 옆에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니
시간지나면 삶으로 가르친것만 남을 줄 믿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엘리에게 검증받고자 했습니다
어떤 음성을 듣고도 검증받고 공동체에 유익을 끼치고 신뢰받아 감동을 줘야합니다
혼자 말씀 깨달았다고 찌르는 칼이 되면 안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의 근본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준비되어지면 반드시 일 할때가 옵니다
나눔 : 나의 처소가 어디인가? 나의 궤는? 나는 어디에 누워있나?
지영 : 이번 수요예배에 갈 수있었으나 친구와 놀러갔습니다... QT도 잘 안되고...
외모 준비에 말씀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이사가서는 가정예배를 아빠의 인도하에 드릴 수 있었습니다
희정 : 나의 편한 처소는 미용실...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눕고 싶은 곳... 손님에게 친절하지 않습니다
날 괴롭힐 까다로운 손님은 피하고 싶고 손님도 없으면서 또 고르고 있습니다.
미현 : 학교 일이 바뻐서 깊은 묵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상담실 일이 늘고 커지면서 발표 불안 워크샵을
준비중입니다. 체휼이 되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말씀에 우왕좌왕하는 자체를
성장과정으로 바라봐 주신것 같아 위안이 되었습니다
현정 : 말씀이 즐겁지도 않고 실천도 안되고 있습니다. 양육교사를 해보니 나의 게으름이 보였습니다
체력도 너무 떨어지고 귀찮은게 많아집니다. 직장에서도 친분을 잘 쌓았지만 이제 그것도 재미가
덜해지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김현정 : 과장이 바뀔 수 있도록
이미현 : 말씀이 즐거워 들리고 적용하도록
학생, 가족에게 친절히 대하도록
물질 사용을 현명하게 하도록
김희정 : 손님을 예수님 와주신것처럼 친절히 대하도록
말씀이 즐거워지도록
민지영 : 결혼준비 마무리로 메이크업 받는것 잘 해결되고 웨딩 찰영도 잘 되도록
QT 꼬박꼬박 잘하도록
턱 관절 치료 잘받을 수 있도록
전지현: 논문 편한 마음으로 쓸수 있도록 책보고 도서관도 가도록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알아볼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