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새벽에 올리는 목보... T.T
* 한주간의 있었던 일 나눔
- 항상 느끼지만 한주간의 일을 나누면 시간이 훅훅 가버려서 깜짝 놀란다는...
* 예배 말씀으로 나눈 2가지
1. 사건의 실체는 보지 못하고 시체만 찾으며 울고 있는 점은 없는지?
- 연주 : 예수님이 죽은 게 슬펐던 마리아처럼 사건 뒤의 이유는 생각해보지 않고 몸이 아픈 것과
그로 인해 인간관계가 어려운 것과 같은 육적인 사건 자체만 힘들었다.
- 세웅 : 학교 수업이 어렵고 공부하기 힘든 것, 소년부 간사가 된 것, 몽골선교 등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건 뒤의 이유는 생각해보지 않고 불평과 부담스럽다는 생각만 나온다.
- 지영 : 동기언니와 말실수로 관계가 불편해졌는데 풀려고 해도 잘 안됐다. 최근 몇 달한 가장
친하게 지냈는데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2. 마리아가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생각한 것과 같이 내가 가장 외모로 판단, 차별하는 부분은?
- 지영 : 회사에서 사람들의 일하는 능력을 보며 판단하게 된다.
>> 목자님 : 재료부터 천한 신포도주 너무 초라하고 미약한 것이지만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에
필요하여 쓰셨던 것이다. 내가 무시하는 인생은 아무 것도 없다. 남과 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 세웅 : 첫 인상으로 사람들을 판단한다. 실제로 인간관계를 하면 다를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판단하게 된다.
* 기도제목
- 세웅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세상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그 뒤에 계신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 서현 : 손 빨리 낫도록, 아버지를 존경할 수 있도록, 신 교제
- 지영 : 회사일 밀리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직장동료 무시·차별하지 않고 사랑하고 잘 섬기도록, 동기언니와의 관계 잘 풀리도록
- 아영 : 매 순간이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도록, 안티에이징
- 연주 : 컬러리스트 실기 준비 잘 하면서 토익공부도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사람을 외모로 판단
하지 않는 한 주 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상규 : 일하느라 바쁜데 일에 치이지 않고 체력관리 잘 하도록, 예배 늦지 않게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