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교는 담임목사님께서 라이브로 설교해주셨습니당
전도축제를 맞아 부활절과 같이 해서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구절:요한복음 20:11~18 제목 : 내가 주를 보았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구절을 중심으로 부활의 예수님을 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어요
1.마리아는 주님을 보지못해서 울었습니다. 창녀였던 마리아를 사랑했던 예수님이 죽으셨고 그 시체가 없어져서 마리아는 슬퍼했습니다. 마리아는 사랑하는것이 그렇게 시체를 찾아 헤매는 것이 사랑인줄 알았나 봅니다. 마리아가 시체(육신)을 찾아 헤매듯이 우리도 세상적인 사건만 보고있어서 울음이 납니다. 우리가 의지하던 세상적인것이 없어지는 것은 변장된 축복이라는 어려운 말씀도 해주셨네요. 그러 우리는 사건만 보다가 예수님께서 우리뒤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세상적인 고정관념이 있어서 가장 좋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앞에 있는데도 보지못하고 마리아처럼 시체 세상적인것에만 목매달다가 울고 낙심하게 됩니다.
2.의외의 사건과사람에게서 주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마리아에게 찾아왔던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진 사건이 의외의 사건이 듯이 우리에게도 우리가 의지하던 사람이 없어지거나 의지하던 것이 없어지는 사건속에서 주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항상 이사람은 이래야 돼 저사람은 저래야돼 라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그것을 깨주시려고 예수님께서 왜 우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세상적인 것이 없어져서 내 고정관념때문에 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셨네요.
3.울고있는 문제에서 주님에게로 초점을 옮기라고 하십니다.
4.우리는 세상적인 욕심이 채워졌다고 해서 그것에 목숨을 걸어거나 매달려서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5.상황이 안바뀌어도 우리의 시선이 달라지면 된다고 하셨고 내 사건에서 살아난것은 증거를 하라고 살아난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아버지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던 저로써는 말씀을 들으면서 굉장한 깨달음 비스한것을 얻었고 제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체가 없어졌다고 우는 마리아같이 저는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아버지와 사람들이 없다고 울부짖었고 사람우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정관념에 대해서 말씀을 통해 알게 되어서 앞으로 사람들을 대할때에 매달리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사람을 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목장 기도제목을 나누겠습니다. 보시고 생각나시면 기도해주세욤~
김대희(82또래):현재 엘지 디스플레이 에서 근무중이고 교육중이신데 직장에서도 말씀안에 잘 거하고 승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차치환(84또래):여자친구가 현재 다른 교회를 출석하고 있는데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병원에서 근무할대에 정직과 겸손한 자세로 생활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강윤(86또래):결혼한 누님이 임신하셨는데 몸 건강을 지켜주시고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도록
문준성(87또래):현재 디자인학과 1학년 으로 공부중인데 공부에 집중하고 교회에 개근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조동재(84또래):여동생이 교회잘나와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현재 무협소설 작가로 활동중인데 창착활동할때에 아이디어가 샘솟도록 그리고 학교 재입학 준비중인데 고려대 수학과에 다시 입학해서 비전도 찾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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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주(87또래):많이 아파서 자신의 감정을 많이 억누르고 회피하면서 살았는데 내감정 잘 인식하고 욕구 건강하게 처리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