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부활주일) 내가 주를 보았다
#65279;요한복음 20장 11절 ~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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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1. 주님을 보지 못해서 울었습니다.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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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 우는 것이 그냥 우는 것이 아닌 통곡(애곡)의 눈물이라고 합니다. 통곡하고 애곡하는 것은 가난한 자의 절정(복)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다는 예언을 마리아는 생각도 못합니다. 우리도 사건이 생기면 예언을 생각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나의 사건만 보면 눈물만 흘리는 사람이 많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생각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12절) 3번이나 찾아가니 천사를 보게 되는 마리아입니다. (13절) 천사가 물어보는 것도 양육입니다. 양육도 솔직하게 해야 합니다. (14절) 울고 있는 나의 사건에서 예수님은 뒤에 서 계십니다. 내가 노력해서 돌이키면 예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도 속고 남도 속는 것이 사건 때문에 내가 울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는 가장 좋은 일에 울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울고 있는 사건이 가장 좋은 일인데 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주님을 찾는 것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시라고 우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처방에도 돌이키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가셔야 아픔을 통해 성령이 뚫고 들어옵니다.
#65279;2. 의외의 사건과 의외의 사람에게서 주님을 보아야 합니다. [차별하지 말아야 합니다.]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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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계속 시체만 찾습니다. 예수님은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양육을 위해서 나타나십니다. 우리는 왜 울고 있는지 모릅니다. 주님의 물음에 대답해 보아야 합니다.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성경을 문맥에 따라 읽고 생각하고 대답하는 것이 큐티입니다. 성경을 읽어야만 변화가 됩니다. 간증만 해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힘든 사람에게는 죄와 회개가 해결책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십자가의 길입니다. 각자의 고정관념때문에 주님이 직접와서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목장과 일대일에서 물어주는 것도 양육입니다. 기대하지 않는 장소와 사람을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기 때문에 못 알아봅니다. 십자가는 마지막까지 분별하는 것입니다.
#65279;3. 주님이 이름을 불러주시기 때문입니다.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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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음성으로 나의 이름을 직접 부르십니다. 14절에 돌이킴과는 다른 16절의 돌이킴은 신앙의 돌이킴입니다.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한 번 더 양육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65279;4. 육신의 주님을 붙들어서는 안 됩니다.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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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주님을 붙들고 늘어지는 마리아입니다. 가시지 말라고 붙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시체를 붙드는 기복적인 기도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다면 부활의 가치관으로 살아야 합니다.
#65279;5. 사명을 감당하라고 합니다. (17절하 ~ 18절)#65279;
육적인 것에 매달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은혜로서 너희의 아버지가 된 것입니다. 우상을 깨뜨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을 보았다는 주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하라는 것입니다. 큐티로 나를 정리하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65279;기 도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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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1. 운동 꾸준히 매일 1시간씩 할 수 있도록
2. 하루 5분이상 기도 할 수 있도록
영수 1. 음란을 피하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와 말씀, 기도를 절실한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3. 4월말에 있을 교육에 있어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목자님 1. 말씀묵상 깊이하고 경건의 훈련을 연습할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구속사를 위한 돕는 베필을 만날 수 있도록
4. 직장 생활에 있어서 믿음의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목장에 새로 등반한 송근직(85또래) 형제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송근직(85또래)형제 1.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말씀(큐티) 볼 수 있도록
3. 규칙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