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11~18]
내가 주를 보았다.
1. 주를 보지 못한 것 때문에 울었다.
*예수님의 시체가 없다는 것은 부활하신 기쁜일인데 눈앞에 일어난 사건만 보고 슬퍼하는 일이 있는지 나눠보자~
민경 - 취업, 엄마와의 관계 등.. 여러가지 잘 해결되지 않는 사건을 통해서 말씀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닿지 못하는것 같다.
지혜 - 건강에 있어서 갑자기 쓰러질것 같아서 두렵고, 너무힘들다.
신경 - 살이 빠지지 않고 외모우상으로 하나님이 살을 안빼줌으로써 내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한테 의지해야되는데 항상 사건에만 집중하고 슬퍼 한다.
2. 생각지 못한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을 봐야된다.
*하나님이 사건을 주시는(양육) 이유이다. 하나님께 계속 질문하고 답해야 된다.
목장에서 매일 똑같은 일로 고민하고 울지만, 세상적인 모임에서는 털어놓지 않는다.
3. 내가 주님을 보게 됨.
*이름을 많이 불러주자!
박민경 - 민.경.언.니♡ 힘내여~! 판교채플갈때까지 홧팅 ㅋㅋㅋㅋㅋㅋ
황예영 - 예영아~ 우울해하지말고 외로우면 말해줘 언제든지! 힘내는거야!
성지혜 - 지혜야 ! 나보다 어리지만 의젓하고 똑부러지는 똑똑한 아이 ><
최지연 - 지연언니 요번주 왜 안나왔어요 ! 담주 꼭나와서 같이 많이 웃어요 ㅋㅋ
주은경 - 은경언니 ㅋㅋ 31일이 이제 몇시간 안남았어요 ! 담주엔 꼭와요 !
김윤영 - 윤영아~ 목장은 와야지 ㅠㅠ
홍신경 - 신경아 ... 나를사랑하자♡ㅋㅋㅋ
4. 육신의 예수님을 붙들지 말자.
*막달라 마리아는 외모로 예수님을 판단하여 동산지기로 보았다.
예수님은 1+1=2의 환경처럼 눈에 뻔히 보이는 환경에서 오시지 않음.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오셨음! -고정관념을 깨야됨
우리도 매일 날마다 똑같은 얘기 ....몇번을 말해도 못알아들음 ㅜㅜ
>솔직하게 말하는 훈련이 중요하다!
5. 사명을 잘 감당해야됨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었다.
베다니와 예루살렘이 가까운 것처럼 병원과 목사님 집이 엄청 가까워서 목사님 남편을 집으로 옮겨와서
영접한뒤 천국으로 가셨음.
남편이 가신 사건이 해석이 안되고 너무 답답하셨음. 목사님은 회복이 안될 자신 이었는데 회복이 되고,
하루만에 일대일로 주님이 양육을 해주심. 주님이 사랑이아닌 편애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으심.
주님의 사랑이 아니었으면 우울해하며,지옥갈뻔 했던 인생이지만.
살아도 살고 죽어도 사는 삶을 살게 됨.
기도제목
민경 :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날이 한번도 없었는데 , 이제 토익시험이 끝났고, 그만하지는 않을 거지만,
일주일동안 잘쉬고 잘누리고 큐티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활예배 잘드리기.
-전체기도 : 은경언니, 윤영이를 위해 기도하기.
예영 : 요번주 토요일 자격증 시험이 있음. 양육숙제 잘하기.
지혜 : 아빠 관계에서 애교있는 딸 되기. 학교에서 말이 안통하는 친구와의 관계 잘 해결해 나가기.
신경 :목장보고서 잘쓰기,큐티하기, 신교제 기도하기, 진로 구체적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