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ZOO COFFEE
참석 : 염혜찬. 이경옥B. 김진실B. 윤미영A. 최인혁. 류원석
목장풍경
한주동안 주님의 간섭하심을 제대로 경험한 부목이 탓인지 다소 가라앉은 우리목장.. 하지만 오픈은 나날이 깊어가는 목장입니다. 서로의 힘든 사건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마음 따뜻한 목장 나눔이었습니다.
말씀
당신은 본이 되고 있는가? [행16:31-34]
사람들이 제일 목말라 하는 것은 본이 되는 것이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 안에서 죄수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주었다.
세상도 감옥과 같다. 한쪽은 본을 보이고, 다른 한쪽은 본을 보게 된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미하고 주를 의지하는 삶의 현장에 지진이 왔다. 하나님의 놀라운 증거가 나타났다. 믿음이 있는 곳에 주의 응답이 있다. 본이 되면 가정, 자녀, 나라가 살아난다.
믿음은 우리 삶을 생산시켜주는 덕이 된다.(나는 득을 위해 사는가, 덕을 위해 사는가?)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야한다. (나는 덕으로 얼마나 본이 되고 있는가?)
덕을 세우는 일이 생명이다. 덕을 세우기 위해 은혜를 끼치게 하라. 이웃을 기쁘게 하되 덕을 세우도록 하라. 울컥하는 순간, 그 순간만 지나가면 된다. (울컥할 때 꿀꺽하고 삼키기^^)
덕이 우리 삶을 지배한다. 덕이 있는 곳에 십자가가 서고 믿음이 생긴다.
지진으로 감옥의 문이 열렸지만 바울과 실라, 죄수들이 단 한명도 감옥 밖을 나가지 않았다. 불신자인 간수가 감동을 받았다. 간수는 바울에게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바울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하고 전했고, 간수는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감동이 있는 곳에 복음과 덕이 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원장님으로 인해 울컥한 마음이 들었지만, 주일 설교말씀 생각하며 꿀꺽 참았습니다. 역시 그 순간만 지나면 괜찮아지더라는..^^
우리 목장식구들 믿지 않는 직장동료, 상사, 가족, 친구들에게 본을 보이고 감동을 주는 한 주가 되어서 부활절 전도축제 때 VIP를 모시고 올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인혁
- 1급 사회복지사 시험 합격할 수 있도록
- 학점 올리기
- 하나님 잘 믿기
- 가족들 신앙관 바로 설 수 있도록
미영
- 하나님 말씀에 반응할 수 있도록
- 자존감 높아지도록
- 아빠의 구원
진실
- 사건가운데 예수님이 이루시려는 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 실족하지 않고 지혜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경옥
- 믿음의 자녀로 본을 보일 수 있도록
원석
- 집안일 생기는 가운데 하나님 잘 붙들고 기도할 수 있도록
- 학교생활 중에 분별 잘할 수 있도록
혜찬
- 하나님보다 세상 것을 좋아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잘 분별할 수 있도록
-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