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본이 되고 있는가? (행16:31-34)
손인식 목사님
비행기내에서 5시간 반동안 손목사님의 옆에서 목사님을 지켜본 어느 성도분의 소름?돋는 고백..
목사님이 뭐하시나 지켜보고 싶었습니다....
지하감옥에 던져진 바울과 실라, 중죄인들을 가두던 그 곳에서 하나님을 찬미하는 두 남자..
그 하모니를 조용히 귀기울이는 새벽녘의 죄수들.. 그리고 이어지는 지진.
#믿음의 기도, 믿음의 삶에는 하나님의 기적이 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내가 믿사오며 그의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지진 후, 옥문이 열렸음에도 감옥을 탈출하지 않았던 두 사람, 그리고 죄수들..
믿음의 본이 보여 준 열매이다!
#어둠의 일에는 익숙하지만 빛의 일에는 어색한 우리.. 범사에 매우 작고 평범한 우리의 행동들이
가져오는 결과는 매우 상이하다
당신은 덕을 끼치고 있는가?
- 어느 선교사님의 이야기, 15년동안 피와 땀으로 일군 선교지에서의 열매를 뒤로 한채 배신한 원주민을
고소하지 않고 잠잠히 다른 선교지를 향하는 선택, 그 덕을 통해서 남아있는 동료 선교사님들 또한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또 다른 열매를 맺는 선교사님 이야기!
울컥!! 하는 분노의 순간에 꿀꺽!! 하고 그 분노를 삼켜라!!! 그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덕을 세워라 그 곳에 십자가가 세워진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아무도 떠나지 않은 감옥, 무릎을 꿇는 간수..
그리고 간수와 그 온 집안이 구원을 받는다, 간수의 마음을 뒤흔든 그 큰 감동이, 믿음의 덕이 맺어준 열매!!
#주님의 품, 독생자를 주신 그 사람, 그 감동이 세상을 움직인다!!!
#어느 서민가의 분주한 식당, 거친 환경에서 정신없이 서빙하는 어느 여종업원..
"자매님, 여기 깍두기 하나더 주세요" "네? 지금 뭐라고 하셨죠??"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어라!!
<기도제목과 나눔>
수호형과 단 둘이서 보낸 두 달 가까이의 시간도 은혜로웠지만, 기쁨과 슬픔은 여럿이 나눌수록 더 큰 감동과
은혜가 있음을 경험했던 목장나눔^^
여느 때처럼, 상길이의 반가운 미소와 따스한 차가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수호형의 가족구원을 위한 열띤 나눔과 적용에 대해서 목원들 모두 마음에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우리들 공동체가 낯설은 명진이도 또 한번 감동을 받으며 감사의 표현을 합니다
교제하는 자매를 통해서 이런저런 고난?도 있다지만 역시 신교제의 매력과 힘은 말씀을 적용하고,
서로의 기도와 나눔을 통해서 내 안의 묶은 땅을 기경하고 하나님의 구속사를 깨닳아 가는데 있음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당장 보여지는 열매는 없지만 눈물로 뿌리는 씨앗에 하나님께서 물과 햇빛을
공급하셔서 반드시 하늘의 열매가 맺히리라 믿습니다!
저는 이직후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인기투표를 했고 비록 신입이긴 했지만 30명 가까운
부서사람들중에서 단 한표도 얻지 못하는 수치?를 겪으면서 말은 안했지만 정말.. 쪽팔렸습니다 ㅠ
저에게 업무나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직원도 있었지만, 그 날의 수치는 정말이지 저의 세속적이고
육신적인 자아를 주님께서 친히 밟으시는 시간으로 해석하고자 합니다 ;;;
아직, 가정안에서 공동체안에서 그리고 회사와 모든 관계가운데서 진정성있는 섬김과 덕을 보이지 못하는
것을 주님이 결코 속지 않으심을 깨닳는.. 수치를 드러내되 여전히 마지막 부분은 남겨둔 채, 포장된 가짜
오픈을 하는 모습또한 보게 하십니다
상길이는 두 살 동생이지만 결코 동생같지 않은 성숙함과 의젓함을 보입니다. 결혼 준비과정에서 또 어머님
과 분가하는 과정속에서 힘든 일이 있지만, 감사하게도 성숙한 자매의 도움과 기도로 순적히 인도함을 받고
있다고 해요^^ 상길이의 나눔을 통해 예비신부님은 참 성숙하고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항상 느끼곤
합니다 다들 공감하는 부분이죠ㅎ 거기에 상길이의 인내와 겸손함이 더해져서 큰 어려움없이 결혼준비와
세례교육을 잘 병행해나가는 것 같습니당!!ㅎ
대부분의 결혼준비가 끝이 났지만 어머님의 집을 수리해드리는데서 약간의 물질적인 부담감이 밀려왔는데,
여기서 또 다시 자매님의 신실한 코멘트로 상길이는 남자로서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다는데..
역시 가장이 된다는 것은 적쟎은 책임감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상길이 빠이팅!!!^^
대신 십일조는 꼭 적용해야 한다는!!! ㅎㅎ
아직 오픈에 익숙하지는 않치만 차분한 어조와 편안한 집중력으로 목장모임에 함께 해주는 명진이,
참 고맙고 축복한데이~~ 때때로의 귀한 나눔과 권면도 고마워~~~!!!^^
명진이안에 있는 귀한 달란트를 주님께서 어떻게 들어 사용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명진
믿음의 성장
어머니, 나, 여동생 내외가 믿음안에서 회복되도록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섬김의 방향을 인도해주시도록
상길
어머니와 대화 많이 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 순적히 인도해주시도록
수호형
어머니 전도축제 오시도록
여자친구의 방사선 치료를 인도해주시도록
말씀 깊이 묵상하도록
현성
범사에 나의 수치를 잘 드러내도록
모든 관계, 특히 교제를 위한 만남의 축복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