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뉴페이스 87또래 문준성 친구가 저희 목장에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준성이는 정수석형의 사촌 동생으로 원래는 목포에서 살다가 서울온지 한달 정도 되었고 현재 디자인 공부 하고 있어요. 저희와 나머지 목장 남은 기간을 함께하게 되서 환영합니다.~^^
목사님 설교는 점점자라매 라는 제목으로 설교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랄때에 어떤 식으로 하나님이 일하시고 우리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무엘과 엘리엘리의 아들들을 대조적으로 설교해주셨습니다.
1.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랄때에 내옆의 악도 점점 대단해진다.
대표적인 악이 (1)음란죄
(2)듣지 않기로 작정한 죄
2.
하나님 안에서 자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받는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때 우리는 조금 세상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하나님의 은총을 맛보면 부귀영화보다 더 좋다.
사무엘은 엘리의 아들들과 가치관이 달랐다. 그래서 은총받는 삶을 선택할 수 있었다.
3.
자라지 못하는 사람의 원인은 부모때문이다.
엘리는 하나님보다 두아들을 더 중히 여겼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리더십의 덕목이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기에 이웃도 사랑할수 있다. 가장 좋은 아버지는 자녀보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아버지다.(일원론)
4.
그래서 점점 자라지 못하는 사람에겐 형벌이 예고되어 있다.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놔야된다. 하나님이 심판하시겠다고 하는데고 눈도 깜짝하지않는이유는 세상적으로 너무 잘나가니까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 영적인 것을 볼 수가 없다.
5.
대신에 점점 자라는 자는 충실한 제사장으로 일으키신다.
학벌, 나이 필요없다 사무엘을 통해서 일하신다. 사무엘의 환경은 최악이었다. 자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듣지 않기로 작정하는 자에겐 형벌이 따른다.
목사님 말씀하신대로 내안에 하나님이 주신 마음대로 순종하면서 형벌을 당하지않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가 원인이라고 하시니 아직 결혼한건 아니지만 자녀도 잘 양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때에 이런 말씀을 미리 들을 수 있어서 마음이 안정되지만 막상 세상에서 살때에 잘 안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목장은 주로 생활 나눔과 각자 살고 있는 삶에서 힘든 이야기와 재미있었던 이야기들을 위주로 대화하였습니다.
*기도제목
김대희: 현재 회사 근무 들어가기전 교육중인데 주님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조동재:여동생이 전도축에때 참석할 수 있도록~!!!!
이강윤:아버지께서 태국에 단기 선교 중이신데 토요일까지 무사히 돌아오실수 있도록♥
차치환:예수님이 제자들 대하듯이 환자들을 대하도록, 교제중인 여자친구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받아들이고 구원받을수 있도록
박진:현재 영어공부중인데 영어공부 잘 되도록
문준성:현재 디자인공부하고 있는데 공부 잘 되도록
임성주:영적,정신적으로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