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22~26
제목 : 점점 자라매
<말씀 요약>
폴란드, 포로수용소 생활, 1945년 600만명 학살, 유대인들이 제물로 바쳐졌다. 독일은 우수인종이고 유대인은 열종인이라고 300만명 더 죽여 900만명을 죽임, 독일은 과거를 인정하고 학생들이 수학여행으로 교육시킴,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으로 아직까지 돌아오고 있지 않다. 머리털을 8톤을 거두었다고 한다. 앙상한 사람들의 사진은 끔찍하더라. 75kg에서 25kg으로 되어 죽어감, 3개월안에 노동으로 죽음, 죽음자체에 두려움을 떠는 사람의 사진을 보았다. 마태복음 27: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1. 내 옆의 악도 점점 대담해진다.
축복을 받았더라도 영적인 잡초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 갈고리로 돈을 갈취하는 제사장-> 음란으로 변했다. 지도자의 대표적인 죄 1) 음란의 죄 : 동침하였더라 (히브리어) 반복동사, 반복해서 성적으로 놀아났다. 목회상담에 보면 교회 밖에서 상담하면 안 된다. 어떤 교회도 불륜이 5~8%가 존재,. 상담해주며 아파하다가 동침한다. 누구도 불륜하면 변명이 다 있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목사라고 항상 거룩한 것은 아니다. 지도자의 대표적인 죄2) 듣지 않기로 작정한 죄 = 죽이기로 작정한 죄
듣고, 들노라, 들리는 소문, 듣지…: 악행에 대한 소문을 들음 -> 하나님의 소리로 듣지 못하고 있어버리려고 함.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 뜻하셨음이라(작정하다 라는 뜻),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그들에게 심판이 임했다. 돌이키지 않는 자의 마음을 주님은 닫으신다. 회개가 안 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죽이기로 작정한 자이다. 안 들리는 심판, 그 옆에 점점 자라는 사람을 세우신다. 엘리는 아들의 죄에 참여하지 못했다. 엘리는 아들 죄를 잘 지적했지만, 적용을 하지 않았다. 아들을 해임하지 않았다. 말만 하는 사람을 듣지 않으신다.
2. 점점 자라는 사람은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다.
사무엘은 옆에서 점점 자랐다.(신체적, 영적으로), 누가복음) 예수님은 그 키가 자라고 지혜가 자라나매… 내가 은총을 받으면 부귀 영화를 내려 놓게 된다. 무럭무럭 자라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총을 맛봤기 때문이다. 뭔가 내려 놓으면 사람들이 우러러 보게 된다. 잠언 25:1) 금보다 은총을 택할 것이니라. 이 세대의 특징 : 악하고 음란하다. 성경에는 훌륭한 부모 밑에 악한 자식이 나오기도 한다. 사무엘은 무럭무럭 자랐지만 아들들은 그러지 못했다. 히스기야(기도를 통해 15년의 생명을 연장한 체험신앙)의 아들 므낫세 : 가장 우상숭배를 한 자, 자식이 잘 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 신앙생활은 어렸을 때부터 하는게 좋다.
3. 문제 부모 때문이다.
27절)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 이름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 경고한다.
28절) 화제를 주지 않았느냐 -> 엄청난 특별한 대우를 해주었다. 화제 : 거룩한 몫
29절)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 나보다 중히 여겨.. 언제나 마지막에 자식 우상이 있다. 자기 아들들에게는 관대, 자식이 해달라는 데로 다해 주는 것이 좋은게 아니다. 자녀보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아버지가 가장 좋은 아버지다.
4. 형벌이 예고되어 있다.
30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8211;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하나님을 중히 여기는 자를 중히 여겨 주겠다. 하나님의 심판은 항상 현재다. 나중이 아니다. 이런 경고는 마지막으로 보낸 회개의 메시지, 하나님의 사랑이다. 한꺼번에 심판하지 않으신다. 자라지 않는 원인은 부모가 제공한다.
5. 충실한 제사장으로 일으키신다.
하나님은 사무엘이 어리지만 사무엘을 통해 하시는 일을 하신다. 오늘도 무리를 부르신다. 누구를 부르실까? 세상적인 실력과 상관없다. 어려도 상관없다. 어디로 가든지 말씀이 없더라, 성장에서 환경이 중요하다. 사무엘 환경은 최악의 환경, 그러나 하나님 은총을 받고 엘리의 지도를 받으면서 성장, 엘리는 자기 아들을 못 가르치지만 사무엘을 가르침, 히스기야도 온 백성을 가르쳤지만 자기 아들을 가르치지 못함, 점점 자라나는 사람 옆에 안 듣는 사람.
새로운 목원이 등장했습니다 ~
최재욱(22) : 92또래, 동두천에서 카튜샤로 복무중에 있음, 훈남 :)
<기도제목>
최재욱 : 군대에 싫어 하는 선임있는데 싫어하지 않는 마음 주시기를,
이진용 : 게을러지지 않게, 일대일 양육 잘 받기를
이현도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권재호 : 기초양육 잘 받고 건강 할 수 있게
김영훈 : 일대일 양육 훈련 잘 받기를
김문경 : 하는 것이 너무 많은데 잘 할 수 있도록
최아람 : 건강회복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하도록
최우선 : 새로운 직장 적응 잘하고 양육교사 훈련 잘 받도록
공통제목 : 목장에 나오지 못한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영적으로 바로 서는 목장이 되고 모두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