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와플번트
참석 : 염혜찬. 김희찬. 이경옥B. 김진실B. 정다정. 윤미영A. 최인혁. 류원석
목장풍경 : 염혜찬 목장에도 봄이 왔어요~^^ 한동안 침울한 목장이었는데, 밝았다는..^^
말씀
점점 자라매[삼상 2:22-36]
1. 내 옆의 악도 점점 대담해진다.
1) 음란의 죄
엘리가 영적으로 무력해진다. 엘리의 아들들이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을 하는 음란의 죄를 범하였다.
2) 듣지 않기로 작정한 죄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듣지 않았다. 회개가 안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죽이기로 작정한 사람이다. 엘리는 아들들의 악행을 지적했으나 적용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죽이셨다.
2.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받는 것.
사무엘은 점점 자라고 있었다. 환경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사람이 자라나는 것은 사랑을 받는다는 뜻이다. 이타적으로 사는 것이고 겸손한 것이다. 사무엘과 엘리의 아들들의 차이는 가치관의 차이이다. 사무엘은 은총받기에 합당한 삶을 택했다.
3. 점점자라지 못하는 원인은 문제부모 때문이다.
엘리는 영적으로 분별을 못해서 아들들을 하나님보다 중히 여겼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이 리더십의 덕목이다. 인간의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같이 있어주는 것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좋은 부모는 자녀보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겨주는 사람이다.
4. 점점 자라지 못하면 형벌이 예고된다.
마지막 예언, 마지막 심판의 이야기를 하신다.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놓아야 한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도 존중히 여기신다. 하나님의 심판은 항상 현재적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고 고난을 주셔서 회개하게 하신다.
5. 하나님은 점점 자라나는 자를 충실한 제사장으로 세우신다.
엘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 영적으로 둔감했다.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신다. 환경을 넘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계속 넘어지고 지치고 힘들지만, 말씀 안에서 거하면 주님께서 점점 자라나는 우리들이 되게 해주시겠죠?^^
한 주 동안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힘들겠지만 날마다 큐티하면서 조금씩 자라는 염혜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희찬
- 쓰면서 큐티할 수 있도록
다정
- 병원진찰 잘 받을 수 있도록
- 부모님 원망하는 마음이 용서하고 긍휼이 여길 수 있는 마음으로 바뀌도록
진실
- 공개수업, 학부모 총회 잘 마칠 수 있도록, 학부모 상담 잘 할 수 있도록
- 전도축제 때 친구 올 수 있도록
인혁
- 하나님 원망, 불평하지 않도록
- 학점 높이기
- 1급 복지사 시험 합격할 수 있도록
원석
-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장학금 주시기를
- 동생을 사랑으로 이끌 수 있도록
경옥
- 깊이 큐티하고, 날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
혜찬
- 하나님과 내 마음 분별할 수 있도록
- 장래에 대한 준비할 수 있도록
- 모든 자리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