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복음 11:28~44”
제목 : “예수님의 기적”
설교 : 성승환 목사
[설교요약]
하나님께서 출애굽기 29장 42절을 통해 휘막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내가너를 만날꺼야를 무려 6번이만 말씀하신다. 예배당은 그런곳이다. 내가 하나님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더 만나기를 원하신다. 예배중 하나님을 못만나는 것은 내열심이기 때문에 내열심으로 하나님을 가로막아 하나님의 기적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된다. 오늘 이시간 하나님의 기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한청년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집에서 1000만원을 받아 집을 구하고 열심히 전도하려고 매일 저녁마다 교육을 받았는데 다단계였다. 돈벌어서 선교와 교회를 도우고자 했다. 3개월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10년간 혼나고 잔소리 듣고 지금 이자리에 서서 말씀을 선포하는 기적이 이루어졌다.
■ 첫째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28절)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절)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마르다는 주님께 신앙고백을 하고 마르다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전하니 마리아는 급히 일어나
예수님이 계신곳을 달려갔다. 예수님은 움직이지 않으시고 그자리 그곳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마리아는 오빠의 죽음으로 분주한 상주로서 있는데 예수님이 오셨다는 그 한마디가 마리아를 벌떡 일어서는 한마디였다. 예수님은 움직이지 않고 마리아를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힘들 때 언제가 마리아처럼 기다리는 예수님이 계신 그곳이 여러분들에게도 있기 바란다.
제가 95년에 군대가서 96년에 영접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365일 매일 술이었다. 난 술을 마시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술을 마실지 항상 궁리했다. 난 친구가 전부였는데 군대가서 술도 못 마시고 친구들에게 아무 소식도 면회도 없음에 상처를 받았다. 일병때 초소에서 하늘에서 해와 별과 달이 떨어지면서 저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사랑하는 승환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속삭임을 듣게 되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요? 오직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 그 초소는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난 그곳처럼 나에게는 그곳이 되었다.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신학하고 선교단체에 들어가면서 내 죄를 보는게 점점 더 어려워졌다. 다른 교회에서는 강단에 서서 죄고백도 묻지도 말하지도 않는다. 저는 찬양 집회때 멋있는 말투로 멋지게 말했다. 이런 구조 속에서 살면서 죄를 보기 어려웠다. 우리들 교회 와서는 내죄를 보게 되었다. 양육 받으면서 정말 좋았다. 저에게 그곳이 곧 우리들 교회 같았다. 여러분은 마리아처럼 당당히 일어나 찾아가 예수님을 만난 그곳은 어디입니까?
■ 둘째 애통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33절)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4절)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절)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37절)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38절)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본문에 심령이 비통했음을 두 번 말하신다. 믿지 않는자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비통은 믿지 않는 구원의 애통이고 나사로를 통해 보여주시려는 구원의 애통함이다. 애통함이 있어야 예수님의 기적 나사로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야 하나님의 구원의 기적을 볼 수 있다. 집에 술마시고 새벽 4시쯤 들어가면 엄마는 5시에 새벽마다 기도하셨다. 엄마의 애통함으로 제가 예수님을 만나게 된거 같다. 구원의 애통함이 있을 때 구원의 기적이 있다. 나사로를 만나기 위해 이틀을 거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때가 찰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세번째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4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절)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절)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의 기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다. 하나님이 나사로를 살리신 이유는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그 무리들이 변하기 위함이다. 나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다. 내 영광이 아니다.
목사님은 손해보는 적용을 하라고 하신다. 저는 이 말씀이 마음에 확 와닿는다. 창세기에서 형통은 여호와가 그와 함께 하시다다. 형통이 좋은직장, 돈많이 버는게 아니라 나를 통해 무리들이 예수님,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제대한 후 친구를 만나서 술은 마시지 않고 잘 놀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친구들이 뭐라고 해도 애통함이 있어서 그 친구들을 멀리 하지는 않았다. 2~3년이 지난후 친구들이 하나 둘씩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다. 예수님의 기적이 삶가운데 있습니까? 집에서 아침마다 예수님이 기다리는 그곳이 있습니까? 일년 365일 매일매일 큐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기 바랍니다.
[목장나눔]
■ 윤영호(83또래)
일본에서 7년째 공부중으로 치과 과정중이며 앞으로 2년정도 더 공부해야 한다. 우리들 교회 원년 멤버지만 잠깐씩 방학때 마다 오고 있다. 일본에서는 혼자생활하고 있고 한국에서 영문과를 전공했으며 제가 일본으로 유학갈줄은 정말 몰랐다. 앞으로 계속 시험이 있어서 무척이나 힘들다. 동경에 있을때는 일본 온누리 교회에 다녔지만 이사온 뒤로는 어려워졌고 큐티도 내가 힘들때만 보게 되었다. 처음 교회를 가게된곳은 고등학교때 남서울 교회를 나갔다가 엄마에게 효도한다는 생각으로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다. 우리가족중 아버지를 제외하고 다 교회다니고 있다. 일본에 가서 치과공부를 하기위해 일본어를 배울 때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게 즐거웠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서는 많은 공부를 해야했고 아직도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에는 치과가 편의점 수 만큼 많다.
한국도 많이 변해서 매너가 참 많이 않좋아졌다. 지방도로에서 주황색 불에 멈춘 것 때문에 뒤차에게 정말 많은 욕을 먹었다. 오늘도 교회 앞에서 유턴자리가 아닌데 벤츠가 유턴해서 뒤에서 빵빵거렸더니 갑자기 차에서 내리더니 어디 목장이냐고 욕을 해대는데 정말 많이 무서워진거 같다. 오늘 말씀 정말 좋았다. 그곳이라고 하실 때 전 장소보다는 시험때인거 같다. 내가 그때가 되면 큐티를 하게되니 그곳이 시험때인거 같다. 일본에서 대학들어가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어느날 아침 동경을 가야하는데 이번에 못 보면 또다시 1년을 기다려야 했다. 시험 4곳을 봤는데 예비번호는 됐지만 기다려야 했다. 집에 있다가 장보러 갔는데 아버지는 유학가서 뭐하냐는 잔소리에 우울해졌다. 그러다가 엄마한테 전화와서 목소리 듣고 계속 눈물이 났다. 엄마가 그래도 말씀으로 알려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꺼라 했는데 다음날 합격통치가 와서 그뒤로 다니게 되었다. 대학을 꼭 붙여 달라고 했는데 들어 주셨다. 학교 다니면서 장학금 받고 다니고 있다.
■ 윤혜진
이번주 봉사활동 갔다왔다. 봉사활돌은 그룹 홈이라고 가정에서하는 보육원이 있어서 거기 봉사활동 다닌다. 전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2년전에 가입했다. 그때는 내안에 허전한게 있었던거 같다. 또 제가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애들과 같이 요리해서 먹고 하는게 좋고 사람들도 다 좋다. 한달에 두번 토요일에 간다. 소풍도 가고 스키장도 같이 간다.
저번주까지 무료했다. 이번주 월요일에 수업을 하는데 첫타임으로 5학년 애들을 보니 정말 귀여웠다. 요즘에 학원에서 가르치는게 싫었는데 내가 여기서 제일 많이 웃는 장소라는걸 알았다. 애들이랑 공부보다 얘기하는게 즐겁다. 내가 힘들어했던 반 애들중에 한명은 전학가고 또 한명도 전학갔다. 애가 말도 못하고 듣지 않는 답답한애였는데 전학가서 놀랬다. 학원일이 하기 싫다는 생각은 안든다. 몇일전 엘이베이터 앞에서 내가 가르쳤던 애를 만났는데 그 애가 나를 보고 보고 싶었다면서 엉엉 우는거 보고 정말 놀랬다. 그리고 너무 고마웠다. 흐뭇한 마음이 들면서 집에와서는 찡한 마음이 들어 하나님께 내가 이일을 하는것에 감사했고 학생한테 문자 보냈다. 나한테 이일은 맞는거 같고 정말 가르치는 것보다 같이 얘기하고 놀아주는게 좋다.
■ 고동욱
저는 전공이 기계공학인데 예전에 공부했던 것들이 그때는 시험 때문에 공부했는데 지금은 그게 다 이해되고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전 대학원가서 1년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 오늘 이태곤 목사님께서 설교하셨는데 정말 좋았다. 목사님 아버지 말씀을 많이 하시면서 아버지가 택시 운전을 하셨는데 많이 수치스러워했다는 것이다. 돈 아끼려고 아둥바둥 사는 것을 보고 그런 모습이 맘에 안드셨다고 말씀하셨다.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전도하려 많이 노력했다고 하신다. 나중에 온누리 교회에 다니시게 됐지만 술을 못 끊으셨다. 아버지를 볼 때 무덤속의 시체처럼 보였다 했는데 저도 우리집이 그렇게 느꼈다. 몇 년간 성경 공부하면서 제안이 무덤같다 느꼈는데 어느날 우리집도 무덤처럼 보였다. 돌을 옮기는게 내 죄를 들어내는거라 생각했다. 지난 2년동간 내 능력을 숨기고 지냈다가 이번주에는 내 무능력을 들어내니 여기저기서 무시하는거 같고 실망감도 있는거 같다. 이번주에는 야근일이 많았다. 여자 친구가 학원을 새로 차리게 되었다. 여자 친구가 돈을 많이 벌어도 내가 보기에는 허영심이 있는거 같고 대전에서 연주회하는걸 종종 보게된다. 서로 바빠서 자주 못 만나는것에 크게 문제가 없었다. 자기가 유명 연주자가 아니어서 자기도 지도 교수한테 레슨 받고 또 연주회 제반 비용을 자기돈으로 하고 있다. 그래야 자기 이름도 알리고 또 레슨도 들어오고 한다고 한다. 그 바닥은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거 같다.
■ 김지은
조카가 생로 생겼는데 딸이 태어났다. 정말 감사했다 제 얼굴이 이래서 잘 못가보는데 엄마가 사진으로 보여주셨다. 이번주 내내 동욱이에게 미안했다. 저번주에 동욱이가 남의 목을 졸았다는거 듣고 전 동욱이를 판단했다. 하나님이 판단하는걸 싫어하는데 내가 그랬다. 내가 누군가를 판단하면 꼭 나도 그렇게 해야 되는 생각이 든다. 나도 동욱이의 목조르는걸 듣고 담날 나도 목조르고 싶은 사람이 생각나서 하나님께 판단에 대한 회개를 하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겪어야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들었다.
■ 목자
나 어렸을 때 내가 얘기하면 아버지한테 다 거절당해서 나한테 강압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을 부담스러워한다. 아버지가 얘기하면 난 다 싫다고 거절했다. 나도 아버지 권위 때문에 싫어했는데 평생 훈련 받고있다. 지은이랑 동욱이도 나도 그렇다. 이번주 수요예배들이면서 마음이 확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다. 베다니 마을이 좋지 않았어도 예수님이 가셨는데 우리집은 베다니 집인가? 그러 면 난 베다니 같이 편한 사람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주에 엄마랑 크게 싸웠다. 이번에는 엄마가 평소와 다르게 맘먹고 꾸중하셔서 나도 맞받아쳤다. 보통 싸우게 되면 한쪽이 피하는데 이번에는 나도 엄마도 크게 싸우게 되면서 나중에 내가 왜 날 감시하냐며 엄마한테 아버지한테로 가라고 소리쳤다. 순간 말하고는 당황했다. 그러더니 엄마가 가방 갖고 나가시려고 하길래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수요예배를 들으니 마음이 무너지면서 내가 베다니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또 수요예배 중에 예수님께서 어디가신다고 했을 때 디두모가 우리도 가서 죽자고 말한다.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서 주님의 뜻을 잘 알아야 한다. 감정에 욱해서는 안된다.
■ 윤주희
새로운 회계분이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 고등학교 이후부터 긴 시간동안 하셔서 잘하기는 하지만 인간관계가 좋지않다. 저는 인사 총무를 담당하니까 크게 부딪일 일이 없는데 이분은 자기맘대로 해서 나도 부담이고 다른 사람들도 다 싫어한다. 막내 한명이 새로 들어 왔는데 이얘는 좋다. 그 회계분은 밤에 수면제 먹고 잘 만큼 신경이 날카로워서 대인관계가 좋지 않으거 같다. 전 잘 맞쳐주는데 이사람이 빨리 나가길 바라는 마음과 겉으로는 맞춰주는 이중적이 모습을 보고 큐티도 이분땜에 하게 된다. 윗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지 모르나 지금은 맞춰주면서 잘지내고 있다. 이분하고 얘기해봤는데 언니들과 나이차이가 많고 어렸을때 오냐오냐 키워진거 같다.
입사자들에게 전달사항을 메일로 보내는데 읽지 않고 일일이 물어보러 오면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이미지 때문에 친절히 알려준다. 전 다수를 생각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을 하는게 있다.
■ 홍태진
더러운 한주였다. 내 감정이 아주 더러웠던 한주였다. 처음으로 목보를 안썼다. 어제도 아침에 큐티하고 쓰려고 했는데 하기 싫어서 안했다. 못쓰겠다고 메시지 보낸후 정말 가슴이 아팠다. 목보를 잘 쓰든 못쓰든 올려놓으면 목원들이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할것이고 기도제목도 올리면서 생각하고 잠깐이지만 기도할텐데 이런 귀한 시간을 내 편하자고 뺏은거 같아 미안했다. 이번주 내내 목보를 월요일부터 쓰려고 일찍 퇴근했는데 막상 하기 싫어서 인터넷 야동을 보게 되고 또 보면 죄책감에 또 일찍자고 운동하면 피곤하니까 또 일찍자고 이게 계속 반복되었다. 집에만 가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니 답답했다. 내 생활이 무료하고 따분하니 내속에 있는 에너지를 분출하지 못해 무기력해졌다.
혼자 곰곰히 생각하면서 일상적인 평범한 생활을 누려야 하지 않나! 내가 너무 자극적인것만 찾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회사에서 맡고 있는일이 일년에 4개월밖에 바쁘지 않다. 남들을 편해서 좋겠다고 하지만 회사가 불안하니 나름 나도 열심히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공부하면서 책상위해 보여주기 위한 책이 하나하나 늘어나고 있다. 또 교육있으면 열심히 품의서 올려서 교육받으려 한다. 회사에서는 불안과 긴장감 속에 있다가 집에오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내 삶속에 즐거움이 없다. 내가 관심이 가는건 인테리어인데 중고를 새롭게 재생하는것에 관심이 많다. 만들고 싶은데 엄두도 안되고 학원도 선뜻 가기 어렵다. 나도 내가 하고싶은 것을 찾아 내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고 싶다. 어렸을때 고민했을일을 이제서야 고민하는거 같다.
들어보니 집이 문제가 아니고 네가 굉장히 성취지향적인거 같다. 너에게 그 직업이 맞지 않는거 같다. 네 얘기를 들어보면 이벤트 기획자 같은게 맞는거 같다. 네가 스트레스를 받는게 문제다. 회사에 있으면서 다른 것을 해보기 바란다. 취미나 여가라는게 막상해보면 되는 것이다. 목보를 못쓴다고 메시지 왔을 때 일주일내내 고민 많이 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대충이라도 써서 올렸으면 한다. 완벽주의 사람이 극단적이다. 어중간하면 아예 않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러지 말아라! 뭔가 하나를 선택해서 한번쯤 툭~! 던지기 바란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