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주님
전 이렇게 작고
연약한 걸요...
그래도 내가 널 쓰고 싶다.
너만 ok하면 돼_
OK?
정말 오랜만에 목보 올려봅니다^^;;우리목장.. 그 동안 얼굴도 마음도 이쁜 유정이와 고은이가 새로 오면서 목장식구가 늘어나고 그만큼 나눔도 풍성해졌어여~날이 갈수록 은혜에 은혜가 넘치는 우리목장 앞으로도 서로를위해 중보기도하는 우리가 되도록해요♥♥♥
그럼 우리들의 기도제목 나갑니다~기도해주세여^^
★기도제목★
김보나(83) : 신교제,신결혼 학교에서 믿지않는 선생님들에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큐티7번 충분한 시간동안 할 수 있도록
김효순(84) : 한주도 직장 잘 인내하며 버틸 수 있도록 양육숙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지치지 않도록 체력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이아름(85) : 큐티꾸준히 할 수 있도록 취업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믿지않는 친구들 애통함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십일조 적용할 수 있도록
방유정(85) : 한주 학생들 잘 섬기고 역할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전도한 동생 애통함을 다시 갖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도록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말고도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애통함을 갖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연약한 저를 도구로 쓰실수 있도록 부모님 잘 섬기고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이번주 큐티 하루도 안빠지고 할 수 있도록 후배선생님께 시기 질투 안하고 섬기고 베풀 수 있도록 불신자 안만나고 현명하게 남자를 대할 수 있도록
류성아(88) : 큐티보면서 말씀묵상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갈수 있는 상황으로 이끄셔서 꼭 갈수 있도록 배우자기도
이고은(88) : 큐티 매일 열심히 하며 주님과 시간보낼 수 있도록 한 주도 이별에 감정에 젖지 않고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공부 성실히 그리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