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인원 : 오유나 / 한병규 / 정미화 / 양세진 / 강지영 / 임진아
일시·장소 : 2013년 2월24일 오후 4시 가배두림
시작 기도 : 강지영 부목자
말씀 인도 : 오유나 목자님
마침 기도 : 오유나 목자님
목장 풍경 : 불가마 탈출하는가 싶더니만 다시 숯가마로 들어가게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아무렴 어떻습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잘 모여서 찬양기도 하면 되겠지요~ 그렇게 땀 흘리면 노폐물 제거되고 다이어트도 되겠다는 기대감을 안고(쪼매 힘들긴 하지요 ㅠ) 목장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찬양기도(사무엘상 2:1~10) --- 김양재 목사님 서원 응답후 하나님 잊을 때가 많은데,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찬양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이제 영적 자녀 낳는 게 인생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첫번째 오직 여호와 즐거워하면서 찬양했다아들 낳은 것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찬양한다. 자신의 비천함을 아는 게 만세의 복이다. 꼴찌만 하더라도 주님만 바라보고 가면 내 뿔을 높이신다. 두번째 지식의 하나님을 찬양했다아기 잉태를 통해 세상 지식에 의존했던 자신의 교만함을 회개해야 한다. 겸손한 자는 넘어지더라도 띠를 띄어주신다. 세번째 모든 것은 하나님 마음임을 찬양했다절대주권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죽이거나 살리거나, 모든 것이 하나님 마음이다. 네번째 거룩한자들의 발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했다다른 사람 살리게 된 것이 거룩자의 발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 사람 많이 방문하는 집에 천사도 방문한다. 다섯번째 기름부은 자 높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했다예수 그리스도 렌즈로 나를 비방하고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을 가져라.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찬양하라.
찬양기도(사무엘상 2:1~10) --- 김양재 목사님
서원 응답후 하나님 잊을 때가 많은데,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찬양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이제 영적 자녀 낳는 게 인생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첫번째 오직 여호와 즐거워하면서 찬양했다아들 낳은 것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찬양한다. 자신의 비천함을 아는 게 만세의 복이다. 꼴찌만 하더라도 주님만 바라보고 가면 내 뿔을 높이신다.
두번째 지식의 하나님을 찬양했다아기 잉태를 통해 세상 지식에 의존했던 자신의 교만함을 회개해야 한다. 겸손한 자는 넘어지더라도 띠를 띄어주신다.
세번째 모든 것은 하나님 마음임을 찬양했다절대주권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죽이거나 살리거나, 모든 것이 하나님 마음이다.
네번째 거룩한자들의 발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했다
다른 사람 살리게 된 것이 거룩자의 발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 사람 많이 방문하는 집에 천사도 방문한다.
다섯번째 기름부은 자 높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했다예수 그리스도 렌즈로 나를 비방하고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을 가져라.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찬양하라.
한줄 나눔
몸살유나 : 선 결단 후 적용 하겠다. 집 청소 하겠다. (안 하던 청소하다 몸살났대요 ㅠ)
기름세진 : 내 스스로 기름부은 자 같다. 인센티브가 내겐 마약이다.
깝병규 : 깝치지 말아야겠다.
회복진아 :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게 됐다. 최근 상담을 통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회복에 대해 알게 됐다.
십수미화 : 모든 길이 막혀있다. 10수 했다는 목사님이 이해가 된다. 설명지영 : 왜곡된 내 생각 직면하고 나서 분노들 사그러드니 좋고 신기하다. 그런데 설명만 하고 싶지 찬양기도는 없었다는 걸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