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이번주일에 카페를 찾아 방황하다가 ... 가베두림? 이란 카페에서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목보는 안써야지 하고 노트북 내팽겨치고 죽치고 앉아서 듣다가 떠들다가 소홀히 목장에 임했는데요..
부목이 윤태성의 든든이 심건호 형제님께서 구지? 목보를 써주셔서 메일로까지 보내주시니
이렇게 수고해서 또 쓰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건호야 고맙다고ㅋㅋㅋ 진심으로..
나눔만 그대로 옮김니다.
20130224 휘문청년 3부 예배< 감사 기도 > 김양재 목사님 사무엘상 2:1~10
서원기도의 응답 후에는 찬양기도를 해야 합니다. 영적 자녀를 낳는 것이 인생의 목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찬양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오직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찬양기도를 해야 합니다.
사무엘을 낳은 한나와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기적같이 아들을 얻었으며 자신의 비천함을 자각하는 복을 받은 자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비천함을 인식한 것에 대해서 찬양기도를 했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갖추었어도 영적자녀가 없으면 산산이 부서질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내게 상급이 되어야 합니다.
고난을 받는 사람이 주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병 낫는 것 때문에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때문에 기뻐해야 합니다.
2. 지식의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한나는 아이를 잉태하여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으신 분입니다. 스스로 지식이 있는 목자들이 교만하며 혈기가 있기도 합니다. 오직 지식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겸손한 자를 회복시키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3.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마음임을 찬양했습니다.
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찬양해야합니다. 세상의 역사는 승자의 것이지만 하나님은 빈궁하고 가난한 자의 역사를 써주십니다.
내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식으로 살아야합니다.
4.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목사님은 날마다 큐티를 하며 말씀을 전하므로 세상으로부터 지킴을 받으셨습니다.
목장 예배를 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거룩하게 사는 비결입니다. 집에는 손님이 많이 와야 합니다. 목장 식구들이 많이 오는 것이 최고인 것입니다.
5. 기름 부은 받은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나를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당당해야 합니다. 내 사건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 사건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것에 기쁨과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면 통찰력이 생기게 됩니다
한주간
진솔(92)-
소방서 일하는게 적응되서 그런지 편하다. 월급1은 21만원 받고있다.
학원은 잘 다니는중. 일주일에 한 번 학원 가는중이다. 자동차 디자인을 배우고 싶어서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다. 토플시험도 보려고 영어공부도 하고있다. 1년정도 공부해서 시험볼 생각이다. 공부는 혼자 하는중. 독일어는 영어공부를 먼저 한 다음 할 생각.
스타2는 1주일에 한번씩만 pc방 가서 하고 있다.
민혁(93)-
요즘 헬스하며 군대를 기다리는중. 다음달 입대. 3월26일.
여자친구랑 만나서 얘기할 때 군대얘기는 좀 조심스러운 편이다.
순명(93)
오랜만에 예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드렸다.
아르바이트가 새벽1시에 끝나면 친구들이랑 겜방이나 카페가서 놀거나 술마신다.
저는 진상 손님들이 오면 쫓아내요. 제가 피해입는게 싫어요. 싸워서 돈 물어준적도 있어요. 이번주는 모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졸업하고 여자친구 바뀌고. 원래 편의점 애랑 사귀었다. 근데 새 여자친구가 대구에 있어서 너무 멀다. 원래는 너무 멀어서 사귈 생각이 없었다. 24살인데 연락하는 중에 내가 좋다고 말했다. 내가 어떤 환경에서 뭐하며 사는지 다 말한 상태였다.
아버지는 아버지 원하는대로 내가 살기를 원하시는데, 나는 싫다. 그래서 아버지랑 관계가 틀어진 것이 있다. 대학교 과를 국제경영과로 가는데 내가 하고싶은 여행관련 쪽 일을 하고싶다. 운동으로 한 번 실망시킨것 같아서 이제는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
대학교 진학하는 것도 가서 내가 원하는 공부만 하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서 조금 싫은 마음이 있다. 시간표는 봤는데 재미 없을것 같다. 그래도 우선 대학은 졸업하고 싶다.
나는 내 힘으로 한번 해보고 싶은데, 아버지는 아버지가 차려놓은대로 하면 편한데 뭐하러 그러느냐고 이해를 안해주신다. 태어나서 계속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엄마랑 산 기억이 거의 없다. 새엄마도 싫고 아빠도 싫다. 이해하지 못 할 행동들을 너무 많이 하셨다.
새엄마의 가족이 잘되는게 싫고 아버지 재산도 그 쪽으로 가는 것이 너무 싫다.
지훈(94)-
아웃백에서 일하는 중. 대학교를 안가고 아웃백에서 일하며
연계된 대학으로 진학할 계획이다. 하루 12시간 일하는데 일이 끝나고 피곤해도 집에가서 핸드폰하며 일찍 잠들지 않는다. 서비스 업이라 손님들 대할 때 별의 별일이 다 있다.
일하는 곳 사람들이랑도 많이 친해졌다. 마음에 드는 여자도 있다. 누나인데, 그 누나도 내가 좋아하는걸 알고 있다. 관계가 진전되는 과정에서 주변 형들이 얘기를 해서, 그 누나도 나한테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얘기를 다 했다. 지금은 그래서 잠시 멈춘상태.
진상손님들에 대해서 막 물어봤슴니다.
세영이형(88)
이번주에 인턴 일이 끝남. 다음주에 개강. 목요일에 최종면접을 봤는데, 무난하게 본 것 같은데 잘 모르겟다. 3월초에 발표난다고 한다. 오늘은 기숙사 이사를 하느라 늦었다.
인턴 다니던 회사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였다. 이 외에 형이 회사얘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어떤일을 하시는지. 무슨일을 하는 회사인지.
결혼날짜는 8.31일로 나왔다. 장소는 판교 우리들 교회 !
민승(94)
목포대에 합격을 했는데, 서울로 이사올 것 같아서 갈지 말지 고민중이다. 민승이는 지금 전라도 광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교회에 오는 것이 힘들텐데 잘 오고가고 있습니다.
같이 입학할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았다. 학교에 가지 않으면 서울로 와서 재수준비를 할 것 같다. 게임은 계속 하고있다. 사이퍼즈를 이제 어느정도 마스터한거같다.
공부 많이 해도 잘되는게 아니고 해서 그냥 안망할 선에서 게임을 하고있다.
하고 싶은거 보다는 일단은 점수에 맞춰서 공부하고 있다. 이것도 저것도 다 괜찮은거 같은 상태다. 공부를 하다보면 하고싶은게 생기는것 같다. 딱 정한 목표는 없고, 점수올리기를 목적으로 공부를 하려고 한다. 게임은 많이할 때는 하루종일 하고 지금은 쉰다고
하루에 4시간씩 하고있다. 게임말고 할 게 많으면 게임을 줄여서 한다.
당분간은 걱정없이 놀고, 게임도 하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며 지내려고 한다.
건호(91)
양육교사를 받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았다. 입대전에 양육 받을 때랑은 또 다르게
더 깊게 하게되고 좋았다. 같이 양육교사 받는 분들도 너무 진솔하게 나눠주시고
전도사님 말씀도 너무 좋았다. 장학금 신청 한 것이 잘 되서 너무 감사하다.
태형(92)
알바 하는곳이 목요일부터 매장 공사 들어가서 한달 정도 쉰다. 공익하는 센터에 후임이 들어왔는데 별로 마음에 안든다. 처음이라 그런지 어리버리해서 일을 시키면 잘 못해서
일을 안시키는 편이다. 뭐라고 하니 좀 노력하는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느리고 굼뜨다.
태성(90)
이번주부터 오전일을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찾았다.
아침6시에 나가는 영어학원인데, 강의실 문 열고 그런 식으로 특별한 일을 한다기 보다는
여러 일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시간도 있고 책읽으며 잘 하고 있다.
일이 끝나고 복지센터에 가서 밥먹고 운동하고 일 시작하는 시간이 되면 일한다.
조금 피곤한 상태로 하루하루 살았다.
육적인 기도만 해와서 인지, 이뤄진 것은 없지만 의지할 데가 없어진 것이 한계상황을 만들어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 진로 문제는 군대를 갔다와야 하니 차근차근 생각중.
기도제목
지훈(94)
일하는 곳에서 사고 안치게. 좋아하는 누나와의 관계가 좋게 진전되었으면.
아르바이트도 안하고 있는데, 쉬는 기간동안 보람되게 쉬었으면.
운전면허를 따려고 하는 거.
생활예배 잘 드리기. 하나님 잘 의지했으면
민혁(93)
입대 한달 남았는데, 시간 알차게 보냈으면
만사형통했으면.
태성(90) 2
나도 만사형통
대학 공부 열심히 하고,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관계정리 할 게 있는데, 관계정리 잘 하도록.
장학금 받은 것에 감사하는 것이 금방 식지 않았으면.
수강신청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끝나는데 시간 잘 썼으면
생활예배 잘드리기.
결혼준비 잘하기.
개강하기 전 1주일 남아서 일자리 알아보려고 하는데 잘 구해졌으면.
면접 결과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는데, 잘 되었으면.
목보도 억지로 쓰니 잘 안써지네#50860;ㅋㅋㅋㅋㅋㅋ아귀찮아 오늘은 귀찮네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본 글중에
끈임없이 나를 놀라게 하는 한 가지 사실은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너무나 적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두려움이 없는 상태는 용기가 아니다.
두려움이 없는 상태란 뇌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용기란 두려움이나 고통을 느끼지만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능력이다...
스카펙의{ 아직도 가야할길 [and beyond]중에..
뭔가 생각하고 두려움 없애고 마음의 해결이 먼저고 그 다음이 행동이라 생각했는데...
생각하고 생각만 하다가 시간이 다갔네요 ...적용도 두렵고 고통스런 가운데 손해보며 하는것이 진짜 적용이라 생각이
듭니다 ... 여지것 어깨피고 적용이라 생각했던 적용한척 했던것들이 막 생각나네요.....
기분좋을때 이 쯤 #46124;을때 했던 적용들 ..그건 적용이 아니라 그냥 사람으로써 살아가면서 당연히 취해야할 행동들을
했던거였더라구요 ..오늘 적용이란 개념?에대해 다시 한번 깨달고 절망을 한번 맛보고 가네요
목사님 말씀대로 일어나고 읽고 먹고 자는것 부터 사소한 적용부터 일단 지르고 봅니다....!!!
우리 목원들도 이번 한주 사소소한 적용들 일단 안되도 지르고 지르다가 주일날 와서 위로 받읍시다 ..
그럼 담주에 뵈용~ 제바아ㅏㅏㅏ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