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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7 장진엽 목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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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성진우]
조회
176
댓글
0
날짜
2013.02.19
130217 말씀요약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삼상 1:19-28)
사무엘을 나실인으로 바치는 한나. 나실인은 하나님께 바쳐진 사람이라 평생 술을 먹지 않고 머리를 자르지 않으며 죽은 사람을 보거나 만질 수 없었다.
한나는 기도하고 서원한대로 하나님께 사무엘을 깨끗하게 바친다. 어떻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까?
첫째. 여호와께서 생각해주셨기 때문에 사무엘을 바칠 수 있었다.
(먼저 하나님께 구해서 받아야 한다)
-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해 주신지라'
-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이 태를 열어주시겠다는 것을 믿는 것.
- 환경은 똑같으나 주님께 드리기로 결정하면,주님이 응답하시든 아니하시든 하나님의 것.
- 기도와 예배의 결론은 가정,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 예배 잘 드리면 가정에 충실, 시간 낭비 없이 삼.
- 밥먹고 잠자고 성경보고. 말씀에 충실한 일상.
- 영적 자녀를 낳으려면 서로 사랑해야 한다. (영과 육은 하나)
- 동침하는 것, 영성은 서로 깊게 결부되어있다. 영성없이는 영적인 자녀가 나오지 않는다.
- 동침하다, 생각하다 : 같은 가치관.
둘째. 여호와께 드리기 위해 때가 차야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구한 다음 기다림의 때가 차야 한다.)
- 여호와께 구하였더니 사무엘을 주셨다.
- 필요한 때에 따라 아픔과 기다림을 주시는 하나님.
- 그 때가 지나니 한나에게 사무엘을 허락하심
-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이 헛된 시간이 아니다.
-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야 하나님이 하셨다고 간증할 수 있다.
- 엘: 하나님, 샤알: 주셨다 >> 여호와께 구하여 얻은자.
- 하나님이 주신 아들이니 하나님께 때마다 기도하게 해주세요 하는 바람이 담긴 이름이 사무엘이다.
셋째. 하나님께 드리려면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받은 다음 여전하고도 성실한 방식으로 예배 잘 드리며 있어야 한다. 가정(질서)에 충실한 것. 이것이 생활 예배.)
- 하나님과의 만남을 유지시키는 것은 예배.
- 예배를 떠나서는 삶이 되지를 않는다. 다시 말해 한나에게는 예배가 삶의 방식이며 목적, 과정
- 신랑되신 예수님을 찾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찾게 되는 계기가 고난.
-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
- 예배가 삶의 방식인 사람은 성실함이 있다 : 주님 만나려면 성실함이 있어야 한다. 또 리더의 필수 덕목.
- 그리고 서원을 맘대로 결정치 않고 남편에게 물어 결정 (가정의 질서를 지키려는 성실한 모습)
- 또 자녀교육은 부모의 마음이 맞아야 함을 보여주는 사례.
-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잘 드리는 것.
넷째. 여호와께 드리려면 젖 떼기 까지 양육을 잘 해야 하는 것.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는 양육으로 준비해야 한다.)
- 어떤 아이도 젖 떼기 전까지는(홀로서기 전) 양육을 잘 해야 하는 것.
- 젖 떼기 전에 애착관계를 통한 인간관계의 기본 형성이 필요하다.
- 자식은 여호와가 내려주신 과제, 그리고 그 열매는 상급.
- 한 명의 영적 자녀 낳기가 어렵다. 그리고 빨리 젖을 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너무 늦으면 힘들다.
- 목장에서도 한 사람 양육하기가 힘들다.
다섯째. 가장 좋은 예물로 준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최선의 것이어야 한다.)
- 예물 중에 가장 좋은 예물은 나 자신, 내 자식
-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니라 행복이기 때문에 드리지를 못하고 있다.
나눔요약
출석 : 진엽, 웅호, 병욱, 현수, 진우, 민석, 행운
네명으로 시작했던 목장이 어느덧 일곱명으로 식구가 늘었습니다.
지난 주 진엽 목자님 생일이었기에 소소하게 케잌을 나누며 목장 나눔 가졌습니다.
한동안 목장보고서 쓰기에 소홀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목장의 눈과 귀가 되어 성실히 기록하겠습니다.
다만.. 이번주는 열심히 받아적은 원고 일부가 유실되는 불상사가...(ㅠㅜ) 그래서 남아있는 일부만 정리하여 올립니다.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나?
웅호 : 직장에서 관계문제가 좀 있었다. 예전에 말한 나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직장상사에게 불려가서 갈굼당하는 일이 있었다. 그분은 스트레스 받으면 주위의 만만한 사람에게 풀곤 한다. 조그마한 꼬투리 하나 잡아서 크게 부풀려 뭐라하곤 하는게 그분의 주특기이다. 갈굼당할때 나에게 말하는 내용이 인정이 되면서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여러분은 직장에서 어떤 스타일의 상사가 있나?
병욱 : 그다지 특이한 사람도 없고, 나는 그런 일이 있으면 잘 흘려보낸다.
현수 : 전 직장에 별난 사람이 있었다. 인쇄 일을 하고 있는데, 인쇄기 한대에 네명이 한 팀으로 일한다. 그런데 별난 사람이 계속 문제를 일으켜 결국 모든 팀원이 사표를 내고 그 사람도 결국 쫒겨났다.
새로 채용한 사람들과 일하게 되는데 일 할 때마다 새로 가르쳐야 하니 일이 어렵더라. 그래도 직장이 자리잡고 정상화 되었는데 별난 사람이 직장에 다시 돌아와서 또 마찰을 일으켰다. 결국은 회사가 더 어렵게 되었다.
이 사람의 특징은 자기보다 기가 센 사람 앞에서는 살살대는데, 만만하게 보이면 사람을 못살게 군다.
진우 : 학교 선배가 금전 개념이 없다. 교수님이 회사를 차리셔서 학교 선배가 거기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분명 회사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실험실 연구자금으로 뭘 사달라고 종종 부탁을 한다. 선배라서 뭐라고 이야기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 이런건 1:1로 이야기하면 감정만 상한다. 연구자금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다.
>> 민석이는 어떤가?
민석 : 요즘 피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런데 사장님이 너는 시키는 것만 한다고 책망. 그런데 고치려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음.
>> 고치려고 하는 것만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정말로 고쳐야 발전이 있는거다. 그리고 사장이 너에게 말을 할 때 책망하려고 물어보는 때가 있고, 물어보려고 말할 때가 있다. 그런 부분에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야 눌리지 않는다.
해야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해보는건 어떨까? 이게 시간이 지나서 몸에 익으면 된다. 집에 내려가는 길에 곰곰히 생각해보면 좋겠다.
[기도제목]
웅호 : 하루하루 생활예배 잘 드리고 평범하게 살도록 / 때가 찰때까지 잘 훈련받으며 기다리도록 / 관계 가운데 보이는 내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도록
현수 : 목장식구들이 한 주간 평안하게 지내길
행운 : 재취업을 준비중인데 마음가운데 평안함과 담대함 주시고, 좋은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병욱 : 목자님은 우리목장 쪼인을 주선해 달라! 달라! (목자님 왈 : 응, 너 양육 다 받고 ㅋㅋ)
목록
현성
2013-02-22 13:05:50
삭제
수정
항상 귀감이 되는 진엽형~ 밥맛나게 잘묵으쓰요~~ ㅋ
진엽
2013-02-22 07:13:06
삭제
수정
고생 많았다능.... 힘들어도 울 목장 식구들 모두가 증인이 되고, 한나 처럼 여전한 방식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쭉~인내하고 기도하고 가자
영화
2013-02-20 13:43:22
삭제
수정
진우야 늘 2부예배때마다 혜찬이랑 찬양으로 섬기는 모습 참 아름답더라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진엽오빠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섬기시는 모습 멋져요!
.이민석
2013-02-20 10:04:42
삭제
수정
기도제목-1.상황에 잘직면해서 이겨낼수 있도록 2.신앙심이부족했던 한주라서 큐티도잘하고 목사님 말씀도 잘 들을수 있도록 3.기초양육반 잘 마무리해서 세례받을수 있도록
이민석
2013-02-19 22:52:14
삭제
수정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달아보네요.. 목보쓰시느라 수고가 많으신데 맨날 눈팅만해서 죄송합니다. 이번주에는 큰문제보다는 사소한 것들을 많이 얘기했던것 같은데 그럼에도 진심어린 조언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우리목원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류경호
2013-02-19 22:43:36
힘든 와중에도 목장 잘 섬겨주시는 목자님, 부목자님 위해 기도합니다^^
성행운
2013-02-19 21:59:23
삭제
수정
진우형 목보 잘봤어요.. 다들 한주동안 화이팅하세요^^
김현수
2013-02-19 21:48:04
찾아 들어오니라 힘들었(?)음. 우리 목원들 모두 모인 자리가 처음이라 정말 좋았었습니다. 마냥 쉬고 쉬고 또 푹 쉰내 나게 쉬기만 했던 주일이 이젠 믿음과 회개의 자리에 나서기 위한 기다림의 주일이 되었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이웅호
2013-02-19 16:22:19
삭제
수정
진우야~ 목보 잘봤어. 정말 수고 많았어!!! 모이면 왁자지껄 즐거운 우리 목장식구들 정말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평범하게 잘 지내고 주일날 봐요~~~
성진우
2013-02-19 12:50:32
다음 주는 원고 저장 잘 해놔야겠습니다. ㅠㅜ 목장식구 여러분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한 주동안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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