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ZOO COFFEE
참석 : 염혜찬, 이경옥B, 김진실B, 윤미영A, 정다정, 최인혁, 류원석 (총7명)
목장풍경
지난주에 이어 약간 가라앉은 분위기.. 염혜찬 목장도 따뜻한 봄이 오면 밝은 목장이 되겠죠~?ㅋㅋ
서로의 일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점점 가족과 같아지는 우리 목장.. 우리는 언제 이렇게 가까워진 걸까요?^^
말씀
여호와께 드리나이다[삼상 1:19-28]
1. 여호와께서 생각해주셨기 때문이다.
2. 때가 차야 한다.
3.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4. 젖떼기까지 양육을 잘해야 한다.
5. 하나님께 가장 좋은 예물을 드렸다.
여호와께 드리는 인생은 치우치지 않는 삶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과거에 있던 일들을 후회하고, 아직 오지도 않는 일에 대한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나봅니다. 주님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인데 사건이 생기면 혼자 안간힘을 쓰면서 해결하려고 하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과거와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오늘을 평범하게 잘 사는 적용을 해야겠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목원에게 하나님 찾아가 주셔서 사건이 해석되고 하나님이 늘 함께 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육이 회복된다고 하셨는데 예배가 회복되어서 다음 주일에는 모두 기쁜 마음으로 한 주간의 놀라운 역사를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최인혁
-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아픈 과거에 집착하지 않도록
- 공부 잘 되도록
류원석
- 한 주간 기도할 수 있도록
-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이경옥
-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체험할 수 있도록
- 힘들 때 세상적인 것에서 위로를 찾지 않도록
- 생활예배회복
윤미영
- 육체적인 피곤함 덜 느낄 수 있도록
김진실
-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두려울 때마다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 하나님과 영적인 교통 막히지 않도록
- 영적후사 낳을 수 있도록
염혜찬
- 사건들 속에서 요동하지 않고 하나님 찾을 수 있도록
- 우울한 마음 말씀으로 위로 받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정다정
-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 진로 잘 선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