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 17 언제나 즐거운 주일예배
본문: 사무엘상 1:19-28
제목: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나실인'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바친사람을 의미한다. 한나는 자식을 나실인으로 바친다. 어떻게 그럴수 있는 걸까?
1. 여호와께서 생각해 주셨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생각해주셨는데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는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각하심은 기억하심이고 이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이 태를 열어 주셨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함을 보여주신다. 과거와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빵점이다. 여호와께 경배하는 삶은 치우치지않는 삶이다. 오늘을 평범하고 충실히 살면된다.
[동침하다=생각하다] 부부간의 사랑은 영육간으로부터 하나로 결부되어있어야 한다. 기도는 한나가 했고, 남편의 자발적인 동침으로 영적자녀를 낳을 수 있었다. 이렇게 영과육이 하나가 되어야한다. 하늘의 뜻이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져야한다.
2. 여호와께서 드리기 위해서는 때가 차야한다.
때가차서 아들을 낳게되었다. 한나도 이것은 하나님께 구했기때문에 주심을 알았다. 생각했다. 하나님의 때와 맞아야 합당히 이루어진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다.
그 아들은 '사무엘'이다. 하나님께서 들으셔서 주셨다는 뜻이다. 구하여얻은자 이다. 사무엘은 기도로 얻었기에 늘 기도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기도의 어머니 한나의 눈물로 때가 차서 얻었다.
3. 여호와께 드리기위해서는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한다.
예배가 시작, 과정, 끝 이 되어야한다. 한나에게 예배는 언제나 삶의 방식이고, 목적이었다. 예배 회복은 모든 것을 회복시킨다. 예배가 삶의 방식인 사람은 성실함이 나타난다.
성실한 사람은 1)성실성으로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지킨다. 2)한나는 서원도 남편과의 의논을 통해서 가장의 권위를 지켜준다. 3)자녀의 교육에 있어서 부부가 서로 존중,존경하는 모습은 최고의 교육이다.
예배가 삶인 방식인 한나의 모습을 존중해주는 엘가나의 태도. 예배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체적인 삶을 사는 것도 중요하다. 이것이 나실인이고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는 모습이다.
4. 낳은 아이가 젖떼기까지 양육을 잘해야한다.
어떤아이도 젖떼기까지 양육을 잘해야 한다. 애착관계가 잘된 아이가 관계형성도 잘될 수 있다. 자녀는 하나님이 과제이다. 우리의 과제는 숙제인가, 상급인가?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부의 소통이 중요하다.
5. 하나님께 서원제로 가장 좋은 예물을 드렸다.
구원받음과 영적자녀를 낳은 것에 너무 감사하기때문에 가장 좋은예물을 자원해서 드렸다. 한나는 진정한 예배의 성부자가 되었다. 예물중 가장 최고의 예물은 자녀이고, '나'이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기에 드리지 못하는 것이다.
이번주 설교말씀을 듣고, 이기적인 저의 모습을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가장 좋은 예물로 나를 드려야한다고 하셨는데, 나의 가족에게도 나의 것을 주는 것이 아깝습니다. 나를 위해 투자하고만 싶고, 근본적으로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런 사랑없음에 누군가가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 한다는 것을 공감하고 느껴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온유한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생각해주시는데,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지 않는 저의 모습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매일큐티가 최고의 적용인것 같습니다. 그런의미로 큐티합시다 목장식구들
이번주는 목자도영언니,나, 그리고 하영이..[진경이는 왔다가 금방갔음ㅠ.ㅠ]
정말 소모임이었네요 그래도 나눔할수 있는 공동체는 매주 준비되어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당
기도제목
-하영
노는 것을 줄이고 예배의 자리에 빠지지 않도록
-신은
올해 이직이라는 목표가 있어서 점점 마음이 뜨고 있는데, 직장에 끝까지 순종할 수 있도록
교제하는 가운데 언제나 말씀보고 꼭 중심잡고 인내하며 교제할수 있도록
이기적인 내모습을 보고 온유한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영
돈씀씀이, 공부하는 것이 영육간에 하나가 될수있도록
내가 죄인임을 알고 넘어지는 나의 문제에 있어 깨어있을 수 있도록
한나처럼 진정한 기도를 하는 사람이 되도록
[**특별기도]
교통사고로 인해 고생하고있는 은경이 가족
영육간 모두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얼른 몸이 나아서 목장나눔 할수 있었음좋겠어요
은경이 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