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드리나이다 (삼상 1:19-28)
여호와께 드리려면,
1. 여호와께서 생각해 주셔야 한다
- 균형있는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비롯된다
- 부부관계와 영성은 깊은 연관성이 있다.. 물 흐르듯이~ 영육이 함께 가는 것이다!
2. 때가 차야 한다
- 아무리 급한 일도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한다.
기다리는 그 때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는 것을 잊지말자!
3.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 1장에서만 예배드리러 성전에 올라갔다는 표현이 7번이나 반복되는 것을 보며, 한나는 과연
예배자의 삶을 살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많은 것을 소유한 브닌나의 격동이 있었다
- 성실함은 리더쉽의 최고덕목이며 예배자에게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
# 23절: '그대의 소견에 선한대로 하라'는 엘가나의 한나를 향한 신뢰의 모습,
부부관계의 모범이 되는 장면!!
- 생활속에서 사소한 것부터 지키고 개혁해야 한다!
4. 아이가 젖 떼기까지 양육을 잘 받아야 한다
- '젖 때기까지'라는 표현이 5번 반복되면서 양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신다
# 공동체안에서 신실한 한나를 끝까지 격동시키고 괴롭히는, 모든 것을 소유한
브닌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 ...
5. 하나님께 서원기도로 좋은 예물을 드려야 한다
- 수소3마리.. 보통 사람의 3배의 예물~
# 이혼가정의 아픔을 지닌 중등부 지용이의 변화와 간증의 이면에는, 아버지의 진정성과 눈물어린
회개가 있었다
<나눔과 기도제목>
상길형제가 5월에 있을 결혼준비로 한창 바쁘다 보니 목장나눔의 주제도 자연스레 신교제와 결혼에 관한
것으로 흐르는 요즘이다. 거기에다 수호형의 따끈하고 스피디한 신교제로 더해지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주제로 한 나눔~ *** 나만 불만이 있다 없는 자의 초라함이랄가ㅎ;;;
상길:
현재 근무중인 회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을 위해서 여러가지 실제적인 섬김과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고 어려움이 있기 마련임을 실감하는 최근이다.
출산휴가로 자리를 비운 직장동료의 업무를 한동안 대신해서 감당하게 되었다. 당연히 본래 진행하던
파트가 아니다보니 실수가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다 ..
하지만 복직한 직원의 태도는너무나도 냉소적이고 감사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거기에다 2년 단위로 회사의 프로젝트를 갱신하는 중요한 시즌인데.. 불안한 소식이
들려오면서 사내 업무분위기에도 좋치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서 복잡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든든한 지원군인 여자친구가 있어서 업무에 있어서 서로 상의하고 , 결혼준비에도
큰 불협화음없이 함께 감당하고 있다. 현재는 기초양육중인데 벌써부터 어머님을 전도하고 믿음의
가정을 세워나가고자 하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연약한 믿음때문에 때로는 억지로
큐티하고 현실에서는 적용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최근 수요예배때마다
눈물로 기도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적용도 잘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여자친구가 대견하다^^
기도제목은요,
큐티 밀리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 원활히 하도록
중심잡기!!
수호형:
스피디한 신교제의 급물살속에서 항상 그랬지만 주님의 은혜가 더욱더 필요한 요즘이다. 교제하는 자매가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고 부모님과의 인사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선택의 가장
큰 기준이었던 믿음을 가지고 전진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마음을 든든하게 해준다. 상대적으로
구체적이지 못한 나에 반해서,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하는 자매의
모습이 참 매력적이다~~ ㅎ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역사하시지 않을까 하는 소망이 생긴다^^
일대일 양육교사로 잘 섬기도록
2월 23일에 있는 여자친구와 부모님과의 만남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소년부 아이들 잘 섬기도록
현성:
'트라우마'라는게 무엇인지를 분명히 인식하는 요즘이다. 과연 우리들 공동체안에서 신교제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깊은 염려와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기도와 오픈으로 조금씩 평온을 찾고자
하는데 잘 안되는게 사실이다. 물론 1순위는 공동체안에서 만나는 것이지만 2순위도 얼마든지 고려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분의 뜻을 기다리는 것.. 수호형의 권면대로 공동체안에서 만나는 것을
위해 좀더 진정성있게 기도하고 권위자의 조언도 구해봐야 할 것 같다. 하나님께서 움직이실 때까진
좀 쉬어야 겠다
빈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여생을 하나님께서 끝까지 인도해주시도록
1.한나와 같은 진정한 기도를 통하여서 영적후사를 많이 낳는 청년부가 되도록
2. 대적이 많은 한계상황에 대해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청년부가 되도록
3 매일큐티와 기도를 통해 평강의 그리스도가 지각과 생각을 지켜주시는 것을 믿는 청년부가
되도록
4.담임목사님과 사역자들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문서 및 방송사역에 기름부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