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실인(하나님께 온전히 바쳤다) 한나가 얼마나 고통이 컸으면 자녀를 나실인으로 바쳤겠는가?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기 위해서는?1. 여호와께 생각해 주셨습니다(삼상 1:19)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면 얼마나 좋은가요. 주님이 생각해 주시니 못할 일이 없습니다.여호와께 생각해주는 인생은? 생각하심은 기억하심을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불임을 주제로 다루는 말씀이 많습니다. 생명도 주님이 생각해
주셔야하며, 주님으로부터 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와 예배의 결론은 자기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큐티하고 성경보고 운동하고 살아야지 스트레스에 빠져 중독에 빠져 빵점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아들만 낳기위해
동침하는 비참한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영적인 동침이십니까?우격다짐의 동침입니까?(불임때문에 기도한 집사님 이야기. 영적건강을 위해 예배하고 다른이의 위해 진심으로 중보기도하고, 큐티하
고, 운동하는 적용하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2. 하나님께 드릴려면 때가 차야 합니다.(삼상 1: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때가 차기까지 헛된 시간이 아닙니다. 모든 때를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사무엘(하나님이 떠나시지 않는다)이름도 한나의 눈물기도를 통해 만들어 졌습니다.
3.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삼상 1: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늘 예배하는 한나입니다. 브닌나를 통하여 예배케 합니다. 열아들 역할하는 남편이 있어도 한나는 예배를 찾습니다. 조금만 고난에도 하나님을 찾는사람이 있는가 반면 큰 고통에도 찾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실함은 주님
을 만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예배가 삶의 방식이기에 하나님의 감사를 잊지 않고, 생색없이 성실하게 됩니다. (삼상 1: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자기가 서원해도 마음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남편과 이야기하며 질서에 순종하는 한나입니다.(삼상 1:23)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
기까지 기다리다가얼마나 데리고 있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한나를 배려하고 신뢰하기에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가장의 모델입니다. 부부는 이렇게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브닌나 때문에 분노에도 한나는 적용하기에 하나님
께 드릴 수 있습니다. (신호위반 택시기사에 혈기낸 집사님 이야기) 우리의 적용은 어떻습니까?
4. 젖때기까지 양육을 잘해야 합니다.(삼상 1: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중동지방에선ㄴ 3년간 젖을 물린다고 합니다. 애착관계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숙제입니까?상급입니까? 자녀를 하나님 자녀로 키우는데, 젖때기까지 양육을 잘 해야 합니다.(보너스 받아 아들에게 용돈을
주려하는데, 더러워서 안받는다는 아들) 젖때기까지 양육하는 것이 이토록 어렵습니다. 빨리 떼어야 하는데 이토록 어렵습니다.(원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집사님) 목장에도 젖먹이가 있고, 한나를 격동시키며, 공동체를 와해하
는 브닌나가 있습니다.
5. 가장좋은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삼상 1: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이렇게 예물로 다 드리는 것이 이해가 되셔야 합니다. 오히려 생색만 나지 않습니까? 값없이 주셨기에 값없이 눈물로 드리는 것이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또 다른 구원받을 사람을 위해서 쓰이기를 소망합니다.(삼상 1:26) 한나가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내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질서에 순종하고 축복까지 하는 한나. 진정한 예물을 드리는 예배의 선구자입니다.(삼상 1: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삼상 1: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이 기도를 통하여 그리스도가 오시고 우리를 구원케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의 기도도 전세계를 기도가 될 줄 믿습니다.(새엄마와 결혼한 아버지가 우리들교회로 데리고 왔다는 청년 이야기. 말씀이 안들려 오기 싫고, 무엇보
다 아버지와 같이 있는 것이 싫었지만, 결국은 아버지와 화해하고 소년부에서 봉사도 감사함 섬김.) 이토록 수고를 해야합니다. 예배해야 합니다. 구원이 우리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병석: 말안듣는 중등부를 보며, 감사함이 없었던 것을 회개. 더러워서 됐다는 그 아들을 보며, 내모습을 본다. 명절을 앞두고 아버지와의 통화이야기. 전화통화! 전화통화;; 전화통화ㅠㅠ / 기도제목 : 성실하게 내게 맡겨진 임무 잘 하도록, 가족구원의 때를 기다리며 잘 준비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명섭: 토익을 준비하는 가운데 두렵다.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염려하는 내모습이다. / 기도제목 :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종: 집에서 가족예배드림. 세뱃돈 받아 십일조 이미 드림. 할말없는 우리 목장식구들. 현종아 잘하고 있어^^ / 기도제목 : 예배시간에 졸지 않도록, 미루는 것 없이 성실히 임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건우: 준비하던 부 전공이 있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 고민이 되고 두렵다. 그런데 나는 그냥 고민만 하고 있는것 같다. / 기도제목 : 진로에 직면하여 할 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장현: 내 어머니도 본말씀을 통하여 서원하여 결혼 5년만에 나를 가지셨다고 하는데, 목장공동체를 통하여 회사에서 술담배 않고, 신실한 척하지만, 토요일에 하나님교회 오라는 과장님의 권유에 웃으며 봉인하지만 요동치는 내 안을 보면 내가 아직 젖먹이와 같으니 어머니 서원처럼 나실인으로 훈련받을 나의 때를 생각하게 된다. / 기도제목 : 양육교사 훈련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쉽지 않은 업무협의가 있는데,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준호: 생색이 많았다. 감사하며 성실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고, 내가 준비한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