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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내가 목자요 노지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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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다혜]
조회
219
댓글
0
날짜
2013.02.11
이번주는 설이라서 목자언니, 부목자, 목원한명 이렇게 나눔을 했습니다.
투썸에서 이것저것 시켜서 먹는데 목자언니가 제일 좋아하면서 "나는 빕스가면 이렇게만 먹어"라며 신나서 먹는
모습이 진짜같아 보였어요. 진작 이렇게 먹을걸 어쨋든 이번주 나눔은 나는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이건화 :
국립대로 합격하게 되었고 무려 신입생 통틀어 전체 수석으로 진학하게된 건화 !!!!! 사년내내 B+학점만 유지하면 공짜로 다닐수있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은데 이런 축복을 주신건 주님이 하신일이라고밖에는 할말없다고 하던 건화 축하해!!! 그래서 건화가 파마에 화장까지 한건가?? ㅋㅋ
목자님이 나의 육적인 욕망이 무엇이있냐는 질문에 건화는 내가 오빠를 자꾸 변하게 해야된다는 것이 그런것같다고 또 하나님은 자꾸 나에게 이렇게 해주시는데 변하지 않는 내가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
부목자왈:너는 나눔을 들어보면 맨날 니가 변해야되고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하는데 그건니가 강박을 느끼는것같애
목자왈: 나도 예전에 그런적이있었는데 그때 누가 나에게 너는 니가 예수님자리에 앉아서 있는거라고 했어
니가 이렇게 울고 이렇게 말하는 것도 중요한거야 그러면서 점차 니가 죄인이라는 게 인정이 될거야
정다혜:
나도 장학금을 받고 이번학기를 다닐수있게되었다. 국가장학금으로 물론 저번 성적은 개떡이 였지만 하나님께서 해주신일이라고밖에는 설명할수가없다 . 그리고 병원에서 정신과 약을 받아서 먹는데 (나의 피해의식불안함스트레스부분에서 먹는 약이다.)이번주 짧은 몇일동안 아빠한테 말도 많이하고 그게 어색하지않았다. 주일날 아침에 아
빠가 밥하는 소리에 아무렇지 않게 #44724;다. 그전에는 "저게또 지아들 줄라고 남피곤하게한다"욕하면서 일어났을건데 이번주일아침은 "아빠가 나를 위해서 밥을 하네"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마음이 흥분되지도않고 감동받아서 눈물이 핑돌지도않고 요동함없이 넘어갔다. 먹으면서 내가 "맛있어요,간이 딱맞네"라는 말을 했다. 아무렇지않게. 결정적인건 교회가려고 집을 나가려는데 아빠가 먼저 태워주겠다고 했다. 터미널 가는 차안에서도 내가 쫑알쫑알 얘기하면서 금방 도착했다. 버스에서 큐티하면서 든생각은 내가 아빠한테서 아빠의 역할만을 바랬다는거다. 딸이라고는 하나있는게 남동생보다 더무뚝뚝하게 대하는게 아빠도 싫었을거라는거 내가 별거 아닌 몇마디에 아빠가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나도 딸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안하고 있었구나 생각나게 하셨다. 목장에 붙어있었던것과 약기운이 시너지를 내서 이런 기분을 느껴봤다. 고 나눴다. 그랬더니 목자언니랑 건화가 많이 좋았나보다고, 내가 그동안 했던 나눔중에서 제일 온화한 표정이였다고 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아니라 또 넘어질수있다는것도 알아야된다고 했다. 그래서나도 그게 두렵긴한데 항상 준비는 해야겠다고했다. 그래서 나의 육적인 욕망은 인간의 사랑만을 갈구했던것
노지연:
나는 인간관계가 힘이든다특히 회사에서 인간관계 맺는게 너무 힘들다고했다 .왜그런건지 모르겠다.
건화와: 제가 목자도아니고 부목도아닌데 말하는게 쫌그렇긴한데 언니 나눔을 들으면 좀 언니가 수동적이라고 생각이들어요. 팀장한테도그랬고, 새로 옮겨간 부서에서도 그렇고 언니의 의견이나 주장을 딱 말하고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것같아요.
목자노지왈:그런것도 있고 팀장은 내 윗사람이니까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면되는데 동기한테 그렇게 당하니까 너무 짜증이 나고 우울해지고 그래 ....
(목자언니가 울면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 제가 기억이 안나서 여기까지 .. 목자언니 미안해요.)
정성연이 노혜림이 이번주는 얼굴 보자
우리 예빈이랑 은혜는 이번주에도보자^^
목록
날날로
2013-02-16 22:59:54
삭제
수정
ㅋㅋㅋㅋ 날로날로
내가아빠요
2013-02-14 23:14:09
삭제
수정
내가 목자요...ㅋㅋ
원지헤`
2013-02-11 22:52:22
삭제
수정
ㅋㅋㅋㅋㅋ정다가 항상 수고하네
정블리
2013-02-11 16:20:53
삭제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우는모습을봐서 ... 변명이안되네 ㅋㅋㅋㅋ
노지
2013-02-11 13:55:11
삭제
수정
"내가 목자요" ㅋㅋㅋㅋ 정말 내 나눔은 기억이 안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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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10 진정한 기도 (류경호목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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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이은미 목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