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남은자의 신앙" 로마서 11:1~5
우리는 살면서 한계상황에 닥친적이 있을것이다. 도저히 나로서는 해결이 안되는 상황들말이다.
히스기야왕이 병들어 죽어갈때에 죽음을 마주하고 하나님께 무릎끓고 눈물로 기도드렸다.
눈물로 기도한 히스기야왕은 15년을 더 살았다. 하나님은 눈물에 약하시다. 참 깊이 있는말이다
또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아신다. 살면서 나의 한계상황 곧 밑바닥까지 내려간 절박한 상황이
찾아올때 어디로부터 도움을 받지못할때 그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찾아와 우리를 변화시켜주실
것이다. 우리는 모든문제들을 영적으로 해결해야한다. 육신과 물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살면 죽을
것이고 실패할것이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사는것이다. 말씀보고 기도하고
응답받고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해주실것이다.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가?
평생을 고생하면서 밑바닥까지 갔어도 숨지는날 천국문이 열리고 기쁨충만 은혜충만이면 그것이
성공한 인생이고 축복인것이다.
지연언니
나에대한 죄의 무게와 비교의식에 힘이들고 마음이 어려웠었는데 의도하지 않았던 하나님의 전적인
셋팅으로 환경을 몰고가시니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다. 나의 우울했던 마음과 하나님에 대한 닫혀
있던 마음을 만져주셨고 최소한의 순종또한 하나씩 할수있게 하셨다. 계속 나에 대해 직면하면서
가야겠다.
기도제목
건강회복 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고 하나님과 깊은관계 맺을수 있도록
일자리가 잘구해질수 있도록
연숙언니
새언니랑 만나서 언니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데 오빠에 대한 불만들을 이야기 할때가 있어 중간에서
공감잘해주고 잘 들어줘야 할것같고 직장은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계속든다. 구체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잘생각해보고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구속사로 바라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직장에서 불평이 아니라 감사가 먼저 나올수 있도록
큐티말씀 붙잡고 하루하루 영육간에 건강할수있도록
가족구원( 오빠네 가족, 아빠)
성희
작년에 원장님이 바뀌는 과정에서 정확히 했어야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챙기지 못한 부분이있어 애매한
상황이 생겨버렸다. 상황좀 지켜봤다가 바로잡아야할 부분이라면 원장님께 지혜롭게 잘 말씀드려야 할것
같다.
병원에서 주어진 시간 잘누리고 감사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고 하나님께 물으며 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