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퐈바에서 범수의 생일케#51084;과 함께~~~~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
20130203 휘문 주일 청년 3부 예배 '영적으로 삽시다' 롬 8:12-14 김진홍 목사님
한주간
권범수90
일주일간 별일 없었다. 그냥 일하면서 지냈다. 생일날 저녁에 친구들 두명이랑 칵테일 바에 갔다. 군대에서 처음 맞은 생일때는 아무도 챙겨주지 않았다. 집에서도 생일 밥상을 차려주셨다. 오랜만이라 옛 생각도 나고 좋았다.
같이 술을 마신 두명은 군대 후임이랑 음악하는 친구 한명이랑 같이 했다.
술마신생태에서 후임에서 모든걸 털어놔버렸다. 후임에대한 속마음을 잘 안털어놓는데 털어놓는 자리였다.
목자형 오늘 말씀의 키포인트 두가지
1. 내가격었을때 그 말씀이 내 말씀이 된다
2. 뿌리가 해결되지 않으면 나중에까지 문제가 된다.
간절히 기도해 본적이 있는가?
우리 각자의 쓴뿌리는 무엇이 있는가?
심건호91
나는 집안 환경이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게 나의 슨뿌리이다. 어린시절 싸우시는것도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싸우셨다. 항상 걸고 넘어지고 당장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상처도 많이 되고 우울하고 그랬다. 어릴적에는 그릇 던지고 심하게 많이 싸우셨다. 중고등학교때는 아버지가 말로도 많이 화내시고 그랬다. 그런것들이 많이 상처가 #46124;다. 그 당시에는 싸이는것을 못느꼈는데 막 다시 그런 상황이 오면 싸인게 다시 오면 폭발이 된다. 울고 내가 죽어야지 그런 생각들을 했다. 딱히 표출을 할때가 없어서 게임을 많이하고 그랬다. 지금 아직 치유되는 중인것 같다. 아직도 벽에 걸려서 많이 넘어진다. 그러나 나의 쓴뿌리임을 알고 부딛힌다.
이지훈93
성격이 소심한것.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것 표현할것을 못하고 모아 뒀다가 화를 내거나 막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도 착함병이 있는것 같다.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괜히 피하게 되고 인사 않하게 되고 그런것들이 있다. 친해지면 완전 편해지고 그런데 여전히 소심하고 삐치고 그런것들이 있다. 그냥 친구들이랑 있을때 사소한것으로 내가 기분이 상하고 그런다. 그런것들을 말을 하지 않고 그냥 쌩까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가도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 다가오면 마음 약해지고 그런다. 좀 귀가 많이 #50566;다. 좀 쿨하고 싶다. 그냥 넘어가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나는 내가 내키지 않으면 다 표가 나고 그런다.
손진솔93
아버지가 알콜중독자인것들이다. 저도 집에서 칼부림 하시는 아버지가 너무 한심하다. 돈은 평생 안벌고 술이나 먹고 그런것들이 너무 한심하다. 해결이 많이 된것 같기도 하다. 지금은 많이 괜찮은 편이다.
백민혁93
생각 않해봤다. 생각을 구지 해보지면 지금 곧 군대가는 것이다.
윤태성90
나에게 쓴뿌리는 두가지가 있다. 축구와 군대 이다. 분리됨에 있어서 고통스럽고
당연히 이 나이에 격어야할 것들 직면해야할것들을 피하고 싶고 그렇다. 힘든게 싫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동체의 힘으로 힘들고고통스럽지만 마땅히 생각해야할 문제들과 직면해야할 내 안의 갈등들
씨름해야할 문제들 등등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피하지 않고 직면할 힘을 줘서 감사하다.
강민승94
옛날부터 그랬던 것들이 있다. 옛날에는 머리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책도 많이 읽고 해서 지식도 상당히 넓었다. 자부심이 있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부터 좀 떨어지는 느낌? 학교 분위기에 눌리는 느낌이 들면서 그랬다. 선생님에게도 한번깨우면 죽이고 싶은 생각도 하고 그랬다. 그런데 계속 그런 생각들을 해보다보니 지치기도 했다. 그 상태이서도 오락가락 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친구와도 강한 말이 튀어나와버리고 돌리키지 못하는 상황들도 많이 만들어버리고 그랬다. 그래서 슬럼프가 많이 왔다. 그때 하나님 믿고 신에게 기댔더라면 괜찮았을 텐데 난 그러지 않았다. 왜 내가신에게 기대야 하는지 싫기도 하고 그랬다. 고3때 내가 머리 좋다는 이야기를 거의 못들었다. 나의 자부심이기도 했는데 공부도 안되고 머리도 내 마음대로 안#46124;다. 머리 사고력에도 많은 투자를 했었었다. 정말 이러니까 노력만 해서는 안된다는것 뼈져리게 깨달았다. 그리고 의외로 내가 사교적인 성격이었다.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했다. 나서는것도 좋아했다. 퇴보한 그런것들이 안돌아오는것이 나의 쓴뿌리 같다.
기도제목
이지훈
사고치지 않고 일 잘하기!
학교갈준비 잘 하도록
꿈에 대한 미래를 볼수 있도록
사람가리지 않도록
유연한 사고 가질수 있도록
운동 헬스장 끈었는데 잘 다닐수 있도록
지금 잘 하고 있는 큐티 잘하고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부모님께 순종 잘하도록
글쎄요...
아버지의 회복
운동 끈는데 열심히 할수 있도록.
일이 안된다고 화내지 않도록.
쓴뿌리 인정하고 방종과 나태를 자유함으로 치장하는데 잘 분별하도록
하루하루 순종할것들 잘 순종하도록
이세영88
숨기고 있던 뭐가 된듯한 교만한 모습들이 많이 올라온다.
내가 먼저 생활예배 회복.
꼭 필요한 스펙들 잘 준비하도록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말그대로 눈폭탄!
눈이 입에도들어가고 코에도 눈에도 막 꽂히는데
그래도 신나던데요 ........
아침 산책중에 못난이 눈사람도 만들고 등굣길 초딩들이랑 눈싸움 붙어서
다구리를 맞고.... 요즘 아이들이 무섭더군요. 그래도 뭔가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며...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목장 사진도 함께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