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너무 많지만 직장에서 사명찾으려 노력하는 해련(88) - 삼주전 알게된 피해의식 잘 벗어나게되고 (검사상 원래는 온유하고 융화가 잘되는 성격이랍니다^^;). 사명보고 일에 충실하도록, 신교제하도록...
* 아이들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사랑 전하려고 하는 멋진 선생님 은경(87) - 아빠 교회 나오시도록, 직장에서 무조건 순종 잘 하도록, 언니취업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으로 더욱더 하나님과 친밀해져 가는 나현(85)언니- 화요일 임용고시 발표결과에 감사할 수 있도록, 임용고시 발표까지 남은 시간 차분히 보내도록,동생이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막내 동생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도록, 신교제 ♥
* 언니들한테 먼저 애정가득한 문자 보내주는 상큼한 막내 현하(94) - 가족건강하도록 아빠가 조급하게 하지 않도록, 짜증을 간혹 잘 내곤 하는데 짜증내지 않도록, 오빠에 대한 피해의식 없어지고 사랑 할 수 있도록, 성경보고 기도할 수 있도록
* 목장식구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걱정해주는 사랑 많은 평순언니(83)- 아빠가 직장에서 직장생활 잘 하시고 엄아 영육간의 건강하도록 동생 취업준비 잘 하도록, 내가 깨어있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 되도록, 목원들이 한주간 성령님 만날 수 있도록, 유시언니, 은혜언니 지선언니 공동체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이상 성령님 만나고픈 김평순언니 목장 보고서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