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찬송하다’라는 것은 입술로 찬송하는 것을 넘어서서 여호와를 기뻐하고 자랑하고 삶으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증거하는 것이다. ‘찬송할지어다’는 ‘여호와께서 찬양을 받으신다’ 라는 뜻이다. 여호와께서는 찬송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라는 것이다. 왜 찬송의 대상이신지 구체적으로 알아보려고 한다.
1. 증인 공동체의 축복
1) 증인 공동체의 축복은 무엇인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니까 그 간증의 증인이 되겠다고 자초하는 증인들이 생겼다. 모압 여인인 룻을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세운 라헬과 레아같이 되게 해달라고 축복을 하였다. 선민의식이 가득 차서 싸움만 하던 그들을 무시 당하던 모압 여인이 그들을 변화시켰다. 이 세상에 모임도 많고 공동체도 많지만 날마다 보아스처럼 우리의 죄와 수치를 들어내고 고백하는 공동체가 본문의 증인들의 공동체인 것이다. 모든 백성들이 장로들보다 먼저 언급이 되었다. 인간의 한계로는 남이 잘 되는걸 기뻐하지 못 한다. 하나님만이 하실 일이기 때문에 찬송 받으실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이다. 내가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하나님의 마음이 들어가야 칭찬하는 것이다. 이런 증인들의 교회는 축복하는 공동체이다. 온 열 방을 축복할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신령한 복으로 복을 받은 사람이다. 우리는 복을 나눠줘야 하는 사람인데 찬송의 복은 신령의 복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다. 결국 신령한 복의 공동체가 된 것이다.
2) 앞선 증인이 있다.
다말이 한 일이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라 기업을 무르는 일이다. 치부를 드러내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다말 이야기를 알아듣는 것이다. 다말이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가는 것을 알고 룻을 같은 반열에 올려 놓고 축복을 한 것이다. 이런 칭찬은 증인들의 공동체에서만 가능하다. 그 당시 사사들이 자기 소견의 옳은 데로 치리하던 그 시기에 모압 여인 룻을 통하여 우리를 모두 부끄럽게 하는데 그 때도 증인들의 구속사를 올바로 생각하는 증인들의 공동체가 이스라엘에 있었다는 것이다. 고난 받은 룻을 통하여 증인들의 공동체가 되게 하신 것이다. 룻과 보아스의 진실과 솔직한 나눔과 그의 선행으로 말미암아 솔직한 나눔의 공동체가 생긴 것이다.
3)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분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축복할지라도 자녀까지 축복하지는 않는다. 증인 공동체는 오직 믿음으로 시샘 없는 축복을 할 수 있다. 축복하고 칭찬할 수 있는 진정한 증인의 공동체의 만남이 축복인 것이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온다
동침하는 것까지 인간이 하는 일이다. 보아스가 할 일 다 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셨다. 생명의 잉태는 주님만이 하신다. 룻과 보아스는 아이를 낳으려고 동침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하셨고 잉태케 하셨다. 최소한의 노력을 하였는데 엄청난 축복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최소한의 노력인데 우리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대단한 노력 같아서 하지 못 한다. 흉년 한번 들면 인생이 끝나는 것 같이 느낀다. 흉년이 들어서 1장~4장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룻과 보아스의 힘들 때마다 하나님을 신뢰한 것 이것이 최소한의 순종이다. 순종의 때가 차게 되면 이렇게 아들을 주신다. 때가 참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다. 영적 자녀 낳는 것 가장 힘든 것이다. 인생의 목적은 영적 자녀 하나 낳는 것이다. 내가 예수 믿게 한 것이 영적 자녀 낳은 것이다. 한 명을 낳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복음 제시 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내 식구 한 명을 영적 자녀로 낳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목적되어야 한다. (하지만 여호와의 축복하심이 아니면 안 되며 정말 어려운 일이다.)
3. 후손의 축복을 여호와만 하실 수 있다
영적 자식이어야지 생명의 회복자가 되고 노년의 봉양자가 된다. 우리가 누구를 진짜 예수 믿게 한다면 그 사람이 나를 구원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생명의 회복 자다. 노년의 봉양자는 내가 낳은 영적 자식이 있어야지만 내 생명을 회복시켜 주신다. 룻과 보아스는 자녀를 낳았는데 자기의 자녀라고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나오미 자녀라고 하더니 세월이 흐른 후에 보아스가 오벳을 낳았다고 평가되고 마태복음에 가니까 룻과 보아스가 오벳을 낳았다고 한다. 서로에게 모두 영적자녀가 된 것을 믿는다. 오벳은 하나님이 준 자녀인 것이다. 기업 무르기인 것이다. 전도하고 기업 무르기 하면서 영적 자녀를 위해서 살라 이것이 성경의 주제이고 룻기의 주제인 것이다.
4. 혈통과 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
다말과 유다의 동침으로 시아버지와 며느리와의 동침에서 나온 베레스부터 계보가 시작된다. 온갖 불의하고 수치스러운 사람들이 다 들어있다. 수치의 족보인 것이다. 이새는 다윗을 낳았기 때문에 이 계보의 모든 속한 사람들은 다윗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는 것이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이는 형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라고 한다.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하는 사랑이 룻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기를 원한다. 마태복음 서두의 말씀처럼 온 인류가 룻과 보아스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다’ 이것이 족보의 뜻이다. 고난 중에도 여호와를 찬송함이 끊이지 않는 우리들 공동체가 되기를 원한다.
<기도제목>
기현: 월요일 제사 혈기부리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방학동안 잘 쉬고 누리도록
창재: 집중해서 공부 열심히 하도록
영진: 직장문제 잘 진행 되도록
시간 활용 잘 하도록
장원: 연수 끝까지 잘 받도록
프로젝트 발표준비 잘 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목장, 중고등부 잘 섬기도록
운동 할 수 있도록(다이어트)
현우: 결혼 준비 과정중에서 집 문제 잘 해결되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주형: 넘어지지 않고 꾸준히 잘 해나가도록
적용을 통하여 자유함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