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목자 형님께서 목이 너무너무 아픈 가운데 부목이의 기도로 목장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목자님께서 심건호 목원에게 목장인도를 양도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목장의 타인이 삶.....
#65279;오늘 손진솔93 이재욱93 김태형92 심건호91 윤태성90 이세영88목자형님
20130127 휘문 청년 3부 예배 ‘찬송’ 룻기 4:11~22 김양재 목사님
1. 증인 공동체의 축복
1) 사람이 사람을 축복할수 없다.
2) 앞선 증인(모델) 이 있다.
3)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하지 않는 공동체
2. 여호화의 축복
3. 후손의 축복
권범수90
열심히 일하면서 살고 있다. 확실히 요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많이 들 사먹지 않는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수주를 많이 해놓으시질 않아서 남는 것이 없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다.
일하면서 좋은것은 많은 사람을 대할수 있는것이다.
교회 나오지 않은 주에 술을 좀 마셨다 레스토랑 일하면서 알게된 동생이다. 잘통하는 동생이었다. 그런 만남이 있었다. 편의 짐 일 끈내고 케이에프씨에서 뭘 먹고 있는데 형이필요해..란 문자를 받고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바로 건너편에있는 술집에 있에 있다고 했다. 그래서 갔는데 술집에서 일하는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고 했다. 나한테 고민을 상담하고 그래서 신기했다. 나한테 진심으로 원하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 신기했다. 원래 나한테 다가 오는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것만이라도 행복한거라고 깨달았다.
이번주에는 한 인터넷 카페에 가입을 했다. 정보를 많이 공유해야겠다 생각을 했다. 내 생각을 올리고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피드백을 들으며 생각나는 것들이 많았다. 아직도 내안에 갇혀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증인의 공동체라고 생각이 드는 친구가 한명정도 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이다.
정말 내가 고민을 이야기 했을때 나의 마음을 이해해줄꺼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정말 적은것 같다.
요즘은 하나님이 계신다면 내가 모르게 죄를 짓는 부분이 있을텐데 그것들에 대해 징벌을 받게 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다. 그것들 때문에 피해망상이 있는데 요즘 힘들게 한다.
좀 내가 힘든것은 사람들이 나에게 배풀때 내가 또 배풀어줘야 하니까 좀 부담스러운게 있다.
계속 거절당하면서 당한 삶이 있어서 사람을 잃은게 너무 두려운게 있다.
내가 표현해야 할것을 하면 상대방이 나를 거절하고 떠나버릴까봐 표현을 못하고 배려를 가장한체로 나는 착한 사람이다 라는 명분을 가지고 사는것 같다. 이러다 보니 내가 스스로 지치고 힘든것 같다.
내 스스로를 꾸미게 된게 내가 후임한테 맞는 사건이 있었다. 내가 그냥 용서를 해줬다. 동기들에게 말하니까 동기들이 날 멍청하게 보았다. 너가 그런다고 해서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해주지 않는다고 바보 처럼 봤다. 완전 하극상이었다. 사람의 말귀를 못알아먹는 것이다. 선임들은 사투리로 말하고 그런것이다. 같이 동기들이 3명이랑 왔는데 내가 못하니까 동기 두명이 너무 힘든것이다. 그래서 많이 싸웠다. 그래서 #44704;달은게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정신줄을 놓으면 안되구나 깨달았다. 그러지만 군생활동안 정신줄을 놓고 싶어서 논게 아니였다.
내기 아병때까지 앉아있질 못했다. 당직 서다가 수로에 빠진적도 있었다. 군생활이 너무나 힘들었다. 그래서 내가 나가서는 잘살아야겠다. 생각해서 여기까지 온것이다. 정말 독하게 마음을 먹고 살았다.
그래서 제대한이후 가면을 쓰고 살고 있다. 아직도 내안에 진짜나를 꺼내들고 않고 있다.
이세영88
원래 오늘 3부 적용이 나였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영아부, 그리고 초원 목자 형님들 전목장 목자님들 우리집에 연락하고 그랬다. 이제 간증문을 쓰려고 하고 있었다. 그래서 딱 11시에 이승민전도사님께 연락이왔다. 적용이 바뀌었다고 .
이승민전도사님과 여자친구와 약속이 있었는데 이승민 전도사님께서 적용을 하라고 하셔서 한것이다. 그런데 취소가 되었을때 옛날같았으면 쪽팔리고 짜증나고 그랬었을 텐데
좀 편했다. 사람들에게도 그냥 발뻣고 잘수 있을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사람들도 다행이라고 말해줬다.
그런데 3부 예배때 형이 오신것이다. 형수도 같이 오신것이다. 깜작 놀랬다. 형을 보게 #46124; 는데 많이 먹먹했다. 많이 고마웠다 형의 영향으로 공황장애가 있고 사이도 많이 안좋았는데 예배드리면서 형이 와준것이 많이 감동이 되었다.
요즘 내 자신을 찾아가고 알아가는것 같아서 편해지고 자유해지는것 같아서 좋았다.
그만큼 시간이 걸리고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범수도 어디에 속해있는것이 너무 중요한것이다. 이런 공동체에 있는것이 너무 축복인 것이다. 나도 이번 적용일 엎어진것이 큰 사건 이었다. 옛날 같았으면 좀 많이 힘들었을텐데 자유하고 편했다
심건호91
이번주 목요일 말씀이 간음한 여인 이야기 였다. 율법대로 라면 간음한 여인에게 돌을 던져 죽요야한다. 다들 돌을 들고 죽이겠다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죄가 없는 사람을 돌을 쳐죽이라 라고 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다 떠나갔다.
사실 모든 사람에게 분노가 있다. 결국 예수님게서 용서를 해주시고 살려주신다. 그럼에도 매일 죄짓는 나의 모습이다.
알바를 이모부 일하는곳에서 한다. 수련회 다녀와서 쉬고 싶고 그랬다. 그런데 엄마 아빠께서도 일을 하라고 하시고 그래서 하긴 했는데 너무 싫었다. 그런 모습도 있었고 군대에서도 성적인 유혹이 많은데 그런 과정 속에서도 나의 모습을 많이 봤다.
온전히 나를 하나님께 내어드릴때 내가 죄인이라고 내어드릴때 위로가 많이 되는것 같다.
이#48265;주 큐티 말씀에도 너무 위로가 되었다. 네가 누구냐 라고 묻는 큐티 본문이 있었다.
엄마의 권면으로 금요일 큐티를 했다. 네가 누구냐 이 질문을 받았는데 나의 여러 모습을 인정하고 죄인인 모습을 인정하는것이 편해지는 길인것 같다.
이재욱94
현실적으로 요즘 만족이 없고 재미가 없다.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 현실은 그냥 내가 만족을 못하는것 같다. 알바를 해도 제가 해봤는데 재미는 없었다. 뭘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다.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서 여행을 갈생각도 있다.
가장 싫은것은 공부하는것 일하는 것이고 가장 즐거움을 주는것은 사람들을 만나는것이다.
편한 알바를 찾고 싶다. 만화방 알바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구하기가 어렵다. 그것만큼 편한 알바는 없는것 같다
김태형92
알바를 그만 두는데 좀 화김에 그만둔게 있었다. 본사에 매장이 좀 시끄럽고 그렇다고 항의가 들어왔다. 클래임이 또 들어오고 내가 일하는 타임에 또 들어오고 그랬다. MS들이 온다.
손님처럼 매장에와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항의를 한것이다. 내가 일한 시간에만 온것 같다. 그래도 도저히 이곳에서는 못하겠다고 생각을 했다.
좀 스트레스를 받는게 나도 인간인데 인간취급을 받는 느낌이 없다. 손님대하기도 너무 힘들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
기도제목
일을 그만 두게 그만두게 #46124;다. 상반기까지 일하는데 스트레스 받는일 안생기고
문제안터지고 사건사고 없이 평범하게 이어지도록.
윤태성90
하루하루 예수님이 필요한 무기력한 존재임을 알고 성실히 예수님 구하고 부르짖는 삶이 되도록
제한되어있는 시간 나를 잘 돌보고 그 만큼 시간 잘 쓸수 있도록
찬송이 나올수 있는 환경에서 찬송하길 바라면서 좋은 환경을 바라고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찬송이 나올수 없는 환경 가운데 찬송함으로 내 부족을 잘 드러냄으로 예수를 증거할수 있도록
이번주 알바를 싫었던 마음으로 시작을 했다. 이모부가 용돈을 주시려고 시키시는것이다.
그냥 편하게 마음먹고 거기 있는 형들이랑 관계가 깊진 않지만 시키는 대로 하고 편해졌으면.
학자금도 계속 발표가 안되서 조급했다. 빨리 결정될일이있는데 내 힘으로 할수 있는것이 없다. 기도할수 있었으면
저번주에는 조바심이 많이 생겼다. 다음 한주도 잘 살수 있길!
이재욱93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지가 않은것 같다. 하나님께 굉장히 의문이 많다.
그 의문을 해결할수 있었으면
손진솔92
요새 너무 좋다. 아버지랑 회복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상담하시는 분이 편지를 써보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아버지와 화해를 할수 있었으면.
강박관념에 빠지지 않도록 .
이 모습을 내가 어떻게 안되는 부분을 그냥 맡기고 어떻게든 해결되니까 너무 겁내지 않도록
목이 너무 않좋은데 목 좀 나았으면 .
결혼의 목적을 분명히 두길.
나의 모습을 직면하는 삶을 살았으면.
저희 목장의 보금자리 할리쓰 ㅋㅋㅋㅋㅋㅋㅋ 매주매주 제 적립카드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는...
급격하게 추워진 주말!
추운 주일 가운데 #51686;고 굵게 룻과 나오미 보아스의 구속사 이야기. 룻기가 끝이 났네요.
감사 선택 충성 만남 안식 성취 기업..찬송 아련히 필름처럼 그#46468;그때 휘문강당에서의 소중한 하나님과의 소통,
기억들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
결론은 찬송. 환경은 뭐, 같아도 예수님을 찬양할수 있는 이 삶에 감사합니다.
날 #46468;부터 소경이었고 세상에서 소경이 되어서 예수님께 고침을 받아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간증하고 찬양을 하게 하시는 삶에 정말 감사하게되는 하루!
이번 한주 찬송하는 한주 되길!!! 찬송하는 모습?으로 담주에 뵈요~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