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7 이번주 룻기설교 마지막시간이었습니다
룻기4:11-22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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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여호와를 기뻐하고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여호와는 찬송받기 합당하신 분이며, 여호와만이 찬송의 대상이다.
1.증인공동체의축복
1-1)증인공동체는 무엇인가?
사람은 사람을 축복할수없다. 그러나 본문에는 증인들이 축복했다고 했다. 우리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간증을 했을때, 증인이 되겠다고 자초한다. 남이 잘된 것에 배아파도 모자를 판에 우리의 공동체 지체가 잘되면 우리는 너무 기쁘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될수 없다. 이런 증인들의 교회는 축복이다,
1-2)앞선증인이 있다.
시아버지와 동침하여 수치를 무릎쓰고 예수님의 계보를 이은 다말같은 앞선증인이 있다. 다말과 룻은 모두 이방여인이다. 다말이 한 일은 수치가 아니라 기업을 무르는일이다. 우리의 수치스러운 사건을 오픈했을때, 그럼에도 앞선증인이 있기에 우리 증인공동체는 알아들을 수 있다. 우리는 축복의 증인공동체에 속해있다.
1-3)이런 증인공동체는 나와 남의 자식을 차별하지않는다.
우리가 진심으로 축복할때, 자녀까지 축복하는 공동체는 정말 어려운 것이다. 시샘없이 오직 믿음으로 축복을 주고 받는 공동체이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온다.
생명의 잉태는 주님만 할 수 있다. 룻은 원래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였다. 하지만 축복으로 낳았다. 증인들의 진심어린 축복을 받게 되면 축복이 일사천리로 이뤄지는 것이다. "믿는 크리스쳔은 아이를 많이 낳아야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엔 최소한의 축복인데 우리에겐 너무 대단한 일인 것만 같다. 영적자녀 하나 낳는 것은 정말 힘들다. 내가 예수믿게 한것이 영적자녀를 낳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면 절대 안되는 일이다.
3.후손의 축복은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하나님이 가장 찬송받아야 할것->내가 영적자녀가 있는가? 영적자식이 생명의 회복자가 되는 것이다. 내가 진짜 예수님믿게 하는 것. 나중에는 그 아들이 나를 구원한다. 그러니까 내게는 그런 나를 봉양할 아들이 있어야한다. 실제로 오벳은 룻이 낳은 것이지만, 17절에는 나오미의 아들이라고 하고 또 더후에는 보아스의 아들이라고 한다. 내자식, 너자식은 없다. 서로 네자식이라고 하니, 서로에게 영적자녀가 된것이다. 내가 낳았어도 이 모두를 기억하고 예수님의 계보에 올랐다. 예수믿는 것이 최고최고이다!
4.혈통,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로 마무리 된다.
아브라함부터 예수님의 계보가 시작될수 있지만, 다말의 아들 베레스부터 예수님의 계보가 시작된다. 수치가 가득한 이 계보로 부터 말이다.
**진정한 증인공동체 김도영목장식구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JOIN MEMBER
김용호목장( 김용호목자님,김태훈부목자님, 희섭,락, 정호, 두식)
김도영목장( 김도영목자님,최신은부목자님, 은경,혜린,초희,하영)
장소: 교회정문근처 HOLLYS CAFE
기도제목:)
*신은
회사에서 순종할수 있도록
가족모두 함께살수 있도록 이사하기로 결정했는데 과정가운데 하나님함께 하실 수 있도록
*희섭
중등부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락이
다음주군악대시험 실수없이 치룰수 있도록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있는 누나가 힘들어 보이는데, 유학생활 잘 할수 있도록
*초희
지혜로운 물질생활
*정호
불신가정에서 혼자 신앙생활중인데, 나를 통해 보여지는 모습이 가정안에서 지혜롭게 본이 될수있도록
*도영
은혜에 때에 감사하며 있는 자리에서 찬송할수 있도록
가정에서 믿는자로 잘 행동할수 있도록
개강이 다가오며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내안의 문제해결과 평안할수 있도록
*태훈
학교문제에서 아버지와 의견충돌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잘 흘러갈수 있도록
큐티생활 잘 할수 있도록
*하영
엄마가 다음주에 교회에 나오기로 약속했는데, 막힘없이 나오실 수 있도록
앞으로 있을 학교에서의 생활에서 세상적인 문화에 구별될 수 있도록
내안에 쌓인 분노, 슬픔을 풀 수있는 매개체가 생길수 있도록
*두식
대학들어가서도 세상과 구별될수 있도록
부지런한 초단위 생활을 할수 있도록
*용호
이번주 금요일까지 결정해야 할 문제가 있는데, 하나님 말씀안에서 잘 결정할수 있도록
김용호목장과의 조인 정말 7:00까지의 대장정이었습니다. 끝날듯 말듯한 밀당?
하지만 즐거웠고 재밌었고 다음에 또만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