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소중한 수련회가 끝나고...
모두 모였습니다~ 얼마만인지 ㅎ 고맙습니다. 몸이 썩 좋지 않아도 밝게 웃으며 나타난
연예인 포스 울 전지현 목자 언니~ 아직 불편한 오른손이지만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온 현정언니
웃는 매력이 자연스런 보조개로 살아나는 현선이~ 대단한 시작을하고 있는 굳 목원 미현이~
새로이 재 탄생한 얼굴로 나타난? ㅎ 지영이~ 다! 나왔어요!
나눔 : 넌 누구냐? 나를 위해 쉬지않는다고 믿고 있는지?
박현선 : 어릴적부터 몸이 좋지않아 보험에 가입이 되질않았습니다.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가야 할일이
많은데... 요즘 가난의 무서움에 대해 느끼고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자격지심이 있으셔서
그런지 날 살살 조금씩 심정을 건드리는 말로 괴롭게하는 동료가 있어 새삼 직장 생활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람간에 대화중 나만의 마지노선이 있는데... 다른 곳으로 옮길
준비중입니다. 가족간에도 문제가 원만히 풀리길 원합니다
민지영 : 부하직원과 마찰이 있습니다. 존칭의 문제도 있고 자기 잘못이나 실수부분에서 인정이
안되는 것을 봅니다. 내가 상관인데도 혼자서 보고하려하고... 연말에 연초 걸쳐 예배에
충실치 못했더니 평안이 없는듯 합니다. 직장 내에서 내가 재미있지 않고 무섭게 하는
부분이 있지만 요즘은 화낼 시간도 없이 일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운것도 있습니다
넌 누구냐.. 하신다면 I don't know?
김현정 : 온 가족이 병치레가 돌아가며 있었습니다. 장염도 걸려 오른 손목 수술로 쉬소 있는데
속 까지 안좋아 더 살이 빠졌습니다. 집에 있으나 또한 쉽지안은 기간 입니다
엄마도 힘드시니 어린 조카 돌보는 것도 도와야합니다. 책 읽어주는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기도제목
민지영 : 집이 빠른시일에 나갈수 있도록
평안을 찾을 수 있도록
이미현 : 잘 분별하도록
부모님께 잘 할수 있도록
김희정 : 큰언니 가정과 남동생 구원
전지현 : 일하는것잘 될 수 있도록
한결같이 세밀히 배려하고 마지막까지 기다릴 수 있도록
동생과의 일에서 잘 참을 수 있도록